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 SPA (457)
카오락과는 다른 매력의 푸켓 스파도 느껴보시면 좋겠어요 ㅎㅎㅎ 매장마다 각자의 매력이 있듯이 오일이나 방법등 조금씩 달랐거든요 ! 스파는 언제, 어디서든 해도 너무 좋으니 함께 많이 많이 즐겨보세용 :) 저희는 2일 1스파를 했답니다~!! 그리고 받으러 가시면 한국매니저님이 계셔서 더 편하게 받을 수 있어요. 스파 일정 잘 챙겨주신 디아 매니저님, 최영수 매니저님 너무 감사해요 ㅎㅎㅎ :) ????????????????????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 너티누리 (113)
여기는 추천해주셨던 맛집인데 진짜로 너무 너무 맛있었던 곳이에요 !! 고기가 뼈에서 아주 쉽게 분리될만큼 부드러웠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BBQ 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ㅎㅎㅎ 그리고 음료도 아주 맛있었는데 직원분들이 깜짝 공연을 해주셔서 재미도 있었답니다 :) 다 먹고나니 디아매니저님이 기념사진도 남겨주셔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여기는 무조건 드셔보세요~!! ????????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0)
시티투어는 사진작가님이 계속 함께 다녀주시면서 챙겨주신 점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사진에 자신없는 분들도 작가님을 만나면 예쁜 사진과 추억을 만들 수 있으니 태국에서의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실 사진찍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희라서 고민했었지만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하게 됐었는데 하고나니 안하면 후회할뻔 했답니다 ㅠㅠ 강력추천 너무 감사드려요 :) 원숭이도 구경할 수 있어요 !!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71)
한국에서부터 계속 받고싶었던 마사지를 카오락에서도 받았는데 분위기와 마사지님들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처음이었는데도 어색하지않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편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섬투어를 다녀온 후 받으면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 일정을 찰떡같이 짜주신 최영수 매니저님과 디아 매니저님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ㅎ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5)
태국이 게이가 유명한지 진짜 하나도 몰랐다가 DIA매니저님께서 알려주셔서 아하! 깨달았어요!! 공연보기 전에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어후 예쁜 언니들이 뮤지컬 공연하는거였어요. 다들 완전 진심으로 공연하시는 모습에 완전 푹 빠져서 관람했어요. 끝나구 사진 찍을까 밀까 고민하다가 못찍은게 살짝쿵 아쉽긴 했지만..ㅠㅠ 꼭 공연보면 한장씩이라두 사진 남기시길 강추드립니다:)????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푸켓 너티누리 (113)
맛있는 식사!! 식사 하기 전에 짧지만 멋진 무대 즐기고 먹으니깐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DIA매니저님께서 음식점 배경으로 사진이랑 동영상 많이 찍어주셔서 완전 추억 저장 많이 남겼어요. 음식 하나하나 현지맛 뿜뿜✌????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10)
YS매니저님의 추천으로 하게된 시티투어!! 일정을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왔기에 모든건 매니저님의 추천라에 일정 진행한 우리둘ㅋㅋㅋㅋ 시티투어하면서 작가님이 사진 진짜 많이 찍어주셨어요. 거의 웨딩촬영 다시 하는 느낌?! 그래두 포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면서 어렵지 않게 도와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이랑 셋이서만 다니다보니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점심은 YS매니저님께서 알려주신 미슐랭 맛집에서 꿀맛같은 식사! 좋았습니다????????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18)
카오락! 처음 들었을때 가장 먼저 정보 들은 곳이 시밀란섬!! 에이 독도 울릉도 시밀란섬 다 똑같겠지 생각하면 절대 아니됩니다!! 시밀란섬으로 배타고 들어가는 그 순간부터 너무 바다빛도 에메랄드 보다 예쁘고 스노쿨링하는데 거북이도 보고 도리랑 니모 도와준 그 검정 흰색 무늬 아저씨 물고기도 봤습니다. 일정 끝나구 선착장에서 YS매니저님께서 알려주신 레시피로 쌀국수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카오락 오시면 꼭 가야할곳! 시밀란섬 ????????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71)
당연히 신행을 왔으면 스파는 필수인거 다들 아실테죠! YS매니저님께서 거의 2~3일에 1번씩은 스파 받을 수 있도록 힘써주신 덕분에 아주 편안하게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오일제품 쓸지도 다 알려주시고 추천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받았어요. 로열제리와 진주가 유명한지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은 상태로 왔기에 여기 와서 모든걸 배우고 갑니다. 덕분에 진짜 스파 완전 부드럽고 개운하게 잘 받았어요. 약하게/세게 등등 정말 딱 필요한 태국어들도 알려주셔서 힘들지 않게 받았어요????????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5)
이 공연은 본 사람만이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한번쯤은 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보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공연이에요 ! 주변의 추천들도 많았지만 보고나면 생각이 달라지는 공연이니 생각이 있으시다면 한 번 보세요 ㅎㅎㅎ 열심히 공연의 내용과 문화를 이야기해주신 디아매니저님 덕분에 공연을 더욱 잘 즐길 수 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