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cdlo** | 2026년 06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4)
간지비디오라는 간지나는 작가님과 함께 했던 귀한 4시간 :) 비가 오면 오히려 색감이 더 살아서 우기에도 오히려 예쁘게 사진이 나와요! 신행코스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지!! 강강강추입니다~! 찐 현지 태국살이의 여러이야기들에 태국문화와 여행추천정보 등등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귀한 이야기 다 담고 갈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작가님이 발품파시면서 하나하나 고심한 사진스팟들 덕에 한국블로그나 정보사이트에서는 알 수 없는 히든 스팟까지>_
dlaalsk08** | 2026년 06월 04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1)
제 생에 첫 사이먼쇼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보는 내내 저도 남편도 입가에 미소가 가시질 않았네요ㅎㅎ. 이쁜분들 진짜 많아요!!여자가 봐도 너무 이쁘신분들!!굳이 와서 봐야되나 고민했던게 후회될 만큼 즐기고 왔답니다.칠리 가이드님 추천 너무 굿굿이에요.푸켓 오면 사이먼쇼 무조건입니다! 강추강추????????????????????????
ccdlo** | 2026년 06월 04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25)
생애 첫 코끼리 트레킹 무섭기도 한데 안 했으면 정말 후회할 뻔했어요..! One매니저님, Kevin매니저님 덕분에 즐거운 타이이야기와 여행정보와 꿀팁 들으면서 여행장소로 이동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ccdlo** | 2026년 06월 04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 (80)
One매니저님 덕분에 진짜 카오락 푸켓 신행여행 중 가장 호화스러운 저녁~ 거기에 착한 가격에 타이거새우 생회와 시푸드셋트까지!(푸팟퐁커리+똠양꿍..진짜 맛있어요 ㅠ+해초새우튀김(소스 기가막힘)+태국어로 깡?(바닷가재) 치즈덮인 거 ㅠㅠ+간이 완벽한 타이식 볶음밥에 건강한 야채메뉴 덕분에 밸런스 짱! 이건 안 먹어보면 진짜 후회해요..재방문 의사 x10000000000입니당! 너무 자세히 친절히 여행가이드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 있어요 one매니저님 짱짱
ccdlo** | 2026년 06월 04일
푸켓 SPA (467)
처음 만났을 때부터 여행 4일차인 지금까지 One 매니저님 덕분에 너무 완벽한 신행을 즐기고 있습니당???????? 어제는 추천해주신 스파샵에서 스톤마사지와 체지방분해효과의 오일(?)마사지+타이마사지 2시간을 받고 개운하게 시내스튜디오로 체크인했습니당????????????????????‍♀️ 푸켓마사지 가성비에 풀서비스 강력추천드려요???????????????????????? One매니저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오~! 다음 패키지 여행두 기대합니다>_
ccdlo** | 2026년 06월 04일
팡아 계곡 래프팅 (198)
역대급 어디서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래프팅..진짜 래프팅이 래프팅이지 하고 별생각 없없던 분들께 강추! 절대 후회하지 않아요..!한국에선 이런 래프팅을 절대 탈 수 없어요..ㅋㅋㅋ 비오면 물 파도가 거칠어 스릴 만점????
gksmf7** | 2026년 06월 04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9)
썬샤인 투어 통해서 이번 여행 다니고 있는데요 다이빙 때문에 푸켓을 고른거였거든요 근데 수영도 못하고 다이빙 자체가 처음이고 심지어 다이빙이랑 스노클링이항 차이도 모르고 예약 한거였는데 정말 너무 즐거웠어요!! 처음에는 긴장감에 무섭고 내려갈수록 수압때문에 답답하면서 막연한 무서움도 있었어요 근데 강사님 얘기 잘 듣고 이퀄라이징하면서 천천히 심호흡하니까 바다 속 풍경에 힘들고 무서운건 다 잊혀지더라구요! 비록 니모는 못봤지만 산호랑 니모 친구들 ㅋㅋ 가리비 불가사리는 많이 봤습니다 성게도 몇 있어서 조심해야할것같지만 누가봐도 무섭게 생긴데다 깊게 숨어있고 또 강사님이 함께 이끌어주셔서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발 않닿아서 무서운거 오히려 아예 깊어버리니까 무섭지도 않더라구요 도전해보시는거 정말 강추드립니다!
gksmf7** | 2026년 06월 04일
팡아 계곡 래프팅 (198)
우기라 걱정했는데요 우기라 더 재밌었어요.. 두번 타고 싶었어요 세번 타고싶었어요.... 저거만 타고 돌아왔는데도 너무 재밌고 알찬 날이였어요... 물 색이 어둡지만 실제로 그런거 1도 신경 안쓰였구요 래프팅 처음이라 어색하고 무서웠는데 1분만 지나면 아주 괜찮았어요 핸드폰 들고 타봤자 못찍으니까 편히 두고 가시고 꼭 아쿠아수즈 밑창 도톰한거 들고가시면 좋을거같어요 차에서 내려서 보트타러 걸어갈때 발도 조금 아프고 바위에 이끼 있어서 미끄러질수있더라구요! 샌들 슬리퍼는 미리 벗고...가더라구요...... 아쿠아슈즈 강추드립니다...
gksmf7** | 2026년 06월 04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80)
저희는 팡아 계곡 래프팅 할거라 뱀부는 고민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요 리뷰에서 둘다 칭찬하는 글이 많아 믿고 한번 진행해봤습니다! 정말 한적하고 아주 약간의 스릴과 시원한 공기, 계곡물의 조화가 최고였습니다 특히 저는 비온날 ATV 하고 다리랑 팔에 진흙이 많이 튀어서 찝찝했는데 계곡이랑 물아일체 되듯 조용하 흘러가는게 정말 힐링 되었습니다 가끔 운전해주시는 분? 이 뱀 있다고 해주실때마다 기겁 했지만 뱀이 다 저~ 멀리 있더라구요ㅋㅋㅋ 다들 뱀이 있지만 안전하다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니 방수팩과 핸드촌 챙겨서 타세요! 또 이거 하시는 분들은 아쿠아슈즈나 샌들 쪼리 이런 신발은 있는게 편하실거같아요.. 왜인지는 경험해보시는게... 저도 알고싶지않았어요... 다들 리뷰 보시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바랍니다!
nana1na** | 2026년 06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7)
로라&이든 매니저님의 강추 호텔스파!! 우리 부부는 몸을쓰는 일을 해서 정말 마사지에 대함 기대가 높았습니다. 필리핀 거주 경험이 있던 신부는 명성이 있는 타이마사지에 대한 기대가 높았는데요! 정말 기대하셔도 됩니다! 너무 시원하구요. 스포츠 마사지 같이 뭉친 부위들을 잘 찾아내서 풀어줍니다. 일단 아무리 동남아라도 호텔 파는 가격대가 있는 편인데요. 주변 호텔들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서비스도 훌륭합니다. 저희는 총 3일동안 3번의 마사지를 반얀트리에서 받았는데요. 마사지사님이 저희랑 너무 캐미가 좋기도 하고, 금손이셔서 같은분께 계속 받고싶다고 요청해서 3번의 마사지 모두 같은분들게 받았답니다! 혹여나 마사지사와 맞지 않아 교체를 원하시면 꼭 교체하세요! 개인마다 원하는 마사지 스타일은 다르니깐요! 다시 후기로 돌아와서 저희는 오일 마사지를 받고싶어서 오일마사지로 계속 받았구요. 사실 제품들이 너무 좋아보이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이런 퀄리티의 오일로 받기 어려울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먼저 첫날은로얄젤리오일로 진행했습니다. 추가로 페이셜 서비스도 이용했는데요. 노니팩으로 피부 진정까지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노니팩 너무 신기해요!! 둘째날은 스크럽이랑 진주 오일, 마지막이었던 셋째날도 진주오일을 했습니다. 한국에 오니 매일 받던 마사지가 없어 너무 허전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마사지 하시고 광명을 찾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