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오면 마사지 무조건 해야한다던 지인들때문에
한번은 해보자 햇엇는데 한번은 좀 아쉬워요ㅠㅠㅠㅠ
한국에서 느껴보지 못한 손길과 마사지 받고나면 왜 나른한지
몰랏엇는데 받아보시면 그날 저녁은 넉다운입니다ㅎㅎ
저희는 첫날 스파를 받앗엇는데 비행기에서 꾸겨져온 몸이 싹
풀리고 피로가 확 풀리는 기분이엿습니다!
둘만잇는 공간이라 방해받지않고 마사지에 집중할 수 잇어서
좋앗어요~~마사지 싫어하던 신랑도 여긴 천국이라며 좋다고
하더라구요^^
wj0812** |
2024년 05월 04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30)
사실 로맨틱디너 별 기대없엇습니당..????
날도 덥고 밖에서 밥먹는 것 자체가 힘들거라 생각햇던
넘나 현실적인 경상도여자라..ㅋㅋ신랑이 허니문이니 그래도
저런거 한번 해봐야하지 않겟냐 해서 다녀왓는데
분위기 미칩니다...사이가 더 좋아져요!
예쁜 석양도보고 할 얘기들도 더 많았던 것 같고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유쾌하십니다!
물론 음식도 짱이예요????
wj0812** |
2024년 05월 0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카오락 오시면 무조건 가세요!!
바다라 타는것도 걱정이엿고 재미없고 멀미할 것 같아서
안가고 싶엇는데 매니저언니가 여기는 무조건 가면 좋을거라
추천해주셔서 체험하고왓는데..와.....
저희가 이렇게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인걸 처음 알게됫습니다
????스노우쿨링도 처음이라 바다 속도 처음보고 파도도 타고 외
국인들도 많아서 눈치없이 잔뜩 즐기고 좋은추억 만들고갑니
다ㅎㅎㅎㅎㅎ체력과의 싸움이지만 개인적으로 시밀란 강력추
천합니다????????
눈치없이 원없이 놀다왓어요~~
lei06** |
2024년 05월 0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시밀란 투어 너무 좋아요ㅎㅎ
특히 여행 전반에 함께 해주신 AROM 현지 매니저님을 칭찬드
리고 싶어요ㅎㅎ 엄청나게 알찬 여행을 위해 살신성인의 자세
로 가이드해주세요ㅠㅠ 감동입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태국의 이런저런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지루할 틈도 없구요~ 크고 작은 요청들도 최대한 다 반영해주
셔서 배려해주십니다! 인간적으로 너무 좋은 분이세요ㅜㅜ
lei06** |
2024년 05월 0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시밀란투어는 임산부나 기타 몸 거동이 조금 불편하신 분들 제
외하고는 꼭 가봐야하는 코스라고 생각해요!!!
카오락에 왔는데 시밀란을 안 가볼 수는 없어요ㅎㅎ 그만큼 배
밌는 추억을 너무 많이 쌓고 올 수 있어요ㅠㅠ
난생 처음 스노쿨링도 즐겨봤고~ 하이킹도 하고 내용이 너무
나 알찹니다ㅎㅎ 오고가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만 그것마저도
추억이에요!
lei06** |
2024년 05월 03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817)
ATV 너무 즐거워요ㅎㅎ
ATV 자체는 사실 대부도나 강원도에서 타는거랑 다를바는 없
지만, 주변에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에 넋놓고 감상하게 되요ㅎ
ㅎ 그래서 특별해요~! 또 코스가 잘 구성되어 있어서 스팟마다
직원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사진과 동영상을 엄청 많이 찍어주
셔서 추억도 남겨주세요ㅎㅎ 뱀부랑 같이 하는 코스로 추천!!
lei06** |
2024년 05월 03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97)
보통 ATV랑 같이 묶어서 하나봐요~
ATV타고 난 뒤 뱀부탔는데 노 저어주시는 아죠씨들께서 열심
히 저어주시고 개구리나 신기한 생명체 있으면 알려주시기도
하고 감사했어요ㅎㅎ
속도도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고 적당히 주변 태국의 풍경
을 즐감하며 재밌었어요ㅎㅎ 한번쯤 타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다 끝나면 커플사진 찍어준 걸로 액자 만들어주는데 태국느낌
물씬하여 소장가치도 있어요^^
dlsehdd** |
2024년 05월 03일
팡아 짚라인(66)
날이 덥긴 하지만 짚라인 타는 순간 시원해집니다
높이도 엄청나게 높진않고, 장비도 탄탄하고 스탭분들이 안
전하게 도와주시기때문에 걱정 없이 재밌게 즐겼습니다~
lei06** |
2024년 05월 03일
마이카오락 스파(555)
마이카오락 마사지 해주시는 태국 현지인 분들께서 너무 친절
하시고 실력도 좋아요~ 엎드려서 받을 때 넘 시원하고 잠이 솔
솔 와서 침 질질 흘렸어요... 태국하면 마사지죠!! 강추해요ㅎ
ㅎ
ryumin** |
2024년 05월 03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97)
ATV 끝난 직후에 바로 근처에 있는 뱀부래프팅을 타
러왔습니다! 날이 너무 더워서 갈증이 났는데 매니저
님이 센스있게 물을 준비해주셨지 뭐에요! 뱀부래프
팅 타면서 사진 어떻게 찍으면 이쁘게 나오는지 꿀팁
도 알려주시고 재밌고 직접 노도 저어보는데 넘 재밌
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