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han541** | 2026년 09월 09일
출국 VIP페스트 트랙 & VIP라운지 (26)
이건 꼭 넣어달라하세요~ 출국 할 때는 짐이 너무 너무 많아지니까. 나중에 쇼핑 할 때 힘들거든요 ㅜㅜ VIP 라운지 패키지신청하면 짐 놔두고 쇼핑 하기가 진짜 진짜 좋거든요. 그러니까 꼭 이걸 선택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사에서 넣어줘서 진짜 별탈없이 짐 놔두고쇼핑하고 너무 너무 좋았어요👍꼭 여행 전에 이걸 신청 해달라고 하세요~ 안그럼 짐 들고 개고생 함
han541** | 2026년 09월 09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 (82)
저희신랑의 원픽~꼼얌품👍👍👍 하나같이 너무너무 맛있었는데 우리나라 소주랑 먹으니까 더 맛있는거 있죠~~~~🤗🤗🤗🤗 어쩜 이런 센스쟁이 매니져님들이 있을까요~~~❤️❤️❤️ 꼭 짬뽕국물과 볶음밥을 튀긴 것을 양념소스해서 한 음식이며 새우도 겁나커요~ 튼실 그잡채👍 정말이지 음식의 조화로움이 최고였답니다 이든&로라 이런 맛집 구성 👍👍👍👍
blueroon** | 2026년 09월 09일
사이먼 카바레 쇼 (205)
신랑이라서 처음에는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루시매니저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관람하고나니 너무 재미있었고 신부와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루시매니저님의 추천은 믿고 방문해주셔도 될거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는 신혼여행이었습니다. 재방뮤 의사 100%입니다!
han541** | 2026년 09월 09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35)
사진 똥손 커플 분들 꼭 참고 하세요~ㅋㅋㅋㅋ 저희는 워낙 사진에 똥손이라서 제일 큰 지출 부분을차지 한 투어이지만 너무 너무 잘 선택한 거 같애요❤️❤️❤️ 저희가 갈 수 없는 부분을 알아서 척척척 선택해서 현재 작가 온 이 도움을 주시죠. 그리고 알아서 사진도 찍어 주시고 다 해결해 주시는데 너무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저희는 따로 사진이 없어요. 작가 분한테 다 맡겼어요.~ㅋㅋㅋ 그리고 이든 로라 매니져님이 식사 메뉴까지 알아서 시키는 방법까지 알려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진짜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저희는 현지 식이 꼭 먹고 싶었거든요 진짜 음식은 최고였어요👍베리굿👍👍👍 신랑이 수요일이라 꽃을 사왔어요.~
han541** | 2026년 09월 0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자연의 힐링~이 이런건가요… 오롯이 이시간을 진짜 즐기고 싶었어요 들어오는 바람과 넘실대는 물살이 진짜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이랄까 우리 너무 너무 맑고 허니 보이는 바닥이 진짜 진짜 아름다웠어요 그리고 지나가는 풍경 속에서 한국에서는 보지 못하는 자연의 진짜 생태계…이건 보지 않고서는 설명이 안 돼요👍👍👍 진짜 자연이 살아 있다고 느껴져요😍😍😍 원래 이 계획은 없었는데, 이든님이 꼭 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진짜 너무 너무 잘한 거 같애요.👍🤣🤣🤣 진짜 최고였어요🙏🙏🙏안했으면 좀 후회할 뻔~ 한국도 강가 체험은 이런 게 비슷한 게 있으 것 같애요. 근데 이렇게 자연친화적 이거나 물이 말지는 않을 거 같애요. 한국에서의 고민이 진짜 시간 만큼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너무 너무 힐링 되는 시간이었습니다.추천해 주신이든 님 로라님고마워요.❤️
han541** | 2026년 09월 0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이든님의 적극적인 격려와 용기 덕분에 오토바이도 안타본 제가 남편뒤가 아닌 혼자 이걸 타다니~~~🤣🤣🤣 와~~~~우🙏🙏🙏🙏 너무너무 멋진 겸험이었어요👍 한국에도 타볼수는 있을거에요~그런데 여긴 진짜 야생을 누리며 밀림을 달리는 느낌 이에요~ 또 중간중간 수시로 안전을 체크해주셔서… 불안해하지 않고 타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이곳을 방문할 계획이시라면 위시리스크에 담아두셔도 후회하지 않을 그런 체험이라고 저는 생각 됩니다 이든 로라 님 이런 체험을 하게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006ds2s** | 2026년 09월 06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어릴적 어린이 교육만화중 스킨스쿠버를 보았을때부터 항상 막연하게 스킨스쿠버는 살면서 꼭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번 여행때 코스가 있어서 아름다운 바다 구경도하고 겸사겸사 버킷리스트도 이루며 너무 즐거웠 습니다 한국인 가이드분이 같이 바다속에 들어가기전 교육도 꼼꼼히 해주시고 조금 문제가 생겨도 바로 물위로 끌어올려 주셔서 처음이였지만 금방 적응해서 아름다운 바다속을 구경할수 있었습니다
006ds2s** | 2026년 09월 06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푸켓공항 도착 후 카오락으로 이동하면서 kk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상품 중 하나이기도하고 저희 남편이 워낙 활동적인 편이라 같이 즐기게 된 ATV 투어입니다! 저는 사실 이 나이먹도록 면허도 없는지라 걱정이 많았지만 현지 안내원분이 코스 가이드를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제가 내리막길 브레이크 잡는 타이밍을 잘 못 잡았는데 그럴때마다 앞에서 천천히 시범 보여주심) 중간중간 포토 스팟에서 열심히 사진 찍어주셔서 멋진 사진을 많이 남겼습니다! 코스가 물길도 있고 숲도 있고 진흙길도 있어서 정말 재밌습니다
006ds2s** | 2026년 09월 06일
팡아 계곡 래프팅 (205)
살면서 가본 레프팅중 최고였 습니다 인제에서 유명한 레프팅 두세번 타보면서 레프팅은 이런거구나 싶었는데 흔히들 해외여행 가서 '차원이달라' 병 왜 걸리는지 알았습니다 여기가 아니라면 절대 겪어볼수 없는 좁은 강폭과 빠른유속, 굽이치는 물살은 아직도 그날을 떠올리면 제가 보트에 있는것 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부부동반으로 온터라 와이프는 겁먹고 하기 싫어할까 걱정했는데 처음엔 무서워 하다가도 어느순간 놀이기구 탄것처럼 같이 소리지르며 재밌게 즐겼습니다
006ds2s** | 2026년 09월 06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카오락 여행 중 가장 기대되던 일정이었습니다! 강을 따라 뱃사공님이 천천히 이동해주시는데 살짝살짝 들어오는 물은 너무 시원하고 눈 앞에 풍경은 동화같았습니다♡ 뱃사공님이 거북이, 개구리, 도마뱀 등 동물들이 보이면 알려주시는데 그것도 넘 좋았어요 저희 부부가 우유부단한 편이라 대강대강 하고 싶은걸 말씀드렸는데 kk 가이드님이 완벽한 일정을 짜 주셔서 넘 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