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milk99** | 2026년 07월 09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고급스파 직원들 다 친절하고 제품도 좋아요 바깥일하는 신랑 얼굴이 뽀얘졌어요
qndrk0** | 2026년 07월 0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이런거 좋아하는줄 처음 알았어요. 타자마자 내린거처럼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요
qndrk0** | 2026년 07월 0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땟목 운전? 하시는 분이 운전 스킬도 좋으시고 야생 동물도 잘 찾으세요. 좋은 경치와 뗏목의 꿀렁거림까지 기대이상이예요
dortuszl** | 2026년 07월 07일
사이먼 카바레 쇼 (205)
푸켓 와서 사이먼 카바레쇼 안 봤으면 진짜 평생 후회할 뻔했습니다. 솔직히 기대 이상이었어요!!! 무대 퀄리티, 퍼포먼스, 의상, 연출까지 하나도 빠지는 게 없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왜 다들 꼭 보라고 하는지 직접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리고 이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추천해주신 칠리 매니저님 덕분에 여행 만족도가 몇 배는 올라갔습니다. 좋은 것만 쏙쏙 추천해주시고, 하나하나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덕분에 후회 없는 푸켓 여행 중이에요! 푸켓 오시는 분들은 사이먼 카바레쇼는 진짜 고민하지 말고 꼭 보세요. 강추합니다!!
hejun01** | 2026년 07월 06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 (103)
7박 9일 동안 태국 카오락과 푸켓에서 신혼여행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여행 기간 동안 아름다운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여유롭게 스파도 받으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푸켓 시내를 둘러보는 도시 투어와 스노클링, 현지 야시장까지 다양한 일정을 경험했는데, 하나하나 모두 즐겁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은 마지막 날에 경험한 코끼리 트래킹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실제 코끼리를 가까이에서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온순하고 귀여웠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긴장했지만 진행 과정도 안전하게 이루어져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고,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여행 내내 일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챙겨주신 매니저님 덕분에 불편함 없이 편안하고 즐거운 허니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행복한 추억만 가득한 신혼여행이 되었고, 태국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yjs990** | 2026년 07월 03일
푸켓 체험 다이빙 (187)
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푸켓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동이나 일정 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가이드님 말씀도 재미잇게 해주시고, 현지 맛집도 진짜 음식 맛잇엇어요~ 관광지는 물론 식사와 숙소도 만족스러웠고, 자유시간도 적절하게 주어져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쇼핑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푸켓을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js990** | 2026년 07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푸켓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동이나 일정 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진짜 마사지도 최고예요!! 마사지 때문이라도 태국 또 오고싶어요! 관광지는 물론 식사와 숙소도 만족스러웠고, 자유시간도 적절하게 주어져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쇼핑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푸켓을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js990** | 2026년 07월 03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65)
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푸켓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동이나 일정 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관광지는 물론 식사와 숙소도 만족스러웠고, 자유시간도 적절하게 주어져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쇼핑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푸켓을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oo4** | 2026년 07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허니문에 로맨틱 디너는 무조오오건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우기지만 혹시나 비가 그쳐서 야외에서 노을보면서 이쁜 분위기에 밥을먹을수있겠지!! 하는마음에 신청했는데 ㅎㅎㅎ 비는 와버렸습니다. 솔직히 실망을 안했다면 거짓말이지만 저희 커플을 위해 빗속에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낼수있게 뛰어다녀주신 로라매니저님 덕분에 이것도 좋은 추억이구나 긍장적인 생각으로 바뀌었어요. 이든매니저님 로라 매니저님은 밥도 못먹고 저희만 신경써주시던데 ㅎㅎ 미안하지만 감사합니다!! 하니문이니까 모른척하고 저희는 즐겼어요!! 빗석 사진더 식당안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이든오빠 로라언니 감사해요! 울 자기랑 아주아주 행복한 로맨틱 디너를 보냈어요. 로맨틱이 별거인가요?! 내사랑이 옆에있으면되죠!! 하니문에서 로맨틱디너 안했으면 100% 후회했을거같아요
too4** | 2026년 07월 02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원주민? 체험? 강에 나뭇배? 뭐 그런거라고해서 기대 안했는데,뱀부 리프팅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진짠가..? 사기아니야?) 여러 생각을 가지고 그래도 허니문이니깐!!.해보는거지! 란 맘으로 해봤는데 오오오!!! 재밌았어요!! 이든매니저오빠,로라매니저언니 의심해서 죄송함돠!! 옷은 젖었지만 재미에도 흠뻑졌었다!! 옷은 금방 마르지만 즐거웠돈 추억은 평생간다는거!! 요런 스케줄 짜준 이든,로라 매니저님 (그랜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