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ddj052** | 2026년 02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25)
태국와서 유명한 태국마사지를 1일 1마사지 하는것이 목표였는데 치열한 티켓팅이 있옸지만 센스있고 빠르신 아롬디 매니저님 덕분에 편하게 받고 갑니다 감사해용!!!!!
eunzza** | 2026년 02월 26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 (74)
평소 남편은 먹는 거에 진심인 사람이고, 저는 사진 찍는 것에 진심인 사람으로서 신혼여행또한 둘 다 어떻게 잡아야 좋을지 고민을 하던 중 여기는 완벽히 한 번에 해결가능한 식당인것같아요! 똠양꿍부터 한국에서 못 먹어보는 타이거 새우 회랑 여러가지 해산물들 덕분에 여행 처음부터 현지느낌 제대로에 신선하고 맛있어서 만족하고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4장밖에 못 넣어서 아쉽지만 맛도 경치도 완벽해서 또 가고싶어요!
fgg12** | 2026년 02월 24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48)
와이프가 임산부라 시밀란섬을 가지 못해서 ONE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라챠섬! 배우들이 작품끝나고 온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원래 스페인에 마요르카 같은 섬을 너무 가고 싶었는데 전혀 뒤지지 않는 아름다움이었어요. 다른 섬들은 유튜브영상 보니 보트에 사람도 많이 북적거리던데 저희는 한국 사람들만 있구 스피드요트가 청결했고 같이 가주신 가이드님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설명도 너무 잘해주셔서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매니저님 추천대로 나오는 식사보단 바나나비치에서 먹는 끓인 라면이 더 좋았어요 한식이 그리우시면 추천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먹는 라면으로 생각하시면 안되구요..그래도 물이 참 맑고 물고기를 보면서 스노클링도하고 자유시간동안 해변에서 비치발리볼도 할 수 있고 수영도 할 수 있고 좋았어요 임산부와 함께라면 섬 자체를 즐기면서 노시면 좋을 코스인 것 같아요.
fgg12** | 2026년 02월 2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282)
사진작가님이 직접 차를 태워서 여러스팟을 데리고 투어를 시켜주십니다. 진짜 너무너무 덥다가도 차에 편안하고 시원하게 타서 이동하니까 더위도 금방 가시고 태국의 이곳저곳을 구경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희는 마이크라는 키크고 잘생긴 작가님이랑 이동했는데 문도 항상 잡아서 열어주시고 포즈와 장소도 고민해서 잡아주니까 너무 좋았아요! 저희는 좀 활동적인 커플이라 포즈도 너무 재미나고 추억돋게 찍은 것 같아요. 옆에 같이 가신분들은 서정적으로 로맨틱하게 찍었는데 저희는 장풍쏘고 점프뛰고 업어주는 동작이었거든요 어떤 결과물을 받을지 너무 기대되요. 수박주스도 시장에서 사주셨는데 너무 달고 좋았구요..그런데 저희가 실수로 팁을 덜드렸어요 ㅠㅠ 일부로 그런건 아닌데 너무 속상했을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마지막 카페에서 보는 바다뷰가 정말 좋았어요
isz001** | 2026년 02월 2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신혼여행지로 태국 카오락과 푸켓을 선택하고 정말 잘했다는 생각을 수십 번은 한 것 같아요. 웨딩박람회에서 처음 상담받았던 그레이스투어(=썬샤인)를 통해 준비했는데, 덕분에 이번 허니문은 그야말로 천국 같은 시간이 되었어요. 출발 전부터 일정 하나하나 꼼꼼하게 조율해주시고, 저희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현지에 도착해서는 더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시는 선민형님의 친절함에 여행 내내 마음이 편했어요. ‘이 정도까지 챙겨준다고?’ 싶을 만큼 세심하게 케어해주셔서 저희는 그저 행복하게 즐기기만 하면 되는 시간이었답니다. 푸른 바다가 너무 아름다웠던 씨밀란아일랜드 투어는 진짜 천국이 있다면 이런 곳이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사진으로는 절대 다 담기지 않는 아름다움이었답니다. 분위기, 음식, 서비스 모두 완벽해서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선민형님 덕분이에요. 이동 시간, 컨디션, 작은 요청 하나까지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로 분위기도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어요. 친절함과 따뜻함이 느껴져서 단순한 가이드가 아니라 든든한 형과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었답니다. 덕분에 저희의 신혼여행은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니라,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되었어요. 행복, 즐거움, 아름다움이 가득했던 시간.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더 빛나게 해준 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카오락과 푸켓에서의 이 소중한 기억은 평생 마음속에 남을 것 같아요. 허니문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정말 자신 있게 추천드리고 싶어요. 정말 해외여행나와서 집으로 돌아가고싶지않다라는 생각을 한적은 이번이 처음이였고 저희에겐 천국 같았던 시간, 오래오래 간직할게요❤
qkr191** | 2026년 02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752)
우선 저희를 가이드 해주셨던 안진철(JC)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 모든 일정 모두 기억에 남지만 사진이 제일 예쁘게 남은 로맨틱 디너로 후기 남깁니다 (사진은 다양합니다ㅎㅎ) 우선 가장 하고싶었던 일정 중 하나였던 로맨틱 디너, 분위기도 좋았고 날씨도 좋았고 음식도 꽤 괜찮았던 거 같아요 + 와인 잘 못 먹지만 스파클링 와인도 분위기 낼 겸 한잔 했는데 분위기 굿이였습니다 ???? 시밀란섬은 운 좋게 스노쿨링 하면서 거북이도 봤고, 물고기떼도 봤답니다 ㅎㅎ 배 담당자(?) 였던 직원분들이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남편이랑 얕은 물에서 터벅터벅 걷고 있었는데 먼저 사진 찍어주신다고 하고 사진이 꽤나 많이 남았답니다 ◡̎ 아 그리고 1일 1마사지 꼭 추천드려요 ! (가이드님께서 일정 보시면서 마사지 종류(?) 추천해주시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시밀란섬 다녀오고 마사지 받고 / 정글 ATV 투어 + 뱀부트래킹 하고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 (뭐든 쏘 굿 ,,) 가이드님 잘 만난 덕분에 신혼여행 내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rkgus86** | 2026년 02월 15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660)
시밀란 제도에서 했던 스노쿨링은 물에 들어가자마자 “와…” 소리가 나올 만큼 너무 예뻤어요. 맑은 바다 아래로 물고기들이 바로 보여서 그냥 가만히 떠 있기만 해도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처음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서 무섭지 않게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정신없이 놀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고, 이번 여행에서 정말 잘했다 싶은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rkgus86** | 2026년 02월 15일
푸켓 체험 다이빙 (163)
라차섬에서 경험한 스쿠버 다이빙은 이번 신혼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전문 강사와 함께 입수해 처음이었음에도 두려움보다 설렘이 더 크게 느껴졌고, 마음 놓고 바다 속 세상을 만날 수 있었어요. 투명한 물속에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이 바로 눈앞을 지나가고, 직접 바다 밑까지 내려가 두 발로 서 보던 순간의 전율까지.. 물속에서 남긴 사진과 눈에 담았던 풍경 하나하나가 잊히지 않을 추억이 되었고, 왜 다들 꼭 해보라고 추천하는지 단번에 알 것 같았습니다. 너무 행복했던 여행추억 남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jhlee19** | 2026년 02월 14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15)
태국에선 결혼 후 코끼리타고 한바퀴 돌면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해서 저희도 의미있게 해보았어요 첨 타보는데 너무 재밌고 사진도 잔뜩 찍어주셔서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아요!
pje1** | 2026년 02월 13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48)
시밀란 투어랑 라차섬스피드보트 투어 스킨스쿠버 등등 물 좋아하고 음식 좋아하신다면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라차섬에서 푸팟퐁커리랑 후라이드 치킨도 시켜 드세요 ! 짱 맛잇어요 ! 투어하면 점심도 챙겨줘서 사먹지 않아도 됩니다~ 저희는 물 좋아하는 커플이라서 배가 금방 고파져서 사먹었어요~ ㅎㅎㅎ 김현정매니저님이 좋은 사진스팟도 알려주셔서 마지막에 커플사진도 잘 찍었고, 띠 현지가이드님이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