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맛있는 음식보다 분위기에 더 반했던 로맨스 디너✨ 잔잔한 음악이랑 야경, 친절한 서비스까지 완벽해서 로맨스디너 밤이 더 특별해졌어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옵니다! (YS팀장은 우리 와이프보다 사진을 잘 찍으시는 듯)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카오락 도착 후 제일 먼저 한 정글 ATV 투어 ATV를 보자마자 흥분도 max! 와이프는 경험이 없어서 무서워했지만 투어 전 YS팀장님께서 한명 한명 하나 하나씩 꼼꼼하게 설명해주심! 항상 안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게 보여서 마음이 놓였어요 피곤해서 안하려고 했던 투어인데 안했으면 후회할 정도로 재밌고 생각보다 엄청 쉬움 (제일 걱정했던 와이프가 나보다 더 잘탐)
mimiyu** | 2026년 05월 2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25)
우선 코끼리 트레킹 코스 자체는코끼리의 움직임이 의외로 다이나믹 합니다. 겁이 많으신 분은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몇가지 매력포인트가 있는데 우선 코끼리와 동행하는 현지인뷴들이 굉장히 유쾌한 바이브입니다. 말하거나 놀라는 소리를 따라하거나 사진 촬영을 해주시는데 그때마다 재밌게 해주시는게 많습니다. 또 하나는 이종훈 매니저님과 동행할 때 태국의 이모저모라던지 , 두리안 산지에서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여러 기회를 가져보는 등 해당 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부수적인 매력들이 많이 있습니다
mimiyu**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6)
바나나해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코스 중에 가장 액티비티 하고 다이나믹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실제로 원 팀장님의 안전교육을 포함한 가이드에서도 초반을 잘 넘어가면 그 뒤에 볼 수있는 것들의 가치를 이야기해주셨는데 , 그 말이 와닿는 경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영을 할 줄 알아야만 가능한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액티비티한 프로그램을 희망하면 해보셔야 하는 코스입니다. 다른 어느 국가보다 깨끗한 바닷속을 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mimiyu** | 2026년 05월 29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오전에 래프팅 및 코끼리 라이딩을 하고 로맨틱 디너를 하기위한 라 솔라야 호텔로 이동해서 진행하게되었습니다. 현지 직원도 2주만에 보는 석양이라고 , 운이 좋은거라고 이야기하며 로맨틱 디너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위기 , 식사 내용 하나 빠질게 없지만 가장 큰 건 오롯이 둘만의 시간에 집중할 수 있게 신경써주셨던 김종규 팀장님 , 또 가장 고생하신 이종훈 매니저님을 포함한 스탭분들의 노력이었던것 깉습니다. 해당 코스만큼은 반드시 꼭 하시길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푸켓 씨워킹 (136)
니모 볼수있습니다 불가사리 각종 적도 물고기떼들을 볼수있습니다 물고기 밥도 엄청 많이주시고 불가사리들 물고기들을 손으로 잡게끔 다잡아주시고 씨워킹 관리자들이 장난을 좋아해서 재밌습니다 이종훈 팀장님이 내려가기전 씨워킹 신발도 찾아서 골라주시고 설명도 해주셔서 편하게 잘이용하고 왔습니다 니모 볼려면. 씨워킹 다이빙 가야지 있습니다 꼭 강추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푸켓 요트 투어 (443)
현지 여행객들도 많아서 예약이 힘든부분이 많은데 원팀장님 이종훈 팀장님이 계속 전화하고 노력해주셔서 큰요트 소수인원으로 편하게 즐기고왔습니다 가는길에 음료수 오는길에 과일도 제공되고 무엇보다 사진을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요트타고 운행하는 시간 결혼식 축가도 틀어주셔서 여러모로 행복 했습니다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푸켓 SPA (466)
시설도 깔끔하고 한명 한명 피부컨디션 체크하고 관리를 받고 원팀장님이 황제스파로 업그레이드 해주셔서 최고였습니다 이종훈 팀장님도 불편한거늠 없는지 계속 신경 써주시고 스파사장님이 피부전문가입니다 꼭 가십쇼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6시간 비행기타고 내리셧죠 가시면 뭉친곳 다풀고 기분졸게 여행시작합니다 시설도 엄청 깔끔하고 원팀장님 이동훈 팀장님이 한커플한커플 피부컨디션 몸 컨디션 다 물어봐주시고 스파관리자들 전달을 해주셔서 편하고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
gksrldnd4** | 2026년 05월 2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딱 일몰전 도착해서 일몰에 맞춰서 사진도 찍고 밥도먹공 너무 좋았습니다 원 임장님 이종훈 팀장님 뷰포인트마다 사진을 찍어주셔서 인생사진 많이 건지고 갑니다 이종훈 팀장님이 식사 중간중간 필요한거없는지 계속 챙겨 주셔서 편하게 잘즐겼습니다 해산물도 싱싱하고 바닷가 앞에서 먹는거라 꼭. 무조건 가야하는 필수코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