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yy07** | 2026년 07월 30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저희가 액티비티, 물놀이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썬매니저님께서 다이빙을 추천해주셨어요! 다이빙이 무서우면 씨워킹도 좋다고 추천해주셨지만 저희는 다이빙 선택했고 후회 없었습니다!! 전문가가 호흡법이나 장비의 사용방법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주셔서 준비도 편했어요! 남편은 온전히 즐겼지만... 전 사실 조금 무섭더라구요ㅠㅠ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옆에서 안심시켜주셔서 용기내어 해봤습니다!! 물도 맑고 물고기도 형형색색 많고 외의 조개류(?)같은 바다 생물도 많이 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 됐어요ㅎㅎ 수중촬영은 꼭 하시길 추천합니다!
ncw113** | 2026년 07월 2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35)
현지 촬영 작가와 함께하는 야외 스냅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결혼식 준비하실 때 실내 스튜디오 촬영만 진행해서 남들 해외가서 스냅촬영하고 온게 부러웠다면! 꼭 체험 GOGO! 현지 촬영 작가분이 전문 사진장비를 가지고 4~5개소를 같이 다니며 스냅사진을 촬영해주시는데, 포즈도 다 잡아주시니까 이런 거 어색해서 잘 못 찍는데 하는 걱정 절대 하실 필요 없습니다! ㅎㅎ 사진 결과물은 투어 일주일 정도? 뒤에 보정까지 다 해서 작가분이 구글드라이브 통해서 보내주셨어요~ 해외여행 다니면서 남편과 둘이 셀카찍고 했었는데, 언제 이런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사진을 찍어보겠어요! (투어 중간에 맛있는 현지식당도 들리는데, 대마 없는 걸로 확인된 안전한 식당으로 데려가시니 걱정은 NO!NO!) 그리고 이 투어 뿐 아니라 여행 전반적으로 로라&이든 매니저 두 분이 너무나 감사해서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 행복한 신혼여행이었어요. 임산부 있는 커플이라고 매번 세심히 상태 살펴주시고 불편한 거 없는지 저보다도 더 챙기시는 모습에 정말 너무 감동이었고 행복했습니다.(그냥 같이 여행 온 언니 오빠가 챙겨주는 거 같았어요!) 여행 전에 배 속 아기에게 무리갈까봐 신혼여행을 갈까말까 고민까지 했던 저에게 더없이 편한 시간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신 로라&이든 매니저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ㅠㅠ
ncw113** | 2026년 07월 25일
푸켓 SPA (473)
로라&이든 매니저님이 적극 추천해주시면 푸켓 스파에요! 보통 반얀트리 스파 많이 하시던데, 저희는 푸켓 스파도 넘 만족했습니다. (남편은 워낙 뼈대?랑 근육이 좀 있는 몸집이라 ㅎㅎ 여기 스파가 더 꾹꾹 시원하게 잘 눌러준다고 더 좋아했어요 ㅋ) 임산부라고 두분 매니저님이 테라피스트들에게 미리 얘기해주시니, 배려해서 전신마사지 해주셨고, 뼈마디와 혈자리를 따라서 꾹꾹 눌러주시는데 아주 필요한 곳 기가 막히게 누르시는게 신기할 따름 ㅎㅎ 다른 분들도 괜히 길거리에 있는 저렴한 스파 가셔서 피부염 등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맘놓고 푹 힐링하셔요!
ncw113** | 2026년 07월 25일
사이먼 카바레 쇼 (205)
푸켓에서 즐겨볼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 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트렌스젠더 배우들이 나와서 노래와 춤으로 하는 뮤지컬? 비슷한 쇼인데 배우들이 넘 이쁘고 눈이 화려해서 보는 내내 그냥 우와~ 하고 보게됩니다 남편이랑 저랑 누가 누가 더 이쁘나~ 하면서 봤네요 (이런 걸로 싸우는 커플도 있다고는 하는데, 저는 와~ 티 하나도 안나! 넘 예뻐! 이러면서 그냥 재밌게 봤다는...ㅎㅎ)
ncw113** | 2026년 07월 25일
너티 누리스 (116)
여행의 막바지에 가게 된 폭립 맛집 너티 누리스 사실 8박 10일의 여행 내내 음식이 전체적으로 기름져서 잘 먹을 수 있을지 살짝? 걱정 됐는데 아니 웬걸 폭립 이렇게 맛있어도 되는건가요! 정말 넘넘 맛있었어요! 괜히 동남아 오면 너티 누리스를 먹어봐야 한다고 말하는게 아니었어요 너무 느끼하지도 않고, 간도 짜지 않고(중요한 포인트!) 적절한 것이 제 입맛에 아주 딱이었답니다! 제가 임산부라고 남편은 칵테일, 저는 논알코올 음료도 만들어주시고 신혼여행 특전인지? 모르겠지만 직원분들이 오셔서 악기와 함께 노래도 불러주시고 간답니다 ㅎㅎ 남편은 살짝 부끄러워했지만,,, 에이 이런 경험 언제 또 해보겠어요 ㅎㅎ
ncw113** | 2026년 07월 25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신혼여행을 왔는데, 또 오붓한 분위기 한번 내줘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저녁에 비치가 딸린 호텔에 가서 선셋을 보며 즐기는 고오급 식사 넘 맛있었어요 ㅎㅎ 하필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모래사장에서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식당 오픈도어 바로 옆자리로 예약해주신 덕분에 유리문을 전부 열고 식사해서 야외에서 즐기는 디너랑 똑같았다는 사실 ㅎㅎ 음식도 랍스터, 스테이크 등등 코스요리로 나오고 로맨틱하게 와인도 1병씩 주시기 때문에 배를 넉넉히 비워두고 가시는 것을 추천!
ncw113** | 2026년 07월 25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카오락 정글에 흐르는 강?을 따라서 래프팅하는 프로그램인데, 사실 체험 전에 개미가 바지 속으로 많이 들어온다고 해서 좀 망설였습니다. (벌레 극혐러 1인) 그래서 미리 긴바지도 입고 갔고, 무엇보다 체험 전날 비가 꽤 왔어서 그런지 물이 많이 불어있어서 래프팅하는데 스릴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유속 때문에 20분? 정도에 한 바퀴를 다 돌아버려서 아쉬웠지만 절대 후회 없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처음에 물에 젖을까봐 신랑 크록스를 엉덩이에 깔고 탔지만 불어난 강물에 바지가 다 젖은 건 안비밀 ㅎㅎ 그래도 로라&이든 매니저님 두 분께서 차량에 미리 두툼한 타올을 의자에 다 깔아두신 덕분에 옷은 금방 다 말랐습니다!)
ncw113** | 2026년 07월 25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보통의 atv라고 생각하면 오산!! 자연의 모습이 그래도 남아있는 카오락 정글에서 오프로드로 즐기는 atv는 또 스릴만점이죠! 처음에 할까 말까 고민하던 제 신랑 ㅎㅎ 아주 신나서 어린아이처럼 즐겼는지 사진이 아주 신남 가득x100000 이네요 ㅋㅋㅋ 정글이기 때문에 모기는 좀 있는 편인데, 체험하기 전에 로라&이든 매니저님이 모기기피제도 꼼꼼히 다 뿌려주시니까 그런 걱정은 NO!NO!
ncw113** | 2026년 07월 25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임신 중에 신혼여행을 가게 되어서 스파를 받는 것 조차도 조심스러웠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도 ㅎㅎ 로라&이든 매니저 두분이 도착하자마자 임산부이니 신경써달라고 말씀도 해주시고, 어떤 오일로 마사지 하면 좋은지 시향과 상세한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편안한 마음으로 스파를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마사지사들도 전문적으로 너무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고, 임산부라서 바디필로우를 끼워주고 배에 전혀 압력이 가지 않으면서도 전신마사지가 되게 해주셔서 임산부임에도 전신 스파 만족도가 넘 좋았어요>_< 그리고 호텔 스파이니 위생은 뭐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깔끔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이 릴렉싱 되는 스파였어요(저와 같이 임산부이신 분들에게도 강추강추!)
skssjml10** | 2026년 07월 2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35)
시티투어는 자유여행에서 선택하기 어려운장소를 소개시켜주는 코스입니다. 어딜가야되는지 고민이신분들께 추천드리며 사진맛집 경치맛집!!! 실장님 및 스텝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너무 기분좋게 여행하다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