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huc10** | 2026년 01월 2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스피드보트를 타고 시밀란 투어가서 여러 스팟에서 스노클링하며 깊은 바닷속 산호와 물고기를 보는 재미, 정글 속 동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사진 찍는 것마다 너무 예쁘게 잘 나와요. 하루 종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만,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꼭 멀미약을 챙겨 드시고 자기 몸이 이상하다 싶으신 분들은 꼭 현지 직원들에게 알려주시면 알뜰살뜰 케어해 주시니 걱정 마세요! 살 탈까 봐 래시가드 입고 오시는 것도 좋지만 예쁜 비키니 입고 사진 찍으시는 것도 추천해요. 서양사람들많아서 눈치 안보여요 ㅋㅋ
huc10** | 2026년 01월 23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44)
원래는 뱀부 투어를 하려 했는데 김종규(one)매니저님의 컨설팅에 따라 비가 안 와서 뱀부 투어를 하면 돈 쓰고도 미안해진다고 ATV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지형에 신비로운 정글 속과 물길 따라 운전하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평소 운전 못 하시는 분들도 손가락만 까딱하실 수 있으면 금세 배울 수 있어요. 마치고 나니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준비 해 주셨어요 첫날 도착하고는 고생스럽고 힘들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한 번에 마음이 사르르 풀렸어요. 추천추천!
umm** | 2026년 01월 2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결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시기에 고민 끝에 패키지 여행으로 예약했어요. 최종 목적지는 카오락 & 시밀란섬이었고, 제가 신경 쓴 건 사실상 숙소 고르는 것 하나뿐이었는데 최선우 부장님께서 니즈에 맞게 숙소 추천을 너무 잘해주셔서 시작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출발 전부터 현지 도착 후까지 가이드분들께서 준비를 정말 꼼꼼하게 해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일정도 전혀 강요 없이 자유도가 높았고, 추천해주신 일정들 하나하나 아쉬움 없이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담당 가이드분들께서 너무 친근하고 친절하셔서 준비를 거의 안 하고 갔음에도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보면 척척 알려주셔서 어려움 하나 없이 여행할 수 있었어요. 신혼여행 분위기 낼 겸 로맨틱 디너 일정도 추가했는데…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는 하기 어려울 특별한 이벤트 중 하나였어요. (아! 참고로 폴 매니저님… 잘생기셨습니다 ????) 결혼 준비로 지쳐 있던 저희에게 정말 힐링이 된 여행이었고, 다음 여행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jisoojunse** | 2026년 01월 2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이상율담당자님께 상담받고 카오락 푸켓 허니문 왔습니다 워낙 허니문패키지에대한 천차만별 후기를 들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여행사알아보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잘 해주셔서 바로 계약했어요 안진철 매니저님 만나서 안전하게 숙소이동 후 매일매일 즐거운 투어로 가득한 하루보내고있습니다. 일에 치여 살다가 이렇게 알찬 여행 하니까 천국에온것같아요.. 넘 좋고요 힐링 잔뜩하고갑니다.  예정에 없거나 당사자들도 몰랐던 추가금 없이 패키지지만 능동적으로 일정을 조율할수있어서 좋았어요 ! 특히 저는 라차섬의 바나나비치가 너무너무 좋았네요 나중에 부모님모시고 또 오고싶을만큼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내내 동행하며 챙겨주시고 수고해주신 안진철매니저님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thsska** | 2026년 01월 22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48)
스피트보트를 타고 들어가는데 놀이기구 마냥 재미있었어요 빠르게 물살을 가로지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는데 아주 스트레스 풀리고 재미있었습니당 스노쿨링 스팟에 도착하고 산호와 물고기 구경하는것도 힐링되더라구요 ㅎㅎ 물도 너무 깨끗하고 날씨도 좋아서 한번 쯤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thsska** | 2026년 01월 22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87)
화려하고 재미있는 쇼였습니당 1시간이상 하는 공연은 잘못보는 신랑도 끝까지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ㅎㅎ 이쁜 언니들이 추는 댄스와 립싱크를 보고 있으면 흥이 저절로 나요 가볍게 보기 좋은 공연이에요!! 아주 추천드립니당
kohyejin30** | 2026년 01월 2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저희 여행의 마지막일정!!! 로맨틱디너-라벨라 였는데요~ 해질녘쯤 도착해 사진부터 부랴부랴 찍었는데용 살짝 흐린날씨가 아숩긴했는데 사진엔 또 구름이 되게 멋지게 나오더라구요?ㅋㅋㅋ 오히려좋아ㅏㅏ 현지가이드인 미스터피맛이 되게 적극적으로 포즈 보여주면서 사진찍어주시고 샐리과장님도 뒤에서 옆에서 엄청 예쁘게 찍어서 보내주셔가지고 너무 좋았어요!ㅋㅋㅋ 어색함은 저희몫.. 사진 다 찍고나니 씨푸드플래터와 그 유명한 크레이피쉬 두마리, 거기에 샐리과장님의 깜짝선물까지..!! (매번 너무 감사하다구용ㅠㅠ) 배가 너무 불러서 아숩게 2차는 못했는데 오늘이 마지막밤이라니 너무 아수울 따름입니다ㅠㅠ 다시 첫날로 돌아가고싶어요!!!!! ㅠㅠ
kohyejin30** | 2026년 01월 2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원래는 푸켓올드타운 투어 가고싶었는데 긴 이동시간과 샐리과장님 추천으로 카오락 시티투어로 변경했습니다! 미스피피작가님과 저희 커플만 단독으로 이동하며 촬영을 진행하게됐고, 너무 친절하게도 포즈도 딱 정해주시니 사진기앞에만 서면 뚝딱이는 저희에게는 아주 잘 맞는 작가님이셨던것 같아요ㅎㅎ 1주일정도 뒤에 사진나온다고 하니 두근두근 기대해봅니다..ㅋㅋㅋㅋ 태국 습한 공기에 머리가 산발인게 좀 많이 걸리기는 한데 피피작가님이 내추럴해서 좋다고 해주셨으니 믿어볼랍니다..ㅋㅋㅋㅋ 다 추억이죠 뭐ㅋㅋㅋㅋ 신랑도 처음엔 이걸 해야겠냐 해서 우리가 언제 이렇게 다니면서 사진을 찍어보겠냐 다 추억이지!! 했더니 울며겨자먹기로 오케이해줬는데 막상 찍고보니 하길 잘했다고 설득해줘서 고맙다네요ㅎㅎ 좋은추억만들고 갑니다!! 너무 좋았어요:) 쌍따봉이에욬ㅋㅋㅋㅋ!!!!!!!!
kohyejin30** | 2026년 01월 21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아침 7:30분까지 모여서 출발한 시밀란섬투어! 배멀미가 상당히 취약한 터라 한국에서 사갖고온 키미테 새벽에 딱 붙이고자고 차에타서 샐리과장님이 챙겨주신 노란알약 추가로 먹었더니 이동내내 잘 잤네요ㅎㅎ 첫번째 포인트 지나고 스노쿨링 포인트 도착해 수영이라고는 전혀 못하는 제가 용기낼 수 있었던건 구명튜브 끌고 요리조리 니모도 찾아주시고 해주니 무서웠지만 재밌게 알찬 섬투어 하고 온 것 같습니당ㅎㅎ (다녀오니 샐리과장님의 센스넘치는 선물은 정말..말모말모) 끝나고 스파예약은 진짜 신의한수엿네요ㅎㅎ 그저께 첫날도 물론 좋았지만요ㅎㅎ 아차 어제는 스크럽+오일 마사지 받앗는데, 혹 햇볕에 많이 탔다거나 선번있으시다면 미리미리 말씀드려야 안아프게 잘 해줄듯해요ㅎㅎ!
thdud9** | 2026년 01월 21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장해원 대리님을 통해 카오락으로 신혼여행을 오게 되었는데, 준비 단계부터 일정 하나하나까지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출발 전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카오락에 도착해서는 최영수 매니저님과 디아 매니저님, 풀 매니저님의 도움으로 호텔 스파를 다녀왔는데, 전체적인 경험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사지 여러번 받아봤는데 카오락 마사지도 만족스럽네요 스파 예약부터 이동, 이용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처음이라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직원분들도 모두 프로페셔널했습니다.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 속에서 신혼여행의 피로를 제대로 풀 수 있었고, 스파 후에는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마사지사님이 알아서 뭉친 부분 캐치하신 후에 집중적으로 풀어주셔서 너무너무 만족했습니다 코코넛오일, 진주펄오일 받았는데 진주펄 마사지는 확실히 피부톤이 밝아지는게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추천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