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밀란 제도 허니문 투어 후기
신혼여행으로 시밀란 투어를 다녀왔는데,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었어요!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바다색이었는데,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선명하고 투명해서 도착하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에메랄드빛과 코발트블루가 섞인 그 색감은 직접 봐야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배멀미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전혀 심하지 않아서 다행이었고, 덕분에 스노클링을 마음껏 즐길 수 있었어요. 스노클링이 이렇게 재밌는 줄 몰랐는데, 형형색색의 물고기들과 산호초를 눈앞에서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물속에 있었네요!
그리고 아롬디 매니저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됐어요. 허니문이라고 소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감동받았습니다. 덕분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액티비티로 시밀란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spark** |
2026년 03월 0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52)
???? 로맨틱 디너 후기
솔직히 랍스터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수제 치즈와의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서 깜짝 놀랐어요! 먹다 보니 어느새 다 비워져 있더라고요
타이밍도 완벽했는지 석양이 정말 아름다웠는데, 같은 노을이어도 해외에서 보니 더 감성적이고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요? 그 분위기 속에서 찍어주신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허니문 사진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컷이 됐어요
그리고 해외 여행 중에 김치가 나왔는데, 요게 또 은근히 감동이었어요ㅋㅋ 오랜만에 먹는 김치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어요!
로맨틱 디너라고 하면 괜히 분위기가 어색하고 뻘쭘할 것 같아서 살짝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프라이빗한 공간이라 둘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아롬디 매니저님이 추천해 주셔서 반신반의하며 추가했는데, 정말 추가하길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었어요. 이건 그냥 패스하면 후회할 것 같으니 시밀란 오시는 허니문 커플분들은 꼭 추가하세요!
spark** |
2026년 03월 0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37)
????뱀부 래프팅 후기
뱀부 래프팅이라고 하면 엉덩이 흠뻑 젖고 물에 빠질 것 같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상상했는데, 완전히 예상을 빗나갔어요 (좋은 의미로요)! 실제로는 조용한 강가를 천천히 유유자적 흘러가는 힐링 그 자체였어요. 시밀란의 바다가 역동적인 에너지였다면, 이건 정반대의 여유로운 매력이 있었어요
가다 보면 강가 곳곳에서 개구리, 두꺼비, 뱀이 불쑥불쑥 튀어나오는데, 처음엔 놀랐다가 나중엔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한국에선 보기 힘든 광경이라 더 이국적이고 특색 있는 경험이었어요 ????????
마지막에 배를 직접 몰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게 또 색다른 재미였어요! 그때 찍어주신 사진도 자연 배경이랑 어우러져서 너무 예쁘게 나왔고, 소장각 사진이 또 하나 늘었네요
무엇보다 아롬디 매니저님이 ATV랑 뱀부 래프팅을 시간대에 맞춰 딱 붙여서 일정을 짜주신 덕분에 대기 시간 없이 연달아 즐길 수 있었어요. 혼자 개별로 알아봤으면 이동이며 대기며 훨씬 번거로웠을 텐데, 매니저님이 ATV랑 뱀부 래프팅을 시간대에 맞춰 딱 붙여서 일정을 짜주신 덕분에 대기 시간 없이 연달아 즐길 수 있었어요. 혼자 개별로 알아봤으면 이동이며 대기며 훨씬 번거로웠을 텐데, 매니저님 덕분에 시간 낭비 없이 알차게 즐긴 것 같아요. 역시 믿고 맡기길 잘했습니다!
chldyd** |
2026년 03월 01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97)
코끼리가 짱 크고 멋있어요!! 푸켓 코끼리 진짜 귀여워요!!
chldyd** |
2026년 03월 01일
푸켓 체험 다이빙(163)
버킷리스트였던 스쿠버다이빙!! 니모 친구들도 만나구 넘 재밌었습니당~~ 무엇보다 한국인 강사님들 진짜 친절하시고 꼼꼼히 챙겨주십니다! 강추!!
chldyd** |
2026년 03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44)
한국에서도 ATV를 해봤지만 여기서 하는게 훨씬 오프로드 스럽고 정글에서 풀과 물을 가르며 달리는 기분이 엄청 짜릿하고 재밌어요!!!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187)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리믹스 한 한국노래가 나오니까 잘들어보고 맞춰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먼가 다 설명해주실테니까 그걸듯고 즐기면 좋을것같아요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푸켓 너티누리(109)
그냥 존맛탱 폭립 너무 맛있고요 중간중간 해주는 이밴트도 즐기기 완전 좋았습니다 음악도 펍? 약간 가요를 불러주는 올드바 같은 느낌의 분위기도 좋고 증간에 해주시는 쉐이킹 쇼 불쇼도 눈도 입도 귀도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660)
이거 안가면 후회 합니다 추천 또 추천하며 그냥 여행의 하이라이트 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아름다운 해변과 물을 무서워 하는 아내를 위해 도와주시는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끌어주셔서 아내도 기회가 있음 다시한번 타고싶다고 할정도로 즐거웠으며 해변은 말이필요없습니다 맨발로 걸어도 기분좋은 모래사장과 바다 안쪽까지 환하게보이는 맑은바다 산호 물고기 등이 아우러진 해변에 빛이 비춰지며 아름다운 유리 장식을보는듯한 바다의 풍경은 직접 가봐야만 알수있습니다 저희도 과장하는줄 알았어요.. 진짜로!! 갈때 바람막이 같은거 가져가면 좋아요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37)
힐링의 시간 및 뱀이나 개구리 를 안전하게 볼수있게 안내해 주셔서 걱정이 많은 아내도 충분히 즐기고 구경하고 쉽게 하지못하는 경험을 해서 좋았습니다 (가능하다면 남편분들은 쿠션감있는 무언갈 준비해가면 좋을것같아요 엉덩이 아픈게 유일한 단점) 힐링의 시간이고 구경하면서 따듯한 햇빛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며 노곤노곤하게 구경해서 더욱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