여행후기

alswndid1** | 2026년 05월 11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처음으로 스쿠버다이빙도해보고 라차섬방문후 스노클링까지 안해봤으면 평생 후회했을어같아요 안에 물고기도 엄청많고 에메랄드빛 바다가 이뻐요 그리고 강사님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즐겁고 재밌게 체험하고갑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태국에서 꼭 한번 받아보고 싶었던 반얀트리의 유명한 마사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로얄젤리와 진주 오일, 스크럽 등 다양한 피부 관리와 함께 평소 늘 뭉쳐있던 승모근까지 시원하게 풀어주셔서 몸과 마음 모두 제대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또한, 은은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하게 관리를 받다 보니 여행의 피로까지 모두 풀리는 기분이었고, 왜 많은 사람들이 반얀트리 마사지를 추천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받아보고 싶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YS 화이팅) 저녁 시간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려 캐노피 공간에서 식사를 할 수 있을지 걱정되었지만, 다행히 내부에서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정글의 법칙에서만 보던 크레이피쉬와 쏨땀 등 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먹어볼 수 있어 더욱 특별했고, 음식 하나하나 너무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식사가 마무리되어갈 즈음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며 노을진 하늘이 펼쳐졌는데, 그 풍경이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예쁜 풍경까지 함께했던 시간이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haeri90**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역시 역시 시밀란 섬이었습니다. ys 팀장님께서 일정 정말 잘 짜주셔서 비오지 않는 날에 시밀란 투어 다녀왔습니다. 물이라면 환장하는 저여서... 3번 물놀이하는게 아쉬울 정도로 충분히 즐기다왔어요! 물색은 에멜랄드 빛이었고, 특히 투어 끝나고 먹는 쌀국수가 맛이 일품입니다..!! 두 그릇 먹었어요 스노쿨링 안해보신 분들도 현지분들이 잘 코칭해주고 리드해주셔서 어렵지않게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기회가 된다면 또 가족들과 와서 해보고싶네요 강추!!
haeri90**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신랑이랑 무조건 허니문은 쉬자고 협의하고 카오락에 왔습니다! 결혼준비하는 1년동안 주말에 하루도 제대로 쉬지 못했던거 같아요.. 저희는 다른일정거의 다 패스하고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만 매일 받았습니다 결혼준비 스트레스로 뭉쳐있던 허리와 등 목 ... 다 풀어주셨고 시원했어요! YS 팀장님 추천받아 로열젤리와 진주로 스파받고 가니 현실 복귀해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태국 마사지라고해서 엄청 아프지않고 치료받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강추합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ys 화이팅!! 뱀부 체험은 정말 말 그대로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넓은 대나무 배 위에 앉아 천천히 흐르는 물길을 따라 유유자적 자연을 느끼는 시간이 너무 좋았고, 나무 꼭대기 위에서 발견한 뱀까지 모든 순간이 신기하고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우기 시즌이라 중간에 비가 조금 내려 아쉽기도 했지만, 잠깐 스쳐 지나가는 비 덕분에 오히려 분위기가 더 운치 있게 느껴져 더욱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YS화이팅!!!)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4륜 오토바이지만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 이번 기회에 태국에서 처음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무척 설레었고 마음 같아선 빠르게 달려보고 싶었지만, 안전을 위해 정속도로 맞춰 이동하며 자연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길을 안내해주신 현지 가이드님 덕분에 긴장보다는 즐거움이 더 컸고, 덕분에 신나고 특별한 ATV 체험이 되었습니다.
bugeun** | 2026년 05월 0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ys화이팅)태국 국립공원인 시밀란 섬!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곳에 도착해 스노쿨링을 즐겼습니다. 처음 물속에 발을 디딜 땐 두려움 반, 설렘 반이라 쉽게 들어가지 못했지만 막상 들어가보니 눈앞에 펼쳐진 맑고 투명한 바다와 다양한 물고기들 덕분에 긴장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기대했던 거북이는 만나지 못했지만, 1년 중 단 6개월만 개방되는 특별한 곳에 직접 와볼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뜻깊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 속에 제가 직접 들어와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웠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alal01** | 2026년 05월 06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이번 태국 푸켓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단연 다이빙이었어요. 솔직히 처음엔 물속이 무섭기도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완전 다른 세상이 펼쳐지더라고요. 물이 정말 맑아서 시야가 쫙 트이고, 형형색색 산호랑 열대어들이 바로 눈앞에서 움직이는데… 진짜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니모 같은 작은 물고기부터 크고 신기한 물고기들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만 나왔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강사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친절하게 케어해주신 거예요. 호흡하는 법부터 물속에서 긴장 풀 수 있게 계속 신호도 주시고, 옆에서 계속 챙겨주셔서 초보자인 저도 안정감 있게 다이빙을 즐길 수 있었어요. 중간에 바닷속에서 사진도 찍어주시는데, 그 순간이 진짜 평생 추억이에요. 물속에서 찍은 사진이 이렇게 잘 나올 줄은 몰랐네요ㅎㅎ 다이빙 끝나고 나니까 “한 번 더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고요. 푸켓 가시는 분들, 고민하지 말고 꼭 다이빙 해보세요. 여행 만족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김현정 가이드님이 저희 얘기 들어보고 라차섬과 다이빙 체험 추천해주셨는데 정말 후회없었습니다! 저희 섬에서 나올때까지 기다리시면서 출출하지않게 간식도 챙겨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꼭 체험해보세요 후회안합니다!
alal01** | 2026년 05월 06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65)
이번 푸켓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바로 라차섬이었어요. 솔직히 기대는 했지만, 실제로 가보니까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일단 바다 색깔부터가 흔히 말하는 에메랄드빛 바다였어요! 물이 정말 맑아서 스노클링 할 때 물속이 훤하게 다 보일 정도예요. 물고기도 다양하게 있어서 따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어요~ 섬 자체는 푸켓 본섬보다 훨씬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라서, 진짜 휴양지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북적이지 않아서 사진 찍기도 좋고, 여유롭게 쉬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허니문이나 커플 여행으로 오신 분들한테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스노쿨링을 좋아하신다면 저는 스쿠버다이빙도 같이 진행했는데 깊은 바다속을 헤엄치며 물고기를 코앞에서 볼수있어 꼭 같이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비치 컨디션도 굉장히 좋았어요. 모래가 고운 편이라 맨발로 걸어도 부담 없고, 해변 자체가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어서 기분 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썬베드에 누워서 바다만 보고 있어도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라차섬후 바나나 비치도 갔는데 바나나비치는 수심이 낮지만 물고기들이 정말 많아 어린 친구들도 스노쿨링 하기 아주 좋은 곳이였어요! 만약 한국 음식이 그립다면 바나나비치에서 코리아 누들을 시켜보세요~맛있는 신라면 계란풀어 만들어 줍니다!(메뉴에 없으니 직원에게 주문하세요) 정말 푸켓 여행 가신다면 라차섬 & 바나나비치 꼭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제대로 쉬고 힐링할 수 있는 곳이라 여행 만족도가 확 올라가는 코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