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OM:D 매니저님과 함께한 푸켓+카오락 여행!!!
물을 좋아하는 저와, 물을 무서워하는 신랑이 같이 최고의 여행으로 뽑은 시밀란 투어!!! 가기전부터 신랑이 걱정 많았는데, 스노쿨링 장비도 잘 사용하고!! 물이 너무 깨끗해서 신세계였어요!
거북이????, 니모????, 아기 상어????, 여러 산호들????...평생 잊지 못할꺼같아요ㅠㅠㅠㅠ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AROM:D 매니저님!!!!저희 또 꼭 올께요!!!!!!
krci** |
2026년 01월 17일
푸켓 너티누리(109)
푸켓에서 먹은 음식 중 단연 최고는 너티누리 등갈비였어요. 등갈비를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인생 맛집이었습니다.
고기는 너무 잘 익어서 젓가락으로 집으면 뼈가 그냥 쏙 빠질 만큼 부드럽고, 육즙은 가득해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았어요. 양념도 과하지 않고 깊은 맛이라 끝까지 질리지 않았습니다.
같이 나오는 볶음면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있어서, 등갈비와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사이드 메뉴라고 하기엔 메인급 퀄리티였습니다.
이런 맛집을 알려주신 폴&디아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려요.
푸켓에 간다면 너티누리는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krci**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37)
카오락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뱀부 래프팅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까지 완벽한 힐링 코스일 줄은 전혀 몰랐어요.
대나무로 만든 뗏목을 타고 천천히 강을 따라 내려가는데, 그 순간부터 시간이 멈춘 느낌이었어요.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여유로움이 온몸을 감싸면서, 진짜 ‘쉰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요. 인위적인 관광지가 아니라, 자연 그 자체 속에 들어온 느낌이라 더 특별했어요.
양옆으로는 울창한 열대 정글이 펼쳐지고, 물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잔잔했어요. 가끔씩 손을 담그면 시원한 계곡물이 피부를 스치는데, 그 촉감마저 힐링이었어요. 더운 날씨 속에서 이보다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래프팅 도중에는 뱀이나 개구리 같은 야생동물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어요. 동물원이나 TV에서 보던 장면이 아니라, 진짜 자연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순간이라 훨씬 생생하고 인상 깊었어요. 가이드가 조용히 가리켜줄 때마다 괜히 탐험가가 된 기분도 들고요.
중간중간 빨라지는 구간도 있어서 스릴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그저 풍경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물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경험이었어요.
카오락에 간다면 뱀부 래프팅은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화려한 관광보다 진짜 자연 속에서 깊이 쉬고 싶다면, 이보다 완벽한 선택은 없을 거예요.
ynwa12**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37)
카오락에서의 마지막 여정.
저희는 나름 허니문특공대인데요, 저는 뱀부 강추합니다.
샐리님&찰리님은 물의 수위와 컨디션보고 안좋으면
캔슬, 다른데 가자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걱정없이 일단 넣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가보니까 너무 좋아요! 꺅!!! >.
ynwa12** |
2026년 01월 17일
푸켓 요트 투어(435)
우리 신랑은 물놀이를 안좋아한다고했지만
샐리님&찰리님의 강추에는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밀어붙였어요!
여행하면서 저희의 입장에서 얘기해주시고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허니문 여행에서불편한게 뭐에요?? 안되는게 있어요?!(위험한거빼고)'할 정도로 재밌고 편했거든요!
진짜 하지말란것만 안하면 자다가 떡은 아니지만
좋은일들이 많아용ㅎ
아니나다를까!?요트타고가는데 저희 신랑.. 배멀리하던 사람 맞나요? 너무 즐거워했어요!
요트위에서 선원들이 포인트마다 사진찍어주시고,
뱃머리 앞에서 혼자 타이타닉도 찍어봤어요!
오히려 선실(!?)이 배멀리가 있다고 짐만 쏘옥 넣어놓고
모두 갑판 위로 Go!Go!
갑판 위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만큼 아름다워요. 저희가 간 날은 바다 깊숙이 뭐가있는지 보일정도로 날씨도 좋고 파도도 잔잔했는데,
바다 위의 빛나는 윤슬이 반짝반짝 빛나는게 만져보고 가지고오고 싶었어요.. 결국 가슴에 담아왔습니다^^
아, 그리고 요트도 종류가 다양하고 사람들도 엄청 많은데 저희 배에는 외국인(특히나 중국사람들) 없이 한국인 커플들만 있으니까 진짜 편하고 시끄럽지않고 더럽지않고 너무 좋더라구요^^!
한국인 커플들이 있다고해도 서로 허니한테 신경쓰기 바쁘지 서로 다른커플한테 신경 1도 안쓰기때문에 둘만의 세상에 온거같다랄까....? 그냥 저희 둘이 하고싶은거 다했다고 보면됩니다!
ynwa12** |
2026년 01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52)
우선 저희의 허니문에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신
샐리님&찰리님께 감사드려요^^♡
한국에서 물론 킹크랩, 게, 새우 등 먹을 순 있죠~.
시장가도 바다를가도 심지어 요새는 배달도 되니까요!
근데 해변의 고운 모래를 밟으면서 노을을 보면서
이 분위기를 느낄수 없어요~.
저는 단순히 밥을 먹는다기보다는 서로의 사랑과
분위기를 느끼는 시간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해변에서 사진찍는 순간순간이 한평생 기억 할 수있는소중한 순간이에요.
바다노을이 너무 예뻐서 셀카도 잘 나오지만
샐리님&찰리님이 순간순간 찍어주는 몰카는 진짜 우리의 행복한 찐표정을 볼 수 있어요~.
저희보다 사진을 더 잘찍어주세요ㅋㅋㅋㅋㅋ.
태국가이드이신 미스터 맛(!?)님은 포즈와 위치를 잡아서 사진을 찍어주시는 프리 사진 맛집이에요.
(부탁드려보세요~.)
특히 샴페인 터트릴때(웨이터분),
그리고 노을이 지고있을때
샴페인을 짠~ 하라고 타이밍 맞춰서 빠르게 오셔서 찍어주시는데 저희보다 열심히셨어요.
아, 물론 식사 맛나요! 전 해물파인데,
랍스타 치즈 늘어나면서 먹으면 진짜 맛나고,
새우춘권같은 튀김이 제 개인취향이었어요~.
새우!?홍합!?살쪄서 오동통해요^^.
얼마나 빠르게 먹었으면 소스도 안찍어먹었겠어요ㅎ
그리고 그 가느다란 야채튀김(!?) 은근 중독성있게 맛있어요.!
ynwa12** |
2026년 01월 16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25)
우리의 첫 허니문♡
비행기에서 너무 힘들어서 찌뿌둥한 몸을 풀고싶었는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힘들수 있다는 말에 기대를 접었었는데, 오자마자 스파라니!!
샐리님&찰리님 센스 어메이징!!
하늘의 별따기 예악도 척척! 스케줄도 신혼부부를 위한
코스로 척척! 마지막으로 고객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마사지 코스 정하는데 너무 수월했고
낙낙, 바우바우, 여여 잊지않겠습니다^^
qhsrhks** |
2026년 01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52)
신혼여행으로 최고의 장소인거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보면서 행복하게 저녁식사를 즐겼네요. 사진도 정말 이쁘게 찍어주시는 one매니저님 더운날씨에 이쁜사진 100장넘게 찍어주셨어요. 단한장도 버릴사진 없이 인스타,카톡 프사 하고싶어요^^ 김정미 과장님도 카오락&푸켓에서 다양한 이벤트, 서비스 해주셔서 행복하고 즐거운 신혼여행 했습니다. 다음번에도 꼭 오고싶어요~
si82** |
2026년 01월 1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752)
분위기 맛집 ...저희 담당이신 최영수팀장님 paul매니저님, Dia매니저님 추천으로 신청했는데 노을 지는것도 너무 예쁘고 분위기 정말 최고였어요❣️ 매니저님들께서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가지고 인생샷... 건졌습니당ㅇ...제일 기억에 남는 디너였어요❤️
strict** |
2026년 01월 15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660)
카오락에서 출발하는 시밀란섬 투어는 말 그대로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투명하고 푸른 에메랄드빛 바다는 물론, 형형색색의 열대어와 함께 스노클링을 즐기는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시밀란섬의 아름다운 해변과 독특한 바위 지형은 마치 그림엽서 속 한 장면 같았어요. 하얀 모래사장을 거닐며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하고,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시밀란의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투어 프로그램도 알차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한 가이드와 쉘리매니져님 덕분에 좋은업체를 만나 아내와 함께 안전하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었고, 맛있는 점심 식사와 편안한 이동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시밀란섬 투어는 태국 여행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경험이라고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