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nr00** | 2026년 01월 21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같이 해외여행한번 해보지못하고 결혼하여 허니문으로 방문하였던 태국입니다. 그런데 정말 첫날부터 one매니저님 ~ 한국이름 김종규 매니저님 정말유쾌하고 배 멀미로 인해서 힘든부분도 세심하게 약도 미리 챙겨놔주시고 유머러스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번 알고지내고싶고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은 울 매니저님 ㅎㅎㅎ 시밀란에서 이쁜 뷰 포인트와 니모까지~ 정말 행복한 순간들을 담게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잊지못할 행복한 추억이네요 (10살차이.부부였습니다)
tjrwn1** | 2026년 01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오늘 오전에 시밀란 섬 투어 갔다왔다!! 7시 30분에 출발이라 7시에 부랴부랴 조식먹고 차타고 배타러 이동~! 배타기 전 셀리과장님께서 멀미약도 주셔서 먹고 탔더니 배멀미 하나도 안하고 컨디션 좋게 도착~~~!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진짜 보자마자 우와라는 소리가 절로 나왔다 ㅠㅠㅠ 너무 예뻐서 사진도 왕창 찍고 스노클링 명소가서 물고기도 보고 ㅋㅋㅋㅋ아쉽게도 거북이는 보지 못했다 ㅠㅠ 재미있는만큼 피로도도 엄청 쌓여갔는데.. 아주 센스만점이신 셀리과장님께서 반얀스파 예약을 해주셨다!!!!! 힣,, 바다바람 많이 맞은 날은 스크럽을 하는게 좋다고 해서 스크럽오일에 코코넛 오일 쏴아아아악???? 진짜 피로도가 쫙 풀린다,, 미쳤어 진짜 .... 반얀스파 받고 싶어서 태국 또 오고 싶을 정도로 진짜 굿이였다 ㅠㅠ 왜 셀리 과장님과 찰리부장님이 추천해주시는지 알겠다 ㅠㅠㅠㅠ 사랑해요 셀리,찰리 부장님덜???????? 덕분에 피로 쏴아악 풀리고 숙소가서 밥먹고 !!!! 매일은 atv, 시티투어 하러 고고 다들 반얀 스파 받으세요 굿입니다 굿!!!!!!!!!!!
dlfgus58** | 2026년 01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YS, Dia, PAUL 세 분의 매니저님들 덕분에 허니문을 충실히 즐기고 있는 중이에요! 18일 저녁비행기로 인천을 출발해 19일 새벽에 숙소에 도착해서 다들 지쳐있는 상황에 호텔스파를 적극 추천해주셔서 가장 먼저 체험을 하게 됐고 결국 일정 내내 스파만 3번 받게끔 일정을 짜게됐어요 ㅋㅋㅋㅋㅌ 정말 추천합니다..???????????????? 드레스 들고 긴장하고 하니 신랑도 저도 알배겨서 힘들었는데 피로가 싹 풀려요!!!
kohyejin30** | 2026년 01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어제 새벽 아니 오늘 새벽에 도착해 뭘 하지도 못하겠고 언능 자고싶었던 저희 컨디션..???????? 눈치빠른 샐리과장님의 센스로다가 예약 빡세다는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딱 잡아주신 샐리 과장님께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엔..???????? 저희는 추천해주신 타이+오일마사지 받았는데, 받기전에 다섯가지 오일 설명해주시는데, 향도 너무 좋고 다섯가지 다 탐나더라구요ㅋㅋㅋㅋ 암튼 저는 라텍스오일, 신랑은 펄오일로 선택하고 압체크 받아보고 마사지 받았습니당ㅋㅋ 저야 결혼준비한다고 한국에서 마사지 종종 받아봤지만 신랑은 인생 첫 마사지라 받기전엔 살짝 긴장도 했던것 같은데, 아니 왠걸 받기 시작하자마자부터 오우!! 오! 와!! 하더니 어느샌가부터 코골며 자더라구요???????????? 해주시는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꾹꾹 눌러주시는 압도 기가멕힙니디???????????????? 마사지 그거 꼭 받아야돼???? 하시는분들께 감히 추천드릴수있어여! 완전 꼭!!!! 받고 일정 시작하세요???????? 샐리과장님 추천은 사랑입니당????????ㅋㅋㅋㅋㅋ
kimyang01** | 2026년 01월 19일
푸켓 요트 투어 (435)
임산부가 참여 가능한 투어 중 하나가 요트투어인데, 단독으로 진행하기엔 비용이 부담스러웠어요. 그런데 찰리 부장님과 샐리 과장님이 여러 팀과 일정·인원을 세심하게 조율해주신 덕분에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요트투어는 요트를 타고 1시간 정도 바다를 즐긴 뒤 바나나 비치에도착하여 스노클링 또는 해양액티비티를 즐기고 식사를 하는데요. 여기서 장점은 남편과 각자 컨디션에 맞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임산부인 저는 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남편은 씨워킹을 즐기고 왔는데 남편과 투어에 동행하신 분들이 “남편분이 씨워킹 하면서 정말 너무 즐거워하시더라”고 말씀해 주셔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스노클링할때 사람도 많이 없고 물이 맑아서 깊은 곳까지 들어가지 않아도 되고 진짜 물반 고기반이라 조금만 헤엄쳐도 되고 물고기가 저를 찾아오는 느낌!! 또 물놀이 후에 먹는 라면이 진짜 맛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신라면까지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임산부와 남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투어로 추천드립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찰리부장님과 샐리 과장님이 항상저희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신 덕분에, 여행 내내 불편함 없이 모든 일정이 즐겁고 만족스러웠습니다!!????????????????????????
namsun18** | 2026년 01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아침 8시 10분 로비에서 kk가이드님 미팅 후 바로 시밀란섬으로 들어가는 작은항구로 이동 스피드보트 타고 1시간30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시밀란 섬! 첫번째 9번 섬 앞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 깊이가 생각보다 훨씬 깊었지만...현지 스텝분들도 근처에 계시고 물이 엄청 맑아서 안전하고 재밌게 즐겼습니다ㅎ 2번째는 8번섬! 스노쿨링 포인트에 배 정박하려는데 근처에서 터틀~터틀~ 하는 소리에 사람 한명 한명씩 입수! 진짜 커다란 거북이도 스노쿨링 하면서 보고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3번째는 스노쿨링 끝나고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도시락으로 허기도 채우고 커다란 도마뱀도 보고 뷰 포인트 언덕으로 스텝분 따라 가서 사진도 찍고 내려와서 자유시간 후 다시 출발 4번째는 4번섬에 정박 후 비치에서 놀고 그늘에서 쉬는 자유시간 (스노쿨링 하면 아기상어를 볼수 있다고 해서 저는 스노쿨링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상어도 봤고,,오징어도 봤어요 다시 스피드보트 타고 1시간30분 이동 후 가이드님 만나서 리조트로 고고하고 하루 일정이 끝났습니다
namsun18** | 2026년 01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작은항구에서 스피드보트 타고 1시간30분 정도 달려서 도착한 시밀란 섬! 첫번째 9번 섬 앞에서 스노쿨링을 하는데 깊이가 생각보다 훨씬 깊었지만...현지 스텝분들도 근처에 계시고 물이 엄청 맑아서 안전하고 재밌게 즐겼습니다ㅎ 2번째는 8번섬! 스노쿨링 포인트에 배 정박하려는데 근처에서 터틀~터틀~ 하는 소리에 사람 한명 한명씩 입수! 진짜 커다란 거북이도 스노쿨링 하면서 보고 너무 신기한 경험이였습니다~ 3번째는 스노쿨링 끝나고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도시락으로 허기도 채우고 커다란 도마뱀도 보고 뷰 포인트 언덕으로 스텝분 따라 가서 사진도 찍고 내려와서 자유시간 후 다시 출발 4번째는 4번섬에 정박 후 비치에서 놀고 그늘에서 쉬는 자유시간 (스노쿨링 하면 아기상어를 볼수 있다고 해서 저는 스노쿨링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기상어도 봤고,,오징어도 봤어요 마지막으로 다시 스피드 보트 1시간30분 타고 항구로 이동 후 가이드님 만나서 숙소로~ 하루일정 끝이 났습니다
qe04** | 2026년 01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푸켓 올드타운 프라이빗 사진 스냅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알록달록한 건물들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촬영해 주셔서 여행 분위기가 그대로 담겼습니다. 포즈가 어색할까 봐 걱정했는데, 작가님이 하나하나 친절하게 디렉션을 주셔서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남는건 사진! 아롬디 가이드님 추천 감사합니다
qe04**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44)
아롬디 가이드 추천으로 ATV 투어 다녀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음. 조용한 투어만 하다 보면 좀 심심할 수 있는데, 이건 확실히 분위기 전환용으로 딱이었음 호텔 픽업 후에 ATV 캠프로 이동하고, 도착하면 간단한 안전교육 + 연습 주행 먼저 함. ATV 처음 타는 사람도 많아서 그런지 설명을 꽤 친절하게 해줘서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조작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음 본격적으로 숲길로 들어가면 진짜 카오락 자연 속을 달리는 느낌이 남. 비포장도로, 흙길, 살짝 진흙 있는 구간도 있어서 스릴이 있음. 속도도 너무 느리지 않고, 그렇다고 위험할 정도도 아니라서 딱 적당했음 중간중간 멈춰서 사진도 찍어주는데, 이때 사진이 제일 잘 나옴ㅋㅋ 추천!
qe04** | 2026년 01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37)
호텔 픽업부터 시작해서 이동이 편함 아롬디 가이드가 설명을 잘해서 지루할틈 없이 도착했어요 대나무 뗏목 타고 강 위를 천천히 흘러가니까 진짜 조용하고 평화로웠어요. 주변이 전부 초록이라 사진도 잘 나오고,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멍 때리기 딱 좋았어요. 액티비티라기보다는 자연 감상 + 힐링 느낌이 강해용!! 여유로운 시간이 넘 좋았네요 아롬디 가이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