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gusgml50**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마사지받고 딱 해지는 시간에 맞춰 가서 펼쳐지는 선셋뷰가 진짜 장난 아니구 테이블도 많지 않아서 시끌벅적한 느낌 전혀 없이 우리만 있는것 같은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더 로맨틱했어용 직접 만드신 치즈 듬뿍 올라간 랍스터는 한입 먹자마자 최고최고 말나오고 저는 버터향 가득한 오징어도 계속 손이 갔어요 ! 같이나온 마늘밥도 은근 중독성 있어서 배부른데도 숟가락을 못 내려놓겠더라고요 그리고 아롬디 매니져님이랑 현지 가이드분이 포즈 하나하나 다 알려주시고 사진이랑 영상도 정말 많이 남겨주셨어요 ! 인생샷 건지고 갑니당 ~ 로맨틱디너는 솔직히 허니문 커플만을 위한 건 아니고, 요즘 좀 권태기 마주하고 있는 커플이나 오래된 부부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용 ! 신랑이 옆에서 달달 수치 100%라고 ㅋㅋㅋ 단점이 있다면 너무 당뇨주의 해야한대용 ㅋ!
jung96**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푸켓의 카오랑사원가서 사진찍고 카오랑뷰포인트 !!!!!! 여기가 푸켓이 한눈에 보이는 것 같은 ㅎㅎ 분위기의 장소입니다 갔다가 원숭이도 보실 수 있고 운 좋으면 냅다 엎드려 자고있는 돼지도 볼수있어요 !! ㅋㅋㅋ 일단 사진작가님께서 너무너무너무 잘 찍어주시고 포즈도 말씀해주시고 하니 몸이 편한 웨딩촬영생각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ㅎㅎㅎ 좋은사진 이쁜사진 많이 건질 수 있으니 꼭 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sjy8**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카오락에서 푸켓으로넘어와 처음한 시티투어는 신기방기 그잡채ㅎㅎ사진작가님이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너무조았고 , 날씨가너무더워 힘들었지만 시원한 땡모반한잔으로 다해결ㅎㅎ 사원도가보고 원숭이도보고 포즈취하며 사진도찍고 연예인놀이 해뚬ㅎㅎball작가님도 arom:d 매니저님도너무고마웠던 투어여서 후기를빌어 감사인사를 전해본다.
jung96**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노을질때 먹는 로맨틱 디너 ㅎㅎ AROM:D님과 현지가이드분께서 사진 정말 많이 예뿌게 찍어주셔서 이쁘고 아름다운 추억 많이 가져갈수 있습니당 ㅎㅎㅎ 노을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색상이 바껴요 !!! 주황색 분홍색 보라색 뭐 다 볼수있어요 !! 나으 동반자와 분위기에 취하고 싶다면 로맨틱디너 꼭 추천추천합니당 ㅋㅋ
sjy8**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신행중 감히 최고의식사였다고 말할수있는 로맨틱디너ㅎㅎ AROM:D매니저의 강추로 임산부와이프와 추억남길수 있었던 좋은시간 이었어요. 바닷가재 처음먹어본 저는 첫경험을 너무로맨틱 하게 보내게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ㅎㅎ태국가이드님과 아롬디매니저님이 사진이랑 동영상 남겨주셔서 너무행복했습니다ㅎ한국에돌아가서도 추억하며 꺼내볼거에요ㅎㅎ
gusgml50**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시밀란투어 !! 한줄요약하면 안가면 손해에요 !! 감동+힐링x9999 입니다 꼭가세요 ! 일단 출발 전부터 아롬디매니져님이 챙겨준 멀미약 덕분에 배타는 내내 멀미 1도 없이 갔어용 신랑이 아침부터 컨디션이 저조해서 걱정했는데 아롬디매니져님께서 비상약을 거의 약국 수준으로 챙겨 다녀주셔서 마음이 너무 든든했어용 증상듣고 바로 척척 약추천해주시는 모습에 신뢰도 상승 !! 현지 가이드분들도 모두 친절해서 물을 무서워하는 저도 끝까지 잘따라갈수있었고, 덕분에 거북이도 실제로 보고 물고기들도 잔뜩 보는 귀한 경험을 했어용 ~ 입맛 진짜 까다로운 편인데 물놀이하고 나니까 점심밥도 생각보다 맛있었고, 바다 보이는 바위뷰는 그냥 감탄만 나왔어요 올라가는길이 무서웠지만 다들 꼭 ! 가서 사진찍으세요 ! 현지가이드 분들이 배경이랑 완벽하게 찍어주신답니당 중간에 챙겨준 아이스크림도 꿀맛이었고 제일 최고였던건 일정 끝나고 나서 나왔는데 센스 폭발인 아롬디매니져님이 탄수화물 먹어야 한다고 바리바리 챙겨왔던거 ㅠㅠ 정말 감동이었어용 시밀란 투어는 저는 무조건 재방문 각입니다 >_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시밀란섬 기대한만큼 이쁘고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배멀미 심하신분들은 매이져님이 약도 따로 다챙겨주시니 너무걱정하진 마세요 후회안하실겁니다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44)
엑티비티를 너무 좋아해서 여행오기전에 누구보다 기대했던 투어 ATV 반면에 신랑은 겁쟁이+쫄보라서 타기전에도 ‘여보가 운전해 나 뒤에 탈래 무서워’이렇게 말하길래 일단 운전해보고 안되면은 그때 태워줄겡 일단은 운전해이러면서 던져놨는데 막상 연습하고 바로 타러 나가니까 누구보다 즐기고 있잖아(무…무섭다면서;;;?) 그정도로 처음에 걱정하셨던 분도 막상 타면은 즐겁게 타실수 있는 투어!!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 꼭 타보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매니저님이 일일이 5가지 오일의 효능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같이 온 일행분들 전원에게 직접 테스트해서 알러지 반응 등 이상 여부 파악 후에 스파가 진행되었습니다. 로얄젤리와 진주를 추천받아 회당 2시간 정도 스파를 진행했는데(신행기간 중 총 2회), 신행 오기 전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영어나 한국어로 의사소통 하는데 지장이 없어서 평소 통증이 있거나 불편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니 디테일하게 마사지 해 주셨고, 무엇보다 모두가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해주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사실 한국에선 잠들거나 하면 대충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팁 좀 더 챙겨드린 건 안비밀.. 아무튼 스파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후회 1도 없습니다. 강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카오락 현지 사진작가님이랑 떠다는 단독 시티여행이라서 우리 영어도 못하고 태국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나갔는데 작가님 한국어 너무 잘하셔서 너무 반함????☺️ 사진 찍을때도 포즈 어떻게 하지 걱정을 했는데 ‘언니 여기 포즈 이렇게’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하나 포즈 알려주시고 이곳저곳 구경도 같이 시켜주셔서 ‘와..진짜 내가 태국에 있구나’그런 느낌을 너무 받고 너무 즐거운 투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