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시밀란섬 기대한만큼 이쁘고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배멀미 심하신분들은 매이져님이 약도 따로 다챙겨주시니 너무걱정하진 마세요 후회안하실겁니다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800)
엑티비티를 너무 좋아해서 여행오기전에 누구보다 기대했던 투어 ATV 반면에 신랑은 겁쟁이+쫄보라서 타기전에도 ‘여보가 운전해 나 뒤에 탈래 무서워’이렇게 말하길래 일단 운전해보고 안되면은 그때 태워줄겡 일단은 운전해이러면서 던져놨는데 막상 연습하고 바로 타러 나가니까 누구보다 즐기고 있잖아(무…무섭다면서;;;?) 그정도로 처음에 걱정하셨던 분도 막상 타면은 즐겁게 타실수 있는 투어!!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 꼭 타보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7)
매니저님이 일일이 5가지 오일의 효능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같이 온 일행분들 전원에게 직접 테스트해서 알러지 반응 등 이상 여부 파악 후에 스파가 진행되었습니다. 로얄젤리와 진주를 추천받아 회당 2시간 정도 스파를 진행했는데(신행기간 중 총 2회), 신행 오기 전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영어나 한국어로 의사소통 하는데 지장이 없어서 평소 통증이 있거나 불편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니 디테일하게 마사지 해 주셨고, 무엇보다 모두가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해주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사실 한국에선 잠들거나 하면 대충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팁 좀 더 챙겨드린 건 안비밀.. 아무튼 스파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후회 1도 없습니다. 강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4)
카오락 현지 사진작가님이랑 떠다는 단독 시티여행이라서 우리 영어도 못하고 태국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나갔는데 작가님 한국어 너무 잘하셔서 너무 반함????☺️ 사진 찍을때도 포즈 어떻게 하지 걱정을 했는데 ‘언니 여기 포즈 이렇게’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하나 포즈 알려주시고 이곳저곳 구경도 같이 시켜주셔서 ‘와..진짜 내가 태국에 있구나’그런 느낌을 너무 받고 너무 즐거운 투어였어요????????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80)
열대 기후 속 잠시나마 시원함을 즐길 수 있었던 힐링 스팟이었습니다! 길다랗게 이어진 하천(?)의 수심이 별로 깊지 않았고 1급수의 맑은 물이라 밑바닥까지 다 보였습니다. 나뭇가지 위에 또아리를 튼 뱀, 두꺼비, 도마뱀 등 야생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신행 오기 전엔 계획하지 않았었는데, 현지 도착하고 매니저님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다. 모두 만족해서 다녀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 곳이었습니다. 매니저님 코쿤캅????
chyh01**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젤 기대햇던 시밀란섬 기대이상으로 너무좋아요 꼭가세요!!!!! 인생샷남기세요 너무이뻐요 하루일정으로 딱좋아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80)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타본 뱀부 래프팅 역시 매니저님이 강추해주신데는 이유가???????????????? 자연이 진짜 너무 이쁘고 주변이 온통 초록색 나무와 물소리만 들려서 진짜로 힐릴 그자체!!! 다음번에 또 온다면은 한번더 타보고 싶을 정도로 힐링 그자체의 체험이라서 너무 좋았아여????
chyh01**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4)
단독으로 우리끼리 오붓하게 둘러보시고 싶으면 강츄! 여행스냅으로 추전해요!! 센스잇는 작가님 만나서 부케들고 사진도 찍을수 잇어서 너무 좋았어요~~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그림 같은 View! 파워에이드색 바다에서 즐기는 스노클링과 수영이 너무 좋았습니다. 수영을 못해도 "Taxi"(수영 잘 하는 가이드 분이 끌어주는 Buoy)를 잡고 거북이 구경도 하고 열대어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피드 보트에서는 음료도 편히 마실 수 있었고 중간중간 과일이나 코코넛 아이스크림이 제공되어 떨어진 혈당도 채워주셨습니다. 친절한 현지 가이드분들과 함께 해서 일정 내내 기분 좋은 투어였습니다. 코쿤캅????
chyh01**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21)
고민고민하다가 선택한 로맨틱디너! 꼭꼭 하세요 고민하지마세용 스냅사진 처럼 멋지게 찍어주신 YS매니져님 최고???? 여행에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