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pjh07** | 2025년 12월 19일
팡아 계곡 래프팅 (188)
계곡 래프팅은 시작 전부터 설렘이 컸고 구명조끼와 헬멧을 착용하면서 현지분들이 헬멧에 장식도 해주고 너무 좋았어요ㅎㅎ 다른 팀들은 노를 안받았는데 저희는 받았구요! 그래서 주변 보트와 물싸움을 더 열심히 할수 있었어요ㅋㅋㅋㅋㅋ 물살이 센 구간에 들어서자 보트가 크게 흔들려서 더 재밌었고, 사방으로 물이 튀어 옷은 금방 젖었지만 오히려 더 재미있었어요. 다른 보트에 모르는 분들과도 서로 웃고 소리치며 즐기는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우리 아롬디매니저님! 사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셔서 추억을 더 생생하게 간직할수 있을것같아요~ 모든 코스중에 래프팅을 제일 추천합니다!!
tnwl64**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시밀란섬!! 기대만큼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제가 멀미가 심한데 샐리 매니저님 도움으로 약도 잘 챙겨먹어서 배타는것도 안정적으로 타고왔어요~^^ 긴 여정이였긴 하지만, 그만큼 가치가있는 너무 좋았던 여정이였습니다!???? 시밀란섬의 해변모래가 얼마나 부드럽던지 꼭 만져보고 발로 느껴보세요^^ 스노우쿨링도 무서웠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거북이랑 니모, 아기상어까지 ! 여기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었을까요???? 정말 강추합니다???? 시밀란섬의 아름다움을 꼭 느껴보고가세요~~????????????
tnwl64** | 2025년 12월 19일
푸켓 SPA (445)
황제스파 받았는데 정말 최고였어요!???? 태국에서만 받아볼 수 있는 스파랄까요☺️ 언제 이런 스파를 받아보나싶을만큼 너무 만족스럽고 좋았던 스파였어요???? 추천합니다???????????? 도움주신 찰리,샐리 매니저님도 최고!!^^
pjh07** | 2025년 12월 1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15)
코끼리 타기 체험은 처음이라서 시작 전에는 조금 긴장됐어요. 막상 올라타 보니 생각보다 안정감이 있어서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코끼리가 천천히 숲길을 걸어가서 흔들림이 크지 않았고, 높은 곳에서 주변 풍경을 내려다보니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현지 코끼리 가이드(?)해주시는 분이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코끼리도 자유롭게 풀뜯으면서 가는데 야유롭고 좋았어요ㅎㅎㅎ 저희 무게가 좀 나가서 코끼리힌테 바나나도 추가 구매해서 더줬아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한 번 타보고 싶어요.
tnwl64**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태국오면 스파 정말 받아보고싶었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찰리,샐리 매니저님 도움으로 받고싶은 스파도 마음껏 받았습니다???? 태국오면 스파는 꼭 받아보세요! 강추합니다????
cat7**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한국에서도 이건 꼭 하고싶어서 예약해주셔서 할수있었습니다! 현정매니저님, 원매니저님, kk매니저님 현지가이드 콘, 쨈까지 너무너무 친절하게 하나하나 신경써주셔서 하고싶은거 해보고싶었던거 다 예약해주셔서 다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다시 뵐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축복하고 기도하겠습니당~~!!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mpsh31**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저희는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싶어서 로멘틱디너를 신청했어요 4팀이라 사람이 많아 북적일 줄 알았는데 가이드님과 직원분들이 깔끔하게 안내해주셔서 혼잡한 거 없이 아주 쾌적했습니다 음식 맛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좋았고, 무엇보다 하늘에 부서지듯 흐드러지게 펼쳐진 황금, 분홍, 진홍빛의 석양이 기억에 남는 디너였어요 다시 한번 추천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를^^
dlwnflg** | 2025년 12월 19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Phuket) (311)
카오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는데, 준비부터 여행까지 정말 편하고 만족스러웠어요. 원하는 분위기에 맞춰 일정이 여유롭게 구성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현지 가이드님도 친절하고 센스 있게 안내해 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했습니다. 휴양에 집중하며 좋은 추억 가득 남기고 온 신혼여행이었어요. 편안한 신혼여행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
HHHJ** | 2025년 12월 19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날씨는 뜨거웠지만 태국 현지 사진작가님과 함께 열정넘치는 ㅋㅋ시티투어를 했어요. 포인트포인트마다 포즈를 잘 알려주셔서 쭈뼛대지않고 바로바로 찍을수 있었어요. 원숭이사원에서 펼쳐진 파노라마도 굉장했고 시내의 각종 건축물들은 정말 이국적이어서 아,여기가 한국이 아니구나~~ 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었답니다. 특히 단독! 투어이기 때문에 시원한 차에서 남편과 수다떨며 다닐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
HHHJ** | 2025년 12월 1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여행 동안 스파를 3일이나 받았는데 매번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입구부터 고급스러움과 잔잔함이 흘러넘쳤고 직원들 모두 태국의 미소를 보여주시며 들어가면서부터 이미 기분이 좋았답니다. 오일의 효능에 대해 설명해주시고 셀렉하면 되는데요. 따뜻한 차 한잔 마시고 누워있으면 오일과 함께 마사지를 해주세요. 저는 피부가 연약한 편이어서 멍도 잘 드는데 조금 세다고 생각이 되면 바오바오~ 하고 살살 부드럽게 해달라고 말하면 됩니당. 얼굴에 팩까지하고 향기좋은 오일마사지를 받고나면 여행의 피로가 싹 씻기는것 같더라구요. 모두 최소 2번은 스파받으시는것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