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tbvjdn** | 2026년 02월 1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시밀란투어 고민하다가 YS팀장님 말씀을 듣고 무조건 가야겠다 결정했어요. 여기서 수영을 못하는 저희가 생애 처음으로 스노쿨링도 해보고 점심먹으면서 코모도 도마뱀도 보고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해변가 모래가 너무 고와서 진짜 미숫가루 그 자체라 바닷물 묻히고 만지는게 아니면 피부에 들러붙지도않아 신기했습니다. 잊지못할 이 깨끗한 바다가 오랫동안 잘 간직되면 좋겠습니다. 팀장님 덕분에 놓치지 않고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xxxxx1** | 2026년 02월 13일
팡아 계곡 래프팅 (188)
다른 체험도 모두 좋았지만 래프팅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도 살짝 했는데 운전에 상당히 능숙한 현지 직원분들 두 분과 함께 탑승하였고, 많은 체험자들과 다 함께 내려가니까 전혀 안 무섭고 너무 씬나고 재밌었습니다. 물쌀이 강하지만 구명조끼를 모두 착용하고, 빠트리지 않으므로 절대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최고의 액티비티로 기억에 남을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applek** | 2026년 02월 1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올드 타운부터 사원이랑 시원하고 아름다운 해변까지 예쁜 옷을 입고 추억을 남기기 좋았습니다. 사진 작가분이 친절히 사진을 찍어주시고 분위기도 잘 띄워주셔서 투어 내내 웃음이 끊기지 않았어요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sun2** | 2026년 02월 13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37)
최지혜 과장님의 적극추천으로 카오락을 선택하면서 시밀란 섬투어 다음으로 뱀부 래프팅 해보고싶었어요_ 초록초록한 나무들 보면서 물소리 들으면서 느긋한게 여행을 즐길수있는 프로그램이였어요- 현지 케빈 매니져님 꿀팁으로 서로 좋아하는 노래 한곡 들으면서 오롯히 자연을 느끼면서 내려갔는데, 정말 기억에 계속 남아있어요 그 노래를 생각하면 신혼여행지의 뱀부 래프팅이 생각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작은 추억들이 쌓이고 쌓여서 커다란 추억 보따리가 되어 눈과 마음에 잘 담아갑니다.
tnqls17** | 2026년 02월 1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시밀란섬 스노클링은 이번 여행에서 진짜 잊지 못할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제가 수영을 아예 못해서 걱정했는데 전문 가이드분들이 수영 못해도 상관없다며 거의 택시기사처럼 저를 전담해서 끌고 다녀주신 덕분에 그 예쁜 바다를 원 없이 감상했습니다. 물속이 어찌나 투명하고 예쁜지 수영 못하는 사람도 꼭 가봐야 할 곳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스노클링 끝나고 스피드보트 위에서 먹었던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꿀맛이었습니다. 친절한 가이드분들 덕분에 안전하고 즐겁게 인생 바다 구경하고 와서 너무 행복하네요.
ssun2** | 2026년 02월 1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신혼여행지 결정부터 많은 신경써주신 최지혜과장님 ???????? 여러곳 추천하시면서 마지막여행지 카오락-시밀란 추천해주셨는데, 설명해주신 부분들이 눈앞에 펼쳐져서 너무 감동이였어요!! 적극추천해주신 이유가 있었네요!! 스노우쿨링하면서 거북이도 봤는데, 뭔가 좋은일이 더 생길것 같은 느낌이였어요???? 마지막 섬에 들어가서 해변에서 수영하면서 느긋하게 즐기고 나왓네요~ 섬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1시간 반정도 소요되었는데 시밀란섬에서 열심히 놀아서 돌아오는 길엔 엄청 졸면서 왔어요 ????현지에서 세세하게 가이드해주신 케빈 매니저님 정말 감사했어요 ????
yujj1** | 2026년 02월 1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마사지♡♡ 호텔에서 수영하고 놀고 받는 마사지!! 오일 효능까지 열심히 설명해주는 우리 아롬디매니져님 ㅎㅎㅎ 넘나친절해ㅠㅠㅠ 시원하게 마사지부터 받고 여행 시작! 너무 좋아따 스케줄 제대로 짜준 아롬디매니저 러뷰♡♡♡
yujj1** | 2026년 02월 13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로맨틱디너♡♡ 아롬디매니저님이 어렵게 예약해중 로맨틱디너 진짜 신혼여행에서만 즐길수있는 바다앞에서 낭만적인 식사였습니다! 맛도 맛이고 분위기도 최고... 친절한 아롬디매니저가 사진이랑 동영상도 너무 역동적으로 찍어쥬심 ㅎㅎ감동 !! 낭만적인 식사였습니다
yujj1** | 2026년 02월 12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37)
우리 친절하고 다정한 아롬디매니저추천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너무 여유롭고 좋은 풍경 볼수있어서 좋아따 선크림도 계속 바르라고 챙겨주시고ㅎㅎㅎ
sena34** | 2026년 02월 12일
카오락&푸켓 허니문 웨딩 스냅 (109)
신혼여행이지만 둘이서 찍는건 한계가있죠ㅠ 태국 온만큼.특별한 추억을 많이많이 남기고 싶어했던저희는 아롬디 매니저님 추천으로 웨딩스냅도 찍어봣어요! 역시 작가님들은 달라요 ㅎㅎ안찍었으면 후회했을거같아요ㅜ 작가님이 찍어주는거를 아직파일을 받지못했지만 저희가따로 찍은 사진들이라두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올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