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tsa** | 2022년 06월 0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99)
일단 맛있어요ㅋㅋㅋ 저희는 다른 일정을 하고 오느라 어두웠고 미친듯이 먹느 라 사진도 제대로 찍지도 못했지만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선셋 타임에 가셔서 식사하시면 너무 좋을꺼 같습니다
ktsa** | 2022년 06월 0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64)
ATV와 함께 진행할수 있던 뱀부 레프팅 대나무뗏목을 타고 자연을 느끼면서 유유히 여유를 느낄수 있었던 결혼식 준비에 비행기타며 힘들었던 시간들이 정말 힐링되는 시간이였습니다.
as02** | 2022년 06월 0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99)
이건 모든 허니무너들이 꼭 했으면 하네요!! 정말 로맨틱한 위치와 분위기였습니다!! 늦은 밤까지 와인과 음악과 바다와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했네요. 음식도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Charlie 최고예요!!!
ktsa** | 2022년 06월 09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51)
태국도착후 우기란 소식과 바다 엑티비티를 못한다는 소리 를 듣고 너무 절망 하다가 찰리 매니져님이 추천해주신 라 차섬을 요트타고 다녀 왔습니다 섬에서 스쿠버다이빙도 진 행하고 돌아오면서 본 선셋도 너무나 장관이였습니다. 연계된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as02** | 2022년 06월 09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64)
뱀부래프팅 재밋습니다. 어렵거나 힘들지 않고 여유롭게 자연 보며 물에서 떠다닐수 있는 좋은 추억입니다. 물이 시원하고 정글이 너무 아름다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겼습 니다. 함께해 주신 Charlie님 최고입니다!!!
as02** | 2022년 06월 09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51)
라차섬 투어 정말 여유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잠깐의 사파리투어 (??)가 가능했던 점도 너무 재밋었네요. 물소와 도마뱀을 가까이 서 볼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고 점심도 꿀맛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바다가 너~ 어~ 무~ 예쁘고 한적하고 여유로웠습니다. 함께해주신 Charlie님 최고입니다^^
ktsa** | 2022년 06월 09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85)
정글에서 타는 ATV는 진짜 너무나 환상적이고 즐거웠습니 다. ATV도 즐거웠지만 찰리 매니져님과 함께여서 더욱더 즐거 운 시간 보낸것 같습니다
kajung** | 2022년 06월 04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3)
눈이 절로 휘둥그레질 수 밖에 없는 쇼입니다. 트렌스젠더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으로 신청했고, 사실 쇼에 대 한 퀄리티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대의 구성과 완성도, 배우들의 연기, 무대 의상 모두 나무랄데 없는 훌륭한 뮤지컬 쇼 그 자체였습니다. 이 자체로도 너무나 재밌고 신나는 쇼였습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p.s. 근데 배우들.. 진짜 너무 예뻐요..
ewkj** | 2022년 06월 04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193)
트랜스젠더쇼라길래 얼마나 예쁘길래? 얼마나 재밌길 래? 하는 선입견이 있었으나, 그런 생각이 사라지게 해주 는 쇼 였습니다. 트랜스젠더들 연예인 만큼 예뻤지만 숙 연해져서 생체현상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공연 자체는 뮤지컬 형식의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이었고 재밌었습니 다. 푸켓에 왔다면 한번 쯤은 볼만합니다.
kajung** | 2022년 06월 04일
카오락 방리안 나이트투어 & 야시장 (121)
코로나 이후 상권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서 태국만의 야시장 기운(?)을 완벽하게 느낄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입구에 로컬 식당의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다시 한번 더 가야하는 액티비티 이기도 합니다. 하루 빨리 예전의 활기로 돌아가길 바라며… 숯 불구이 짱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