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minhoeg**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97)
남편과 저 둘 다 굉장히 만족했던 로맨틱 디너!! 원매니저님과 현지 가이드님이 사진도 정말 예쁘게 찍어주시고 일단 가장 만족했던 음식..지금까지 먹은 랍스터 중에 최고인 것 같아요ㅎㅎ 랍스터 말고도 새우와 사이드로 나오는 음식들도 정말 맛있었어요 분위기는 당연 최고입니다!! 강력추천해요!
minhoeg**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64)
이번 카오락 여행 중 가장 자연을 잘 느낄 수 있고 여유롭던 힐링 시간이었어요!! 위에 나무들이 울창하게 있어 그늘 아래로 지나가면 덥다는 생각도 안 들고 사실 뱀부 타는 내내 남편이랑 뱀 먼저 찾기 시합을 했는데 둘 다 못찾고 뗏목 운전해주시는 현지분이 두마리 다 찾아줬다는.. 마지막에 사진도 찍어주시고 남편헌케 노 저어보라고 해주셔서 너무 좋은 체험이었어요!
minhoeg** | 2026년 04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13)
현지에 계시는 매니저님들의 강력추천!! 스피드보트를 타고 1시간 20분을 달려 도착했는데요!! 정말 어딜 봐도 너무 예쁜 에메랄드 빛 바다가 쭉~ 펼쳐져 있어요!! 시밀란 투어 가기 전에 호텔 수영 장에서 스노쿨링 연습을 조금 허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사실 제가 못해서 후회되는 부분입니다ㅜㅠ 처음에 조금 힘들었어요) 같이 배타고 간 빼빼 가이드도 너무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조금 대신 배멀미 심하신 분들은 너 하지만 많이 힘듭니다..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ㅜㅠㅠ 2 동안 고생했습니다.. 배멀미 말고는 정말 좋은 투어입니다!
kimi**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64)
대나무로 만들어진 배에서 래프팅을 처음이자 마지먹으로 한거같은데 너무 좋고 힐링된 순간이였어요!!
kimi**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97)
석양이 보이는 해수욕장에서 먹은 저녁 너무 좋았어요!!
kimi**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13)
지금까지 본 바다중에 제일 예뻤어요!! 거북이는 못봤지만 맑은 바다에서의 스노쿨링이 너무 좋았아요!!
jaeyuni23**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13)
제목 : 이보다 더 완벽한 허니문은 없다 내용 태어나 첫 해외여행을 신혼여행으로 오게되었어요 ㅎㅎ 두근대고 설레면서 두려운 마음도 드는 첫 해외여행 박은정대표님을 믿고 선택한 선샤인 여행사 였는데 역시 박은정대표님 믿고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여행 시작 부터 끝나는 내내 들었어요 우선 저희가 만난 매니저님은 YS매니저님 DIA매니저님이었어요 오랜시간 비행으로 지친 저희에게 이곳의 재미난 이야기들과 그리고 저희가 여행 온날이 축제 기간이어서 축제때 어떤 문화가 있는지 알려주시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너무나 잘 알려주셔서 매니저님들 덕분에 태국에 대해 더 잘알게되었고, 정말 좋은 나라라는걸 알았어요 여행하는 일정에 저희 컨디션에 맞게 조절해주시고, 허니문인 만큼 정말 고군분투 하시면서 불편함 하나도 없이 최상의 여행이 될수있게 세심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모르는거 있으면 카톡으로 계속 물어봤는데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더운데 웃으면서 반겨주심에 이곳을 진짜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변 지인 중 결혼 하는 분들이 있다면 션샤인투어 추천 하겠습니다 ㅎㅎㅎ 박은정 대표님, YS 매니저님, DIA 매니저님 저의 첫 해외여행이자 신혼여행을 잊을수 없을 만큼 행복하고 황홀하게 보낼수 있게 챙겨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dhthdgml10** | 2026년 04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97)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너무 좋았던 여행! (담당자 박은정 대표님)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온 허니문 여행이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챙겨주시고 일정도 너무 힘들지 않았어요! 여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것고 좋았고 스노쿨링 때 필요한 장비 안가지고 갔었는데 파는 가게까지 기억해서 추천 해주시는 세심함! 모르는 것 무조건 물어보시면 바로바로 알려주시는 것도 좋랐어요! 진짜 고생 하시는 가이드 분 너무 존경스럽더라고요!
jinni7** | 2026년 04월 11일
팡아 계곡 래프팅 (189)
이거 하고 한국의 래프팅은 시시해질 거 같아요 래프팅을 40분이나 할 수 있다는!!... 학창시절의 수련회가 떠올라요!! 댐 수문을 열어서 계곡 래프팅할 생각을 다 하다니 태국 대단해!!!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복받으실 거에요!!
jinni7** | 2026년 04월 1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83)
극한의 안전추구형인 저도 탈 수 있을정도로 조작법도 쉬워요!! 겁많은 저에게 할 수 있디고 용기를 불어넣어주신 아롬디 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당 현지 가이드님도 사진도 이쁘게 잘 찍어 주시고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