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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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456

dszs** | 2025년 02월 17일
푸켓 SPA (456)
7박9일중에 마사지 예약을 한번만 했었는데요 한번 받아보고 너무 시원하고 한국가면 반에반도 안되는 금액이라.. 마지막 날에 현지에서 케빈 메니저님께 말씀드려서 추가로 황제마사지를 예약했어요ㅎㅎ 도착하시면 한국인 여성 사장님이 엄청나게 좋은 딕션으로 귀에 쏙쏙 박히게 설명을 매우 꼼꼼히 해주시는데요ㅎㅎ 듣고 받으면서 아아~~이건 이거구나 등등 더 실감나게 경험 할 수 있었어요ㅎㅎ 단언컨데 여기 받아보시고 돈이 하나도 안 아깝다 할실 껍니다~ 실력,가격,분위기,설명 ,고객에 니즈에 맞는 황제마사지 였습니당ㅎㅎ 강력 추천!!!!!
wjdxo37** | 2025년 02월 14일
푸켓 SPA (456)
태국에서 가장 기대했던 스파일정입니다! 기대와 다르겡 더 좋았어요???? 이제 한국 돌아가면 몸이 굳어서 돌이 되면 어쩌죠? 다음에 또 오는 수밖에 없겠네용
unrkdals** | 2025년 02월 12일
푸켓 SPA (456)
신해수 매니저님 덕분에 너무너무 좋은 마사지 받고갑니당 오일 향 설명 너무 잘해주셔서 맞춤 오일 선택해서 마사지 받았구용 진짜 천국의 맛을 봤습니다!!!!!! 진짜 한국 가기 싫었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는 느낌을 바로 그 즉시 느끼실 수 있습니다 꼭 추천드려요!!!! 피로가 확 풀리고 추천드리는 오일은 코코넛 오일도 좋지만 진주 오일 추천 드리구요 릴렉시 오일고 좋았어용! 꼭 추천드립니다 한국가면 친구들이 피부 왜이렇게 좋아져서 왔냐고 할꺼같습니다^^ 압력도 인생 최고입니다
jjh33** | 2025년 02월 08일
푸켓 SPA (456)
여행 일정 중 두번이나 가서 타이+오일 마사지, 풀코 스 한번씩 받았는데 둘 다 추천합니다! 한국인 매니저 님이 오일별로 효능 잘 설명해주시고 마사지 중간에 들어오셔서 마사지 컨디션도 체크해주십니다! 액티비티 많이 즐긴 후에 마사지 받으면 아주 시원하 고 피로도 풀려서 여행 중간이나 마지막에 마사지로 마무리하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phb75** | 2025년 02월 06일
푸켓 SPA (456)
여행 내내 어떤 스파가 어울릴지 추천해주셔서 여러가지 체 험할수있었어요 !! 그중에 저희는 스톤 원픽 !! 꼭 받으세여>_
9372** | 2025년 02월 06일
푸켓 SPA (456)
바닷가에서 탄 피부 스크럽에 진주 까지ㅋ너무기분좋은 마사지였습니다^^
eserr** | 2025년 01월 25일
푸켓 SPA (456)
4박 6일 중 3일 마사지를 받았는데, 3번 모두 너무 만족하였습니다. 오일도 스톤도 필링도 모두 좋았어요 :) 마사지사 분들이 안좋은 부분을 잘 찾아서 풀어주신것 같 아요~
hyewon06** | 2025년 01월 24일
푸켓 SPA (456)
동남아 여행은 처음이라서 긴장 많이 했는데 걱정한 게 무색할만큼 너무너무 재밌게 즐기다가 가요!! 푸켓에 이렇게 구경거리가 많은줄 몰랐고 미디어에서 만 보던 맑은 바다 보니까 너무 좋았어요???? 권일 매니저님께서 가는동안 지루하지않게 재밌는 얘 기도 계속 해주시고 모르는 부분 설명도 해주시고ㅎ ㅎ말씀하신 여행 3대복 중에 2번째 가이드복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여행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푸켓 다음번에 꼭 다 시 한번 더 와보고싶어요 헤매는 것 하나없게 잘 가이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kya27** | 2025년 01월 23일
푸켓 SPA (456)
너무나도 친절하고 온몸의 피로가 풀렸던 스파???? 일정에 넣었던게 신의 한수 였습니다 ㅎㅎㅎ 아롬매니저님 너무 감사합니다???????????? 태국 스파 최고????
agst** | 2025년 01월 23일
푸켓 SPA (456)
동남아 하면 마사지지~ 라는 말이있지만 그중에서도 단연 최고는 타이 마사지가 아닐까? 마사지의 원조이자 태국의 전통 의료기술에서 시작된 타이마사지는 누구라도 한번 받으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대마가 합법으로 되어 중독되기보다 마 사지 중독이 더 심각한 자금난을 일으킵니다. 첫날 맛본 그 짜릿한 손맛을 잊을수 없어 신혼여행 내 내 1일 1마사지를 받고 가는 이 기분. 제대로 휴양겸 신 혼여행 왓다는 생각이 잔뜩 들었습니다. 좋은 가이드 님을 만나 예약도 힘든 곳을 좋은시간대에만 골라서 촥 촥 마사지를 받고 가는날이면, 낯선 잠자리고 머고 일 단 꿀잠 예약 개꿀딱~ 저희 커플은 온몸이 녹아버려 매일 10시도 전에 자버 렸습니다~ 마사지 받는장면은 민망해서 찍지 않고 장소만 올립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