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8일의 카오락 신혼여행은 저희를 더 가깝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놀러 가고 싶어요
talli9** |
2025년 12월 1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25)
제가 뷰티에 진짜 민감한 사람인데 반얀 태국 마사지에 사용되는 오일을 꼭 경험해보세요! 로얄젤리와 진주성분이 여행내내 피부를 탄력있게 유지해주더라구요.....피부 민감한 제 남편이 산 증인이기도 했어요 ㅠㅠ (그저 빛)
한국에서 이정도 전신 받으려면 20만원 훌쩍 넘어가요..동남아와서 마사지 필수 인거 아시죠? 이왕이면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반얀으로 오세요 ㅎㅎ (서비스 빵빵하게 넣어주시는 건 안비밀!) 팁이 있다면 여자분들는 마사지 받으러 가실때 클렌징티슈, 머리빗, 모자 챙겨가세용~~
talli9** |
2025년 12월 14일
카오락 마이카오락(식사)(35)
마이카오락에서 버기카 (골프 라운딩카) 서비스를 이용하니 단지마다 돌아다니기 너무 편했어요. 올인클루시브 식사에 칵테일도 무제한이니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맘놓고 여유까지 즐길 수 있었네요!! ???? 다음에 신혼여행 아니라 셋이서 아기와함께 오고싶은 가족친화적인 리조트라는 인상도 받을만큼 편리하고 시설이 잘 갖춰진 리조트였어요.
그리고 저희 커플은 테니스 매니아에요???????????? 저희처럼 해외 테니스 경험하실 분들은 꼭! 테니스공은 챙겨오세요 ㅎㅎ 프론트에서 라켓과 공을 빌려주지만 공은 상태가 좀 안좋습니다 ^^;; 모두 카오랃에서 즐거운 신혼여행, 가족여행 되세요~~!
hoonsm** |
2025년 12월 1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25)
첫날 여행피로를 말끔하게 날려준 최고의 스타트
AROM:D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첫 시작을 마사지로 시작했는데
전날 장시간 비행의 피로를 말끔히 날릴 수 있었습니다!
kimdo9**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52)
카오락의 날씨가 정말 신혼여행기간내내 좋아서 정말 행복을 더 만끽하면서 있었는데 디아매니저님과 진철매니저님이 후회하지않는다고 하시면서 어려운 예약을 딱!!잡아주셔서 정말 남편과 평생 있지못할 황홀한 저녁식사를 했던것 같아요~~ㅎㅎ
역시 추천해주시는것은 이유가 있었더라고요~~!!
노을은 정말 예쁘게 지고 식사는 완젼 럭셔리의 끝판왕이고 여기에 비싼 와인에 디저트까지 !!!
티비에서만 보던 그림같던 순간을 남편과 즐기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kimdo9** |
2025년 12월 12일
팡아 계곡 래프팅(188)
진철매니저님이 완젼 강력추천했던 계곡 래프팅~~!!!!ㅎㅎㅎ
지금 딱 계곡물도 양이 많고 재밌게 즐길수있다고해서 신청해봤는데 한번 타고 또 타고 싶은 맘이 ... 굴뚝같았다는...ㅎㅎㅎ
물을 모았다가 그 물을 개방하면서 타는거라서 하루에 딱 한번만 된다는 귀한시간ㅎㅎㅎ
저희는 다른업체보다 맨 꼭대기 상류에서 스타트했고, 현지분들이 배에 앞뒤로 앉아서 컨트롤해주시는데 완젼 더 재밌게 해주셔서 완젼 신났답니다~그리구 저희는 다른 팀에 없는 무기인 노를 받아서 요걸로 물을 뿌리고 하는 공격으로 사용하니 더 재밌었어요!!ㅎ
정말 다른 어느곳에서 보다 최고조건으로 재밌게 즐길수있어서 완젼 힐링되는 순간이였답니당~^○^
tls5**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52)
로맨틱 디너는 가성비보다는 확실히 ‘가심비’가 좋은 코스였어요. 넉넉한 랍스터와 해산물 구성도 훌륭했지만, 석양과 음악, 바다 분위기가 더해지니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하나의 이벤트처럼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그 분위기 속에서 아내가 너무 행복해하는 표정을 보니까, 가격 생각은 자연스럽게 뒤로 밀리고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충분히 누릴 수 있었던, 마음이 더 채워지는 저녁이었습니다.
kimdo9**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660)
허니문으로 오면서 기대했던곳 중 한곳이였던 시밀란섬~~ㅎㅎ
오픈하는 달이 정해져있다고해서 꼭 가봐야지 했는데
정말이지 바다색이 에메랄드색으로 너무 예쁘고 모래도 얼마나 부드러운지 쉬고 있으면 지상낙원이랄까~~ㅎㅎㅎ
개인적으로 섬까지 타고 가는 배도 신식으로 좋았고 중간중간 현지스텝분들이 꼼꼼하게 잘 챙겨주고 수영을 못해도 재밌게 즐길수 있게 케어해주셔서 재밌게 잘 놀았답니당~~ㅎㅎ
멀미약도 미리 먹어서 인지 문제 없이 잘놀다가 오고 중간에 챙겨주신 점심도 맛있게 먹고 하루종일 둘만에 오붓한시간 즐기고 왔답니다~~♡♡
tls5** |
2025년 12월 1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25)
호텔스파는 디아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받아봤는데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처음에는 추천받은대로 스크럽+오일 마사지를, 둘째 날에는 오일+타이 마사지를 받았는데, 평소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했던 제가 피부가 한결 좋아진 걸 실감할 수 있었어요. 소보루 같던 제 피부가 개선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첫날 마사지를 받았던 분을 다음날에도 다시 뵈었는데 반갑게 인사해주셨고,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컸어요. 온 힘을 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편안하게 마사지를 해주셔서 중간중간 나도 모르게 잠들 정도로 기분 좋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짬 날 때마다 마사지 샵에 공지된 가격을 비교해봤는데, 이번에 받은 패키지를 이용하는 게 훨씬 저렴했고, 차편과 가이드님의 마사지 가이드, 정식 라이센스를 가진 마사지 샵의 전문성까지 더해지면 정말 남는 장사라고 느껴졌어요.
카오락에서 시간만 더 있었다면 3일 내내 받고 싶을 정도로 신부와 저 모두 만족도가 높았던 마사지였어요.
Ps 176/110신랑 기준, 풍채가 있으셨던 분이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끝까지 꾹꾹이 파워 유지하면서 시원한 타이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성함은 모르겠네요. 무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