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4)
하루는 꼭 카오락 시내를 가보고 싶었어요. 카오락은 방콕이나 푸켓과는 다르게 그랩택시가 되지 않아서 투어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대마가 합법인 나라라 로컬푸드는 도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로라&이든 매니저님께 시내를 나갈 수 있는 일정이 있는지 여쭤보니 이 단톡 시티투어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현지 안전한 로컬 식당에서 점심도 먹고 올드타운과 사찰에서 사진을 찍고 구경하다가 사진기사님이 santon이라는 과일을 사주셨어요! 저희는 웨딩스냅이랑 본식쵤영도 정말 힘들어했던 커플이라 사진촬영에 대헤 너무 걱정이 잎섰는데요. 일단 사진기사님이 정말 영어를 잘하셔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너무 유쾌하셔서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사진 너무 예쁘죠? 진짜 열정적이시고 빠르게 사진 찍어주세요! 완전 깅추합니다.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4)
하루는 꼭 카오락 시내를 가보고 싶었어요. 카오락은 방콕이나 푸켓과는 다르게 그랩택시가 되지 않아서 투어 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대마가 합법인 나라라 로컬푸드는 도전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로라&이든 매니저님께 시내를 나갈 수 있는 일정이 있는지 여쭤보니 이 단톡 시티투어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현지 안전한 로컬 식당에서 점심도 먹고 올드타운과 사찰에서 사진을 찍고 구경하다가 사진기사님이 santon이라는 과일을 사주셨어요! 저희는 웨딩스냅이랑 본식쵤영도 정말 힘들어했던 커플이라 사진촬영에 대헤 너무 걱정이 잎섰는데요. 일단 사진기사님이 정말 영어를 잘하셔서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 없었고, 너무 유쾌하셔서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결과물은 대만족입니다!! 사진 너무 예쁘죠? 진짜 열정적이시고 빠르게 사진 찍어주세요! 완전 깅추합니다.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7)
로라&이든 매니저님의 강추 호텔스파!! 우리 부부는 몸을쓰는 일을 해서 정말 마사지에 대함 기대가 높았습니다. 필리핀 거주 경험이 있던 신부는 명성이 있는 타이마사지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요! 정말 기대하셔도 됩니다! 너무 시원하구요. 스포츠 마사지 같이 뭉친 부위들을 잘 찾아내서 풀어줍니다. 일단 아무리 동남아라도 호텔 파는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요. 주변 호텔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서비스도 훌륭합니다. 저희는 총 3일동안 3번의 마사지를 반얀트리에서 받았는데요. 마사지사님이 저희랑 너무 캐미가 좋기도 하고, 금손이셔서 같은분께 계속 받고싶다고 요청해서 3번의 마사지 모두 같은분들게 받았답니다! 혹여나 마사지사와 맞지 않아 교체를 원하시면 꼭 교체하세요! 개인마다 원하는 마사지 스타일은 다르니깐요! 다시 후기로 돌아와서 저희는 오일 마사지를 받고싶어서 오일마사지로 계속 받았구요. 사실 제품들이 너무 좋아보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이런 퀄리티의 오일로 받기 어려울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먼저 첫날은로얄젤리오일로 진행했습니다. 추가로 페이셜 서비스도 이용했는데요. 노니팩으로 피부 진정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노니팩 너무 신기해요!! 둘째날은 스크럽이랑 진주 오일, 마지막이었던 셋째날도 진주오일을 했습니다. 한국에 오니 매일 받던 마사지가 없어 너무 허전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마사지 하시고 광명을 찾으세요*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팡아 계곡 래프팅 (198)
일단 이것도 그냥 타시면 됩니다. 빠지 가거나 래프팅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꼭 하셔야해요. 첫날에 액티비티 찍먹하고 저희는 액티비티를 사랑함다는 것을 인정해버렸습니다. 이든&로라 매니저님께 익사이팅한 액티비티 추천요청했는데 래프팅을 추천해주시더라요. 매니저님들 눈에 스캐너가 있나봅니다. 어찌 우리의 마음을 매번 이리 감동시키시는지ㅠ 이것도 성공한 선택 아니 멋진 선택이었습니다. 빠지 15회 방문, 해병대캠프 참여경력이 있는 신부는 재밌을 거라는 것은 알았지만, 이거 어나더 레벨이더라구요. 그냥 래프팅이 아니라 물을 밤중에 모아서 수문으로 잠궈두다가 래프팅 나가는 시간에 맞춰 수문을 다 열어줍니다. 그 말은 즉슨 걍 도파민 폭발한다는거죠!!! 무려 동남아에서 물을 가둬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물들이 쏟아진다는 뜻입니다. 네. 에버랜드 아마존 아시죠? 그거는 진짜 아가들 놀이기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엄청 스릴있고 스피디하고 걍 재밌습니다. 그리고 한국 빠지처럼 강제로 물에 빠트리거나 하지 않아요! 왜냐구요? 어치피 탑승만으로 두피까지 다 젖거든요ㅎ 그리고 보트 기사님께서 엄청난 순빌력으로 카메라를 찾으십니다. 중간에 멈춰서 풀 띠서 머리에 귀도 만들어 주셔요???? 혹시 신혼이라 자연럽게 방구 트길 원하시면, 래프팅 하세요. 래프팅하면 방구 나오는지도 모릅니다. 냄새도 안나요!!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00)
GO민보다 GO! 또 이 ATV하면 저희 커플이 레전드 오브 레전드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는데요. 평소 스피드를 즐기는 신랑은 마음 한켠에 ATV를 두고 있었어요. 이든&로라 매니저님이 두 커플 성향에 너무 잘 맞을 것 같다고, 돌아와서 한번 더 타겠다고 할 수도 있다 라고 하시며 추천해주셔서 타게되었는데요. 신부는 동남에서의 거주 경험이 있어 ATV가 특별할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사진을 보시면 얼마나 잘 놀았는지 아실 수 있을텐데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었고 그 어떤 코스보다 정말 강렬했기에 지금까지 타본 ATV는 범퍼카였구나 싶었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고, 게임하는 것 같았어요. 30분이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서 정말 한 번 더 타고 싶었어요ㅠ 신부가 원래도 운전이 미숙한데 흑탕물에 직진해서 온몸에 흙탕물이 투성이 되었는데 그 모습이 웃겨서 사진을 여러장 남겼습니다. 조교님이 사진 정말 잘 찍어주십니다. 다시 돌아오는 길, 로라&이든 매니저님이 신부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셨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활짝웃는 저희를 보고 사진을 찍어주셨는데, 완전 화보같죠? 매니저님들 사진 정말 잘 찍으세요. 엄청난 유머와 신사숙녀같은 매너의 소유자들이셔서 첫날부터 꺄르륵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80)
인스타 업로드 할 사진을 찍고싶으신가요? 물을 무서워 하시나요? 뱀부리프팅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액티비티에 대한 경험이 많이 없어서 어느정도의 레벨까지 즐길 수 있는지 감이 없어 카오락에서의 일정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로라&이든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첫번째 일정읋 선택하게되었습니다. 뱀부리프팅을 하면 카오락의 대자연을 느길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에 싸가고싶은 맑은 공기와 시원한 물을 거슬러 다니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가. 뱀부리프팅은 너무 멋지고 싱그러운 기억으로 남아서 정말 후회없는 일정이었습니다. 추천해주신 로라&이든 매니저님들에 대한 신뢰도가 엄청 급상승하게 되었어요! 덕분에 즐거운 신혼여행의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s 뱀부 기사님이 진짜 친절하십니다!
enel** | 2026년 06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4)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로 올드타운, 카오랑 전망대, 사판 힌 공원을 다녀왔어요. 현지 사진작가님과 함께 이동하면서 스냅사진도 찍었는데, 덕분에 여행의 추억을 예쁘게 남길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려서 걱정했지만, 오히려 더 운치 있는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ㅎㅎ 비구름이 지나가면서 비를 쏟고가는게 참 이국적이었습니다ㅎㅎ 알록달록한 올드타운 거리를 걸으며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갔습니다. 카오랑 전망대에서는 푸켓 시내가 한눈에 보여서 잠시 여유를 즐기기에도 좋았고, 원숭이도 만나서 예상치 못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사판 힌 공원과 비치에서는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 있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작가님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녀주시면서 포즈랑 다 정해줘서 하라는대로 하니 편하더라구요. 언어 소통도 번역기로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셔서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비가 와도 전혀 아쉽지 않을 만큼 즐거웠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알차게 보낸 하루였어요. 푸켓의 다양한 매력을 편하게 둘러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투어입니다!
enel** | 2026년 06월 0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7)
태국에 왔으니 마사지는 필수죠! 이번에 다녀온 마사지샵은 서비스부터 실력까지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세심한 사전 케어였어요. 본격적인 마사지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오일이 내 몸에 잘 맞는지, 알레르기 반응은 없는지 꼼꼼하게 테스트부터 진행해 주시더라고요. 오일 종류가 정말 다양했는데, 저희는 이 샵에서만 특별하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로얄젤리 오일'을 선택했습니다. 향도 좋고 보습감도 남달라서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염증도 줄여준다고 했던 것 같아요ㅎㅎ여기에 얼굴에는 촉촉하고 신기한 해조류 팩까지 올려주셔서 전신이 제대로 힐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마사지! 담당해 주신 관리사분이 정말 온몸을 다해 열정적으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해주셨어요ㅎㅎ 그리고 정말 친절하십니다!! 말투 자체가 엄청 부드러우세요. 그리고 받는 동안에는 약간 두들겨 맞은 기분이 들 정도로 압이 확실했는데, 끝나고 나니 뭉쳤던 근육이 싹 풀리면서 노곤노곤 해지더라구요ㅎㅎ 힐링 원하시는분들께 완전 추천드려요!
enel** | 2026년 06월 02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1)
태국 푸껫에 오면 꼭 봐야 한다는 '사이먼 쇼'를 드디어 관람하고 왔습니다! 사실 큰 기대 없이 갔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서 봤네요. 가장 좋았던 점은 공연의 흐름이었습니다. 무대 중간중간 텀이 길지 않고 매끄럽게 계속 이어져서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출연진분들이 전부 트랜스젠더라는게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다들 너무 예쁘시고 멋있고 춤선도 고우셨습니다. 다만 공연이 끝나고 포토타임에 가까이 다가가 보니, 제 키가 182cm인데도 저보다 체격이 크고 훤칠하신 분들이 많아서 내심 엄청 놀라긴 했습니다 ㅎㅎ 공연은 각 나라의 콘셉트에 맞게 전통 의상과 노래, 춤을 연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중간에 우리나라 콘셉트 무대가 딱 등장하는데 순간 가슴이 웅장해졌습니다..!! 타지에서 보는 한국 무대라니 더욱 반갑고 멋졌습니다. 한중일 컨셉 공연을 해주더라구요! 화려한 볼거리와 쉴 틈 없는 재미를 원하신다면 꼭 일정에 넣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nel** | 2026년 06월 02일
너티 누리스 (115)
매장에 들어가서 자리에 딱 앉았는데, 직원분들이 갑자기 코코넛 칵테일을 들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면서 다가오시더라고요! 신혼부부 이벤트라고 해주셨어요ㅎㅎ 하이 텐션의 퍼포먼스에 동공 지진 날 뻔 했지만ㅋㅋㅋ 뼛속까지 I인지라 겉으로는 박수만 치고 마음속으로만 파티를 즐겼습니다. ???? 환영해주셔서 엄청 감사했습니다. 너티누리의 시그니처 메뉴인 '폭립'은 소문대로 정말 맛있었어요. 고기가 어찌나 부드러운지 뼈에서 쏙쏙 분리되고 양념도 입에 착착 감겼습니다. 그리고 함께 나온 꼬치 두 개를 한 입 먹고 동시에 눈이 마주쳤는데요, 한국의 달달한 떡갈비 맛이 나서 밥 반찬으로 딱이더라고요! 사실 폭립엔 시원한 맥주나 칵테일이 필수인데, 하필 저희가 방문한 날이 태국의 불교 기념일(부처님과 관련된 중요 휴일)이라 태국 전역에서 주류 판매가 금지된 날이었어요. 너무 아쉬웠지만 대신 무알콜 모히또를 마셨어요. 너무 상큼하고 청량해서 립이랑 찰떡궁합이었습니다. 알콜 없이도 분위기와 맛에 완벽하게 취할 수 있었던 너티누리!! 찐 맛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