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wldnd17** | 2026년 06월 01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실장님 가이드 덕분에 진짜 편하게 다녔어요. 알록달록 예쁜 푸켓 올드타운부터 시작해서 맹글로브숲, 그리고 말씀해주셨는데 기억 안나는 해변까지 코스가 아주 야무졌습니다. ​무엇보다 대박인 건 실장님이 투어 내내 사진을 진짜 정성스럽게 잘 찍어주신다는 겁니다. 이쁜 스팟마다 인생샷 엄청 건져주셨어요. 덕분에 저도 이번엔 찍사 탈출해서 와이프랑 투샷 많이 남겼네요. ​특히 감동이었던 게 사진뿐만 아니라 짧은 영상도 만들어주시는데, 이게 진짜 90년대 홍콩 영화 느낌의 빈티지한 감성이라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완전 취향 저격이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에어컨 빵빵한 차로 편하게 움직이니까 와이프도 체력적으로 전혀 무리 없어 했고, 현지 숨은 명소들만 쏙쏙 골라 가니까 투어 만족도가 진짜 높았습니다. ​푸켓 와서 임산부 배려하면서 이쁜 사진이랑 감성 영상까지 남기고 싶다면, 실장님 시티 투어 무조건 추천합니다! 원팀장님, 칠리매니저님 추천 상품인데 아주 만족도가 높아서 누구든 꼭 해보시길 바라요! ????
wldnd17** | 2026년 05월 3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리프팅이래서 혹시나 물 튀고 덜컹거릴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타보니까 물도 얕고 잔잔하더라고요. 대나무 뗏목에 앞뒤로 앉아있으면 앞에서 사수분이 알아서 노를 스무스하게 저어주십니다. 저희는 진짜 신선놀음하듯 가만히 풍경 구경만 했어요. ​새소리 물소리 들으면서 유유자적 흘러가는데 임산부라 액티비티는 거의 다 포기했었는데, 이건 몸에 힘 하나 안 들이고 자연 만끽할 수 있어서 와이프 마음에 쏙 들었나 봅니다. ​아, 그리고 저희도 날짜 다르게 하루에 하나씩만 여유 있게 다녀왔는데 딱 좋았어요. 카오락 가시면 요 뱀부 리프팅도 날 잡아서 꼭 타보세요! 칠리 매니저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챙겨주셔서 걱정없이 잘 놀다 왔습니다!
wldnd17** | 2026년 05월 31일
푸켓 요트 투어 (443)
이번 푸켓 카오락 여행에서 제일 잘한 걸 꼽으라면 무조건 요트 투어예요! ​사실 와이프가 임신 중이라 배 타는 게 좀 걱정됐었습니다. 근데 요트가 워낙 크고 안정적이라 그런지 흔들림이 거의 없었지만(파도 때문에 그런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와이프도 파도가 비교적 잔잔했을 때는 멀미 한 번 안 하고 탁 트인 바다 보면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습니다. 도착해서는 미리 예약해두신 선베드를 이용하여 놀다 지칠때 쯤 중간중간 편하게 쉬기 딱 좋았어요. ​아무래도 임산부라 스노클링 같은 거친 액티비티는 못 했지만, 바나나비치에서 소소하게 모래성 뺏기 게임 하면서 놀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너무 재밌더라고요.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기도 하고, 무리하지 않으면서 해변 분위기 만끽하기에 딱이었습니다. ​임산부 동반이라 투어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 카오락 요트 투어는 무리 없이 안전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정말 강추합니다! 안 갔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
sasa00** | 2026년 05월 31일
푸켓 요트 투어 (443)
영수 가이드님이 코스를 정말 기가 막히게 짜주셨어요. 풀빌라에 머무는 날이라 요트를 탈까 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결과적으로 안 탔으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인생샷을 엄청 많이 건졌고 솔직히 살면서 요트 또 언제 타보겠어요. 다이빙은 날씨 영향으로 물이 조금 탁했고 물고기도 많지 않아 아쉬웠지만, 산소통을 메고 깊은 바닷속에 들어가 본 경험 자체가 너무 특별했습니다. 수중사진도 찍어주시고요. 그리고 바닷물에 절여진 상태로 나오는데 바로 스파로 이동해서 씻고 마사지까지 받으니 천국이 따로 없었습니다. 스크럽까지 받고 숙소 돌아와서 그대로 기절했습니다. 코스 구성 정말 좋았어요.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푸켓 SPA (466)
들어가는 순간부터 분위기가 너무 좋고 향도 은은해서 바로 편안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한국인 매니저분이 계셔서 소통도 수월해서 좋았고 마사지사분들도 압 조절을 세심하게 해주셔서 피로가 싹 풀렸어요ㅎㅎ물놀이하고 쌓였던 피곤함이 한 번에 날아간 느낌! 시설도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만족했습니다. 푸켓 가시면 꼭 한번 받아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요트 투어 (443)
푸껫 와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단연 요트투어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서 바람 맞으면서 노래 듣고 사진 찍고 멍 때리는데 진짜 영화 같았다…운전도 스무스하게 잘하시고 음료랑 과일도 챙겨주심ㅠㅠㅠ이번엔 푸껫이 비가 많이 와서 날씨 걱정이였는데 요트 타자마자 날씨도 도와주더라구요 (역시 날씨요정YS팀장님 !!!숙소에서 밖에 비가 오다가도 채험일정하러 나가면 비가 언제왔냐는 듯 해가 쨍쨍뜸ㅎㅎ) 배위에서 보는 하늘풍경은 평생 기억애 남을것같아요 푸껫간다면 요트투어 무조건 추천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6)
이번 여행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스쿠버다이빙!!!! 신랑은 수영할 줄 알긴 했는데 한국에서는 못해보는 체험이어서 신랑이 제일 기대했던 체험! 저는 수영도 못하고 물을 좀 무서워해서 망설였던 체험이어서 걱정이 많았는데 도착해서 옷부터 신발 장비 다 챙겨주시고 YS팀장님이 설명하실 때 쉽게 설명해 주시고 한분 한분 한 번씩 더 설명해 주셔서 어려운 부분이 없었어요ㅎㅎ 현지인 강사분도 바다 들어갈때까지 장비도 들어주심ㅠㅠ 너무들 친절해ㅠㅠ 수중카메라로 들어가기 전부터 안에서까지 다 꼼꼼히 찍어주시고 니모나 신기한 물고기 있으면 말해주시고 2인 1 강사가 붙어서 걱정이 없더라고요 물안에서 맘 놓고 물고기를 눈앞에서 본다라는 게 쉽게 접하지 못할 체험이기도 하고 너무너무 재밌었어서 시간이 짧았던 것 같아요ㅠ 사진 찍어주신 것도 바로 아이폰으로 넘겨주심! 물놀이 끝나고 YS팀장님이 라면이랑 식사 준비해 주셨는데 명장자리에! 맛있는 라면까지 센스 미치셨음!덕분에 제일 기억에 남을 스쿠버다이빙이였음!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0)
디아매너저 누님께서 강추해주신 푸켓에서 유명한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보고 왔는데 완전 기대 이상이었어요! 처음 공연장 앞에 도착했을 때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조금 정신없고 걱정됐는데, 디아 매니저 누나가 저랑 와이프를 직접 챙겨주시면서 사람들 사이로 안전하게 예약 좌석까지 안내해주셨어요ㅎㅎ 덕분에 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공연 시작! 무대 연출이랑 퍼포먼스 퀄리티가 정말 화려해서 보는 내내 감탄했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최고의 쇼였습니다!!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팡아 계곡 래프팅 (197)
????계곡 팡아 래프팅 체험???? 가기전에는 조금 무서웠는데 도착하시자마자 YS팀장님이 천천히 완전 꼼꼼히 설명해주시고 뻔가이드 언니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체크해주시고 구명조끼도 한분한분 꼼꼼히 챙겨주시더라구요 타기도 전에 안심되더라구요 보트에 올라타기만 해도 재밋는데 수문 딱 열리면서 출발하자마자 스릴 미쳤습니다 위험한거 없이 애기들도 타고 현지인 운전하시는 분들도 너무 웃기고 귀여우시고 운전 엄청 잘해요???? YS팀장님이 타기전에 사진찍어주시고 타는 도중에도 여러 군데에서 사진 찍어주시는데 사진 퀄리티 미쳤슴???? 타고나니까 시간 순삭! 또 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재밌었습니다 이거 무조건 무조건 추천????
ckdgus89** | 2026년 05월 29일
팡아 정글 코끼리 트레킹 (125)
태국 팡야에서 코끼리 트레킹 체험하고 왔는데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정글 길 따라 천천히 이동하는데 자연 풍경이 너무 예쁘고 태국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코끼리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사진도 정말 잘 나와요ㅎㅎ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편하게 체험했습니다. 여행 중 기억에 남는 일정 중 하나였어요! 재밌어 하는 우리 모습을 보고 신난 우리 YS팀장님! 트레킹 후에 YS팀장님께서 사주신 쌀국수 너무 맛있었어요 우리 와이프가 태국에서 먹었던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