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요트 투어 (447)
푸껫 와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단연 요트투어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바람 맞으면서 노래 듣고 사진 찍고 멍 때리는데 진짜 영화 같았다…운전도 스무스하게 잘하시고 음료랑 과일도 챙겨주심ㅠㅠㅠ이번엔 푸껫이 비가 많이 와서 날씨 걱정이였는데 요트 타자마자 날씨도 도와주더라구요 (역시 날씨요정YS팀장님 !!!숙소에서 밖에 비가 오다가도 채험일정하러 나가면 비가 언제왔냐는 듯 해가 쨍쨍뜸ㅎㅎ) 배위에서 보는 하늘풍경은 평생 기억애 남을것같아요 푸껫간다면 요트투어 무조건 추천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스쿠버다이빙!!!! 신랑은 수영할 줄 알긴 했는데 한국에서는 못해보는 체험이어서 신랑이 제일 기대했던 체험! 저는 수영도 못하고 물을 좀 무서워해서 망설였던 체험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도착해서 옷부터 신발 장비 다 챙겨주시고 YS팀장님이 설명하실 때 쉽게 설명해 주시고 한분 한분 한 번씩 더 설명해 주셔서 어려운 부분이 없었어요ㅎㅎ 현지인 강사분도 바다 들어갈때까지 장비도 들어주심ㅠㅠ 너무들 친절해ㅠㅠ 수중카메라로 들어가기 전부터 안에서까지 다 꼼꼼히 찍어주시고 니모나 신기한 물고기 있으면 말해주시고 2인 1 강사가 붙어서 걱정이 없더라고요 물안에서 맘 놓고 물고기를 눈앞에서 본다라는 게 쉽게 접하지 못할 체험이기도 하고 너무너무 재밌었어서 시간이 짧았던 것 같아요ㅠ 사진 찍어주신 것도 바로 아이폰으로 넘겨주심! 물놀이 끝나고 YS팀장님이 라면이랑 식사 준비해 주셨는데 명장자리에! 맛있는 라면까지 센스 미치셨음!덕분에 제일 기억에 남을 스쿠버다이빙이였음!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사이먼 카바레 쇼 (205)
디아매너저 누님께서 강추해주신 푸켓에서 유명한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보고 왔는데 완전 기대 이상이었어요! 처음 공연장 앞에 도착했을 때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조금 정신없고 걱정됐는데, 디아 매니저 누나가 저랑 와이프를 직접 챙겨주시면서 사람들 사이로 안전하게 예약 좌석까지 안내해주셨어요ㅎㅎ 덕분에 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공연 시작! 무대 연출이랑 퍼포먼스 퀄리티가 정말 화려해서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최고의 쇼였습니다!!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팡아 계곡 래프팅 (205)
????계곡 팡아 래프팅 체험???? 가기전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도착하시자마자 YS팀장님이 천천히 완전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뻔가이드 언니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구명조끼도 한분한분 꼼꼼히 챙겨주시더라구요 타기도 전에 안심되더라구요 보트에 올라타기만 해도 재밋는데 수문 딱 열리면서 출발하자마자 스릴 미쳤습니다 위험한거 없이 애기들도 타고 현지인 운전하시는 분들도 너무 웃기고 귀여우시고 운전 엄청 잘해요???? YS팀장님이 타기전에 사진찍어주시고 타는 도중에도 여러 군데에서 사진 찍어주시는데 사진 퀄리티 미쳤슴???? 타고나니까 시간 순삭! 또 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거 무조건 무조건 추천????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29)
태국 팡야에서 코끼리 트레킹 체험하고 왔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정글 길 따라 천천히 이동하는데 자연 풍경이 너무 예쁘고 태국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끼리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사진도 정말 잘 나와요ㅎㅎ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편하게 체험했습니다.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일정 중 하나였어요! 재밌어 하는 우리 모습을 보고 신난 우리 YS팀장님! 트레킹 후에 YS팀장님께서 사주신 쌀국수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 와이프가 태국에서 먹었던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데요 감사합니다!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맛있는 음식보다 분위기에 더 반했던 로맨스 디너✨ 잔잔한 음악이랑 야경, 친절한 서비스까지 완벽해서 로맨스디너 밤이 더 특별해졌어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YS팀장은 우리 와이프보다 사진을 잘 찍으시는 듯)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카오락 도착 후 제일 먼저 한 정글 ATV 투어 ATV를 보자마자 흥분도 max! 와이프는 경험이 없어서 무서워했지만 투어 전 YS팀장님께서 한명 한명 하나 하나씩 꼼꼼하게 설명해주심! 항상 안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보여서 마음이 놓였어요 피곤해서 안하려고 했던 투어인데 안했으면 후회할 정도로 재밌고 생각보다 엄청 쉬움 (제일 걱정했던 와이프가 나보다 더 잘탐)
mimiyu** | 2026년 05월 2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29)
우선 코끼리 트레킹 코스 자체는코끼리의 움직임이 의외로 다이나믹 합니다. 겁이 많으신 분은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몇가지 매력포인트가 있는데 우선 코끼리와 동행하는 현지인뷴들이 굉장히 유쾌한 바이브입니다. 말하거나 놀라는 소리를 따라하거나 사진 촬영을 해주시는데 그때마다 재밌게 해주시는게 많습니다. 또 하나는 이종훈 매니저님과 동행할 때 태국의 이모저모라던지 , 두리안 산지에서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여러 기회를 가져보는 등 해당 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부수적인 매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mimiyu**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바나나해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코스 중에 가장 액티비티 하고 다이나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실제로 원 팀장님의 안전교육을 포함한 가이드에서도 초반을 잘 넘어가면 그 뒤에 볼 수있는 것들의 가치를 이야기해주셨는데 , 그 말이 와닿는 경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영을 할 줄 알아야만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액티비티한 프로그램을 희망하면 해보셔야 하는 코스입니다. 다른 어느 국가보다 깨끗한 바닷속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mimiyu**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오전에 래프팅 및 코끼리 라이딩을 하고 로맨틱 디너를 하기위한 라 솔라야 호텔로 이동해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현지 직원도 2주만에 보는 석양이라고 , 운이 좋은거라고 이야기하며 로맨틱 디너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 식사 내용 하나 빠질게 없지만 가장 큰 건 오롯이 둘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신경써주셨던 김종규 팀장님 , 또 가장 고생하신 이종훈 매니저님을 포함한 스탭분들의 노력이었던것 깉습니다. 해당 코스만큼은 반드시 꼭 하시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