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 요트 투어 (447)
요트 투어는 처음이였는데~ 시원하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롬디 매니저님이 꼼꼼히 챙겨주시고~ 알려주셔서 안전하고 재미있게 투어 한거 같아요!! 바나나비치에서의 스노쿨링과 맛있는 점심 여유있는 쉼도 너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적당히 노을질 때, 적당히 배고플 때 모든것이 '완벽' 했습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사이먼 카바레 쇼 (205)
당황스럽지만 너무 즐겁게 공연 관람했습니다!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너무 보고싶다고 쫄랐는데 해결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최고에요!!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35)
일단 사진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사진작가이신 TUM님께서 밝고 명랑하게 촬영 진행해주셔서 힘든지도 모르고 와이프 데리고 열심히 사진 찍으러 다녔어요 ㅋㅋㅋ 그리고 시티투어 전부터 계속 일정 체크에 노력해주시고 점심도 맛있는걸로 소개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35)
카오락에서 푸켓까지 편안히 이동하였고!! 중간 중간 사진 스폿에서 작가님의 열정적인 디렉까지!! 중간에 먹은 땡모반도 꿀맛이였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경험이였습니다!! 사진 기대되요!!
wj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여행 자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았어요. ​다만, 매니저님의 태도로 인해 중간중간 불편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혼부부들은 각자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얼른 갔으면 좋겠다", "당신들은 놀러 온 거지만 나는 일 하는 거다"라는 말씀이나, 장기 투숙 허니문에 대한 불평, "너무 좋아 돌아가기 싫다"는 말에 "나한테 무슨 욕을 먹으려고 그런 말을 하냐"는 답변, "내일이면 가네",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 등의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한두 번은 농담이라 생각하고 넘겼으나, 뵐 때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되니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희가 떠나기만을 바라는 듯한 태도는 프로답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피드백이 반영되어, 다른 신혼부부들은 온전한 즐거움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아롬디 매니저님께서 열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됬습니다!! ATV 타고 난 후에 저희 컨디션까지 생각해주신다고 음료, 과일, 쿠키 등 챙겨주셔서 수분보충도 해주시고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사이먼 카바레 쇼 (205)
화려한 노래와 춤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이 좋은 자리고 선정해 주셔서 더 편하게 관람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날씨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센스있는 아롬디 매니저 덕분에 더 즐겁고 기억에 남는 디너 시간이였습니다!! 즐길 수 있는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아롬디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허니문 여행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안전한게 교육도 시켜주고 중간중간 내려서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 주셔서 기억에도 남고 도파민 터지는 투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