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안에 푸켓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동이나 일정 관리도 체계적으로 진행되어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친절하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어요.
관광지는 물론 식사와 숙소도 만족스러웠고, 자유시간도 적절하게 주어져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쇼핑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푸켓을 방문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라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이용하고 싶고, 주변에도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주민? 체험? 강에 나뭇배? 뭐 그런거라고해서 기대 안했는데,뱀부 리프팅이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진짠가..? 사기아니야?) 여러 생각을 가지고 그래도 허니문이니깐!!.해보는거지! 란 맘으로 해봤는데 오오오!!! 재밌았어요!!
이든매니저오빠,로라매니저언니 의심해서 죄송함돠!!
옷은 젖었지만 재미에도 흠뻑졌었다!!
옷은 금방 마르지만 즐거웠돈 추억은 평생간다는거!!
요런 스케줄 짜준 이든,로라 매니저님 (그랜절) 감사합니다!
too4** |
2026년 07월 02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4)
충격!! 한국의 시티투어는 괸광지랑 여러곳을 들리는 코스인데 카오락 시티투어는 자동차 드라이브하는것만도 시티투어라고 하는데. ㅎㄷㄷ 거짓말!!! 이 사실을 이든매니저님이 투어 전에 알려주셔서 마음에 준비를 좀 하고가서 그나마 즐길수있었어요. ㅋㅋㅋㅋ 그러니깐요.
한국이랑 비교하면 어디든 아쉬울수밖에 없죠.
그래도 투어전에 차에서 막막 로라매니저님 이든매니저님이 썰도 풀어주시면서 태국에대해 설명하시면서 본인들도 시티투어라는 살명말고 다른이름으로 바뀌어야한다고 오히려 힘껏 위로(?) 해주셨다니깐요. 그러면서 이동해서 그런지 전혀 아쉽지 않았죠. 오히려 창밖을 보면서 고즈넉하게 푸르른 풍경 감상하면서 신랑이랑 도란도란 대화하면서 가니깐 로맨틱한 분위기랑 신혼여행이구나 느껴져서 좋았어요!
too4** |
2026년 07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800)
허니문~~ 으로 왔지만 숙소에만 있는건 조오금 심심하니깐!!
여러가지 산택하다가 면허가 없는 사람도 탈수있다고해수 카오락 정글 ATV 가있다고 해서 체험해봤어요. 두근두근 겁이 먾이 들었는데 로라 매니저님이 잘할수있다고 다독여주셔서 용기를 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주 멋지게 완료!! 너무 신났고 즐거웠어요. 중간에 고무나무도 신기했고,중간중간 멈춰서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행복 그 잡채!!!
조교님 바로 뒤에 쫒아가느라 긴장 많이했는데 끝나고 이든 매니저님이 면허 바로 따도 된다고 해주신거 ㅋㅋㅋ 아주 날아갈듯한 기분이었아요. 매니저님들 케어 무슨일인지. 3ㅔ븐 너무 짧았지만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too4** |
2026년 07월 0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7)
마사지를 너무 기대하고와서 위시리스트에 리뷰좋은 마사지 이것저것 담았는데,이든매니저님이랑 로라매니저님이 고급 원료를 사용하는 호텔급 마사지 하는곳을 추천해주셔서 갔는데 너무너무 너어어무 만족했어요!!
기술이라는게 이런건가보다~ 생각들었어요.
꼭 추천!!
whghks3** |
2026년 06월 27일
푸켓 요트 투어(447)
푸켓에서는 요트를 타고 바나나비치로 이동해 스노클링을 즐겼습니다. 에메랄드빛 바다는 놀랄 만큼 맑고 투명해 물속이 훤히 보였고, 형형색색의 물고기들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정말 신기했습니다. 잔잔한 바다에서 여유롭게 스노클링을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요트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이동하는 시간도 특별한 추억이었고, 새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더 아름다웠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힐링 코스였습니다.
whghks3** |
2026년 06월 27일
푸켓 SPA(467)
요트 투어와 스노클링을 즐긴 후 스파에서 스크럽, 오일 마사지, 핫스톤 마사지까지 차례로 받았습니다. 활동적인 일정을 보낸 뒤라 몸이 조금 피곤했는데, 전문적인 관리 덕분에 쌓였던 피로가 한 번에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임산부라 걱정이 조금 있었지만, 몸 상태를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면서 부담 없이 편안하게 받을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뭉친 근육을 시원하게 풀어주어 몸이 한결 가벼워졌고, 여행 중 가장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며 온전히 힐링할 수 있었고, ‘마사지를 받으러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whghks3** |
2026년 06월 2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21)
카오락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해변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즐긴 저녁 식사였습니다. 모래사장 위에 마련된 프라이빗한 테이블에 앉아 바다 너머로 해가 천천히 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식사하는 시간이 정말 낭만적이었습니다. 하늘이 노란빛에서 주황빛으로, 다시 붉은빛으로 물들어 가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식사 내내 눈을 뗄 수 없었습니다. 신선한 해산물 요리도 하나같이 맛있었고, 아름다운 노을과 파도 소리까지 더해져 음식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으며,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yungve** |
2026년 06월 26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7)
평소에 마사지를 받지 않지만 태국은 또 마사지니까 추천받아서
마사지를 한 번 받아봤습니다. 어깨와 등 뭉친 곳을 잘 마사지 해주셔서 받고 나서 몸이 날아갈 듯이 가벼워졌고 컨디션이 확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남은 일정을 아주 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왜 태국 와서 마사지 받는지 알겠어요 강력 추천 꼭 꼭 두세 번 마사지 받고 출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