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락에 도착하고 다음날 kk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스파를 받으러 갔습니다! 저희 남편은 스파를 받아 본 적이 없는지라 남이 제 몸을 만지는 게 싫다고 몸부림 쳤는데 스파 받고 몇분되지 않아 코고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ㅎ^^ㅋㅋ 오일 향도 다양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행 첫 일정으로 강추입니다!!!
choice06** |
2026년 09월 06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817)
처음 4륜 오토바이를 타봤는데 정말 재밌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와이프가 겁이 많아서 천천히 가는 바람에 스피드는 즐길수없었지만ㅋㅋ 물가를 달리고 내리막 오르막을 달리고 너무 재밌엇어요
이든&로라 매니저님의 강습덕분에 무섭다던 와이프도 어느순간 즐기고있었답니다
그만큼 너무 스릴있고 재밌어용 이것또한 무한강추!!!👍👍
choice06** |
2026년 09월 06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97)
잔잔한 분위기속 배를타게되는 뱀부래프팅!
무조건 강추입니다~~
분위기 너무너무 좋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껏 여유를 느낄수 있었던거같아요❣️ 무엇보다 신랑이 진짜 행복하다며 감탄하면서 즐겼답니당ㅎㅎ 집에와서도 계속 이야기하네요~~
이든&로라 매니저님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고 덕분에 좋은 경험하고왔습니당!!
sssoh** |
2026년 09월 05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65)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재밌던 경험을 고르자면 바로 스피드보트였습니다! ㅎㅎ 라차섬까지 스피드보트를 타고 갔는데, 조금 무서웠지만 바닷바람도 너무 시원하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원래는 계획에 없다가 KK 매니저님 추천으로 가게 되었는데, 넘 만족스러웠습니다 👍🏻👍🏻 시밀란 섬 못가서 아쉬운 분들은 여기 꼭 신청해보세요~!
sssoh** |
2026년 09월 05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97)
큰 기대 하지 않고 힐링하기는 좋겠다 싶어서 신청 했는데, 나름 스릴?도 있고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 저희가 탄 날은 전날에 비가 와서 물살이 조금 셌는데, 오히려 그게 더 재밌었습니다 조용한 강을 따라서 가다보면 다양한 생물들도 보고 너무 좋았네요 ㅎㅎ 뱀부 래프팅 넘넘 추천합니다!!!
o0j** |
2026년 09월 0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35)
고민하다 선택한 시티투어를 하면서 훌륭하신 작가님을 만나서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산 바다 다리까지 모두 삼박자가 만나서 행복했어요! 호텔에서 호캉스도 즐겁지만 신혼여행은 이곳 저곳 여행다니면서 작가님께서 사진과 동영상 찍어주는 시간도 저는 무조건 필요하다 생각했기에 너무너무너무 소중한 시간들 보냈습니다!!! 카오락 또는 푸켓 여행을 오신다면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jaja03** |
2026년 09월 05일
팡아 계곡 래프팅(205)
뱀부 래프팅 하고 배타는게 재밌어서 팡아계곡래프팅도 진행했어요.
맨 위에서 수문 여는것도 보고, 머리에 풀이랑 꽃도 꽂아주셨습니다.
무서울 수 있는데 손잡이만 잘 잡으면 안전합니다!
타는동안 다른 외국인 관광객 팀들도 정말 많이 만나는데, 태워주시는 직원분들이 다른 배에 물뿌리고 노는 문화가 있어요. 혹시 귀에 물이 들어가거나 뜬금없이 물 맞더라도 기분 상하지 마시고 웃으면서 역으로 공격하실 수 있다면 강력추천합니다!
jaja03** |
2026년 09월 05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97)
놀러다니는 첫째날 첫번째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처음엔 배타는거 해보고싶어서 탓는데, 태워주시는 현지 직원?분이 다양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강에서 보이는 개구리, 뱀같은 동물들 나타나면 알려주면서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다른 팀은 뜬금없이 나타난 강아지도 같이 타더라구요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만족했습니다!
jaja03** |
2026년 09월 05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817)
뱀부 래프팅 하고 나서 atv탓습니다.
평소에 한번쯤 타보고싶어서 여행온 김에 타봤는데, 풀, 진흙, 물 있는곳도 들어가면서 생각보다 더 익사이팅했어요!
운전 못해도 전동킥보드처럼 운전하는거라 쉽습니다!
엔진이 조금 뜨거울 수 있고 진흙 튈 수 있으니까 참고하세용
cha20** |
2026년 09월 04일
푸켓 ATV투어(33)
거친 숲길을 지나 정상 뷰포인트에 다다랐을 때 눈앞에 펼쳐진 파란 하늘과 바다가 잊히지 않아요
울창한 나무 사이로 쏟아지는 햇살 맞으며 달리는 내내 온몸에 기분 좋은 해방감이 차올랐네요 ㅋㅋ
흙먼지마저 즐거운 추억이 되는 코스라, 푸켓의 생생한 자연을 오롯이 느끼고 싶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