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V 투어를 너무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한 만큼 너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음 기회가 된다면 더 길고 오래 즐겨보고 싶을 정도로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저희가 힘들지 않게 매끄럽게 투어 일정을 고려해주신 AROM.D님 최고이십니다!
ihcc1**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99)
이번 카오락 투어를 하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게 아름다운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게 소원이였는데 바다 해변을 보면서 노을 지는걸 보며 먹는 랍스터랑 와인은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번 여행 중 가장 예쁘고 행복한 저녁 식사였어요 아롬디 매니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ihcc1**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14)
평소 일을 하다가 쉬고 싶을 때도 부산을 자주 갈만큼 바다를 좋아하는데 여기는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올 수 없다라고 말할 만큼 아름답고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화로워질만큼 예쁜 바다였는데요 시밀란 투어를 하면서 스노쿨링을 하면서 바다 아래를 보는데 정말이지 무척이나 투명해서 바다 아래 끝까지 다 보이는게 좋더라구요 그리고 물고기랑 거북이들도 보면서 힐링을 제대로 하고 돌아가요 이런 여행을 계획햊 신 아롬디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pacv121**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14)
이렇게나 맑고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수영하고 휴식할 수 있다는 게 너무 꿈처럼 느껴졌고 다음 기회가 또 된다면 다시 한번 와서 휴식을 취하고 싶습니다. 고민하던 저희에게 추천해주시고 저희가 좋은 투어 할 수 있게 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ihcc1**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68)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저에게 마사지는 평소에도 정말 받고 싶고 잘하는 곳을 찾을 만큼 필요했는데 마사지 중에서 제일 좋다는 반얀 생추얼리 스파를 성공적으로 잡아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사지를 받는 동안 정말 잔 줄도 모르고 잠을 자고 끝날 때 겨우 일어났네요 마지막에 황제 스파는 정말 너무 좋았어요 카오락에 왔으면 여긴 무조건 받으세요
pacv121**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99)
저희 부부가 아름다운 노을 보면서 알콩달콩 맛있는 디너를 먹을 수 있게 스케줄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여기서 본 노을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ihcc1**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85)
신혼여행으로 첫 해외여행을 하면서 평소에도 활동적인걸 좋아하는 저에겐 ATV투어는 정말 재밌고 무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바람을 즐기며 달릴 수 있는 재밌는 투어였어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 다시한번 더 하고 싶네요 이런 투어를 알려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ccca**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68)
적다면 적고 길다면 긴 6시간 넘게 비행기 타고 온 다음날 우리는 숙소에서.. 쉬자고 했고,
사실 너바나사이트에 위시리스트를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았다. (ㅎㅎ)
체크인을 오전 01시 좀 지나서 했는데 3시까지 이선민매니저님이 숙소 로비에서 하나하나 투어프로그램을 설명해 주시고 우리가 쉬는 여행을 원하는 걸 아셔서 일정을 다 잡아주셨다..(감사.. 죄송..)
생애 첫 SPA였는데, 너무 시원한 거.. 한국에서도 받고 싶은데 이 느낌이 나려나..
SPA 장소에 도착해서 오일 종류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근데 매니저님이 설명해 주심..
시원하게 받았는데, 중간에 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들 꼭 첫날이랑 마지막날은 SPA 받으세요!
ccca**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64)
사진이.. 우리 사진이 없다?
사실 우리는 숙소에서 닌텐도 하려고 했는데.. 이선민 매니저님이 이건 우리들에게 잘 맞을 거라고 했던 뱀부 래프팅, 후기는 힐링이었습니다.
날이 조금 덥긴 했는데, 나무 위에서 쉬는 뱀들도 보고 계곡에 손 넣으면서 가다 보니 시원했고 나무사이에 비치는 햇빛도 좋았다 힐링입니다!!
이건 꼭 해봐야 해요!
ccca** |
2026년 03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99)
날씨요정 이선민 매니저님!! 이날 비 오는 확률이 90%여서 걱정했는데 결국 가는 길에 비가 옴..
근데 날씨요정이 있어서 디너 리조트 도착하니 비가 그침.. 대박!!
음식도 입에 맞고, 사진도 너무 많이 찍어주셨어요. 태국여행 결정되고 너바나 사이트에서 이건 꼭 해봐야 한다고 아내랑 이야기했는데, 너무 만족.. 구름 낀 노을도 너무 좋았어요.
차에 우산이 3개밖에 없어서 현지가이드님과 이선민매니저님은 수건 덮고 사진 찍어주셨는데..
너무 고맙고 감사했어요.. 죄송하기도..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