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원팀장님이 사진 어떻게 찍어야 잘 나오는지 직접 설명해주시면서, 와이프분 찍어주신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구도 잡는 데 진짜 도움 많이 됐어요!! 덕분에 사진 꽤 잘 건진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 카오락 쪽이 몇 달째 비가 안 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이 많이 말라 있어서 흐름도 느린 편이었어요. 햇볕은 엄청 뜨거웠는데 사진이 잘 나와서 후회는 없었습니다~ 썬크림은 꼭 바르고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중간중간 멈춰서 저기 뱀 있다고 알려주시는데, 솔직히 위에서 떨어질까 봐 좀 쫄았어요ㅋㅋ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투어 자체는 길지 않은 편이라 부담 없었고, ATV랑 묶어서 같이 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ATV 30분 정도, 뱀부리프팅도 30분 정도라서 코스 짜기 괜찮았어용!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한국에서 비슷한 거 몇 번 해봤는데 물에 들어가는 코스는 처음이었어요! 물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게 발목 정도 깊이였는데, 세게 밟아야 앞으로 나가더라구요.. 그때 차가 휘청휘청하면서 몸이 튕겨나갈 것 같아서 좀 무서웠는데, 그래서 더 스릴 있고 재밌었던 것 같아요 :) 현지 가이드분이 앞에서 같이 달리면서 길도 안내해주시고, 중간중간 포토스팟에서 사진도 찍어주셨어요~ 근데 사진이 진짜… 웬만한 스냅작가보다 잘 찍으시는 듯요! 결과물 보고 기대 이상이라 놀랐습니당!! 중간에 멈춰서 고무나무도 보여주시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셨는데, 영어를 잘 못해서 다 알아듣진 못했어요ㅠ 그래도 엄청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재밌게 이끌어주셔서 좋았어요ㅎㅎ 그 날 ATV 투어를 둘이서만 신청했었나봐요! 체험할 때 원래 커플끼리 따로 움직이는 건지, 팀별로 나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둘이서만 체험했어요~ 장롱면허라 괜히 민폐 끼칠까 걱정했는데 다른 사람이 없어서 울오빠한테만 민폐 준 걸로 끝나서 다행이었습니당ㅋㅋㅋ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마이카오락에서 항구까지는 차로 15분 정도 걸렸고, 항구에서 시밀란 섬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이동했습니다! 한국에서 사간 액체형 멀미약을 먹고 가서 그런지 멀미는 전혀 없었고, 배 속도도 빨라서 울렁거리는 느낌도 없었어요~ 배에는 한국인이 저희밖에 없어서 오히려 더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ㅎㅎ 비키니도 처음 입어봤는데 한국말이 안 들리니까 괜히 자신감도 생기고 눈치도 안 보게 돼서 좋았습니다 :) 스노쿨링 하면서 거북이를 두 마리나 봤는데, 너무 빨라서 사진은 못 찍은 게 아쉽네용,, 코모도도마뱀도 봤는데 크기가 넘 커서 악어인 줄 알고 놀랐는데 도마뱀이 더 놀라서 도망가는거 보고 괜히 미안해지더라구요...ㅋㅋㅋ 물은 정말 말 그대로 너무 맑았습니다. 바닥까지 다 보여서 깊이가 가늠이 안 될 정도였고, 얕은 줄 알고 일어나려했는데 당연하지만 절대 안닿더라구요.. 물고기가 많은 편은 아니였는데 그냥.. 바다에 둥둥 떠다니기만해도 너무 좋았어요! 해변 두 군데와 스노쿨링 포인트 두 군데를 방문했습니다! 해변은 사진 찍기 너무 좋았고, 그늘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다시 컨디션이 확 살아났습니다~ 스노쿨링은 각 포인트마다 30분씩 시간을 주셨는데, 처음에는 길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들어가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너무 재밌었어요ㅠㅠ 마지막 해변에서는 도시락도 제공해주셨는데 기대 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투어 끝나고 항구 쪽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쌀국수랑 이것저것 먹었습니다. 망고밥도 있었는데 망고 넘 달고 태국에서 첨 보는 찰밥도 있어서 야무지게 먹고왔어요~!
tjdls12** | 2026년 04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마이카오락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이동하기 편했어요! 만성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받았는데, 3일 연속 마사지 받고 나니 거의 다 나은 느낌? 도수치료보다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ㅎㅎ 오일 종류도 다양했고, 각각 어떤 효능이 있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었어요. 향도 전반적으로 너무 좋아서 고르기 힘들었어요~ 아로마마사지도 넘 좋았지만 타이마사지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지압이 세도 잘 못 느끼는 편인데, 여기는 세상에서 제일 시원하고 강도도 딱 맞았습니다 :) 시밀란에서 스노쿨링 하고 와서 샵 내부 샤워실에서 간단히 물로만 소금기를 씻어내고 스크럽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치 때를 민 것처럼 피부가 엄청 보들보들해졌어요ㅎㅎ 따로 씻어내지 않아도 되서 바로 또 놀러갔어요~~ 페이셜 마사지도 받았는데 얼굴 열기가 싹 빠지면서 물리적으로 시원한 느낌이 확 들었어요. 원팀장님이 남은 마사지 젤도 따로 챙겨주셔서 숙소에 와서 한 번 더 사용했는데, 그때도 여전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ㅎㅎ
tlgus** | 2026년 04월 19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찰리, 샐리님과 함께한 카오락+푸켓 6박8일????️ 한국에서 마인드 투어 문지성 팀장님과 인연이 되어 태국으로 신혼여행을 결정 했습니다!! 태국에는 둘 다 처음이라 걱정도 되고 어떨까 가늠이 안갔었는데. 태국에 도착해서 만난 담당자님과 현지 가이드님 태국에서 만난 모든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고 세세하게 잘 알려주셔서 사실 따라 다니는 것 말고는 크게 알아보는 것도 걱정해야 할 것도 전혀~~~!! 없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무엇보다 찰리님 샐리님은 현지에 대해 너무 잘 아시고 오히려 저희한테 필요하고 더 득이되어야 하는 모든 것들은 저희가 말하지 않아서 먼저 알아서 챙겨주시고 알려 주셨습니다???????? 정말 기회가 된다면 태국 여행을 다시 올때는 꼭 지금의 인연으로 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만족이 크고 너무 아무 걱정없이 놀다만 가는 저희는 얼떨떨 하면서도 떠나는 오늘 다행이라는 마음도 큽니다.다시한번 저희 잘 챙겨주시고 진심으로 대해 주신 가이드님과 기사님 그리고 더 감사한 마음이 가는 찰리님과 샐리님께 너무 감사하고 좋은 기억였습니다 저희의 신혼 여행을 행복한 마음으로 채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namjg62** | 2026년 04월 18일
푸켓 쓰리멍키(식사) + 스카이 워크 (2)
최영수매니저님 추천으로 계획에없던 쓰리몽키스 너무좋고 시원하고 립이 정말맛있습니다 분위기도좋고 매니저님 덕분에 좋은경헙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갑니다
namjg62** | 2026년 04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306)
최영수매니저님의추천 진주스파 너무좋습니다 피로가 싹날라가네요 또받고싶습니다
namjg62** | 2026년 04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17)
제일하고싶은 ATV 기대가너무되었던만큼 너무재밌고 사진도 너무예쁘게 찍어주시네요 강추합니다 너무재밌습니다!!
namjg62** | 2026년 04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97)
도심속 지침을 한방에해결해주는!! 물길따라 가는길이 자연이너무좋습니다 스트레스가 저절로 풀리네요!!
wmy12** | 2026년 04월 18일
푸켓 쓰리멍키(식사) + 스카이 워크 (2)
음식 완전맛있고 식당 자체가 전부 포토존이라 사진찍기 바빠요ㅠㅠ 막찍어도 넘 예쁘게 나옵니다 음식 맛있는건 당연하고 발리안가도 될거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