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too4** | 2026년 07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35)
충격!! 한국의 시티투어는 괸광지랑 여러곳을 들리는 코스인데 카오락 시티투어는 자동차 드라이브하는것만도 시티투어라고 하는데. ㅎㄷㄷ 거짓말!!! 이 사실을 이든매니저님이 투어 전에 알려주셔서 마음에 준비를 좀 하고가서 그나마 즐길수있었어요. ㅋㅋㅋㅋ 그러니깐요. 한국이랑 비교하면 어디든 아쉬울수밖에 없죠. 그래도 투어전에 차에서 막막 로라매니저님 이든매니저님이 썰도 풀어주시면서 태국에대해 설명하시면서 본인들도 시티투어라는 살명말고 다른이름으로 바뀌어야한다고 오히려 힘껏 위로(?) 해주셨다니깐요. 그러면서 이동해서 그런지 전혀 아쉽지 않았죠. 오히려 창밖을 보면서 고즈넉하게 푸르른 풍경 감상하면서 신랑이랑 도란도란 대화하면서 가니깐 로맨틱한 분위기랑 신혼여행이구나 느껴져서 좋았어요!
too4** | 2026년 07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허니문~~ 으로 왔지만 숙소에만 있는건 조오금 심심하니깐!! 여러가지 산택하다가 면허가 없는 사람도 탈수있다고해수 카오락 정글 ATV 가있다고 해서 체험해봤어요. 두근두근 겁이 먾이 들었는데 로라 매니저님이 잘할수있다고 다독여주셔서 용기를 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주 멋지게 완료!! 너무 신났고 즐거웠어요. 중간에 고무나무도 신기했고,중간중간 멈춰서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행복 그 잡채!!! 조교님 바로 뒤에 쫒아가느라 긴장 많이했는데 끝나고 이든 매니저님이 면허 바로 따도 된다고 해주신거 ㅋㅋㅋ 아주 날아갈듯한 기분이었아요. 매니저님들 케어 무슨일인지. 3ㅔ븐 너무 짧았지만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too4** | 2026년 07월 0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마사지를 너무 기대하고와서 위시리스트에 리뷰좋은 마사지 이것저것 담았는데,이든매니저님이랑 로라매니저님이 고급 원료를 사용하는 호텔급 마사지 하는곳을 추천해주셔서 갔는데 너무너무 너어어무 만족했어요!! 기술이라는게 이런건가보다~ 생각들었어요. 꼭 추천!!
whghks3** | 2026년 06월 27일
푸켓 요트 투어 (447)
푸켓에서는 요트를 타고 바나나비치로 이동해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놀랄 만큼 맑고 투명해 물속이 훤히 보였고, 형형색색의 물고기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잔잔한 바다에서 여유롭게 스노클링을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트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이동하는 시간도 특별한 추억이었고, 새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더 아름다웠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힐링 코스였습니다.
whghks3** | 2026년 06월 27일
푸켓 SPA (473)
요트 투어와 스노클링을 즐긴 후 스파에서 스크럽, 오일 마사지, 핫스톤 마사지까지 차례로 받았습니다. 활동적인 일정을 보낸 뒤라 몸이 조금 피곤했는데, 전문적인 관리 덕분에 쌓였던 피로가 한 번에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임산부라 걱정이 조금 있었지만, 몸 상태를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면서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받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어 몸이 한결 가벼워졌고, 여행 중 가장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며 온전히 힐링할 수 있었고, ‘마사지를 받으러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whghks3** | 2026년 06월 2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카오락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즐긴 저녁 식사였습니다. 모래사장 위에 마련된 프라이빗한 테이블에 앉아 바다 너머로 해가 천천히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시간이 정말 낭만적이었습니다. 하늘이 노란빛에서 주황빛으로, 다시 붉은빛으로 물들어 가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식사 내내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도 하나같이 맛있었고, 아름다운 노을과 파도 소리까지 더해져 음식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으며,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yungve** | 2026년 06월 26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평소에 마사지를 받지 않지만 태국은 또 마사지니까 추천받아서 마사지를 한 번 받아봤습니다. 어깨와 등 뭉친 곳을 잘 마사지 해주셔서 받고 나서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졌고 컨디션이 확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남은 일정을 아주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왜 태국 와서 마사지 받는지 알겠어요 강력 추천 꼭 꼭 두세 번 마사지 받고 출국하세요.
kimjiwon11** | 2026년 06월 26일
푸켓 요트 투어 (447)
요트에서는 풍경 사진을 안 찍어서 올릴 게 없네요. 지 요트 직원이 사진에 대해서 디렉팅을 다 해주시고 포즈도 잡아주셔서 멋진 사진 많이 찍어 주십니다 타고 가는동안 음악도 틀고 시원한 음료도 주셔서 시원하게 타고 바나나 비치를 갔습니다. 사진은 바나나 비치인데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았구요. 거기서 먹은 라면도 너무 맛있었어요. 처음으로 스노클링을 해봤는데 신기한 물고기도 많이 봤습니다. 강추!!!
kimjiwon11** | 2026년 06월 26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액티비티 한 건 하지 못했던 저희는 잔잔히 흐르는 뗏목을 타고 갔는데요. 엉덩이가 물에 닿는다고 해서 하의는 수영복으로 입고 갔습니다. 역시 엉덩이는 물에 다 젖었어요. 노를 저어 주시는 기사님?께서 다니는 코스마다 뱀을 찾아서 보여 주시고 이거 봐라. 저거 봐라 하면서 같이 즐거워해주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엄청 잔잔하기만 할 것 같은 뗏목이었지만. 긴 코스에 중간중간 급류가 있어서 너무 시원하고 스릴 넘쳐서 많이 웃었습니다 !! 더운 날씨에 매우 시원하고 좋았어요
kimjiwon11** | 2026년 06월 2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30)
바닷가에서 이런식사를 할수있는 기회가 평생 한번은올까요? 메인 메뉴로 나온 크레이피쉬는 비싸고 잘 맛보지 못하는 음식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던 저희는와 예쁘다 하면서 있었지만 매니저님이 타임랩스라는 것도 알려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많이 찍어 주셔서 덕분에 남길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날씨만 좋다면 꼭 한번은 경험해보길 바라는 코스중 하나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