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sjy8**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신행중 감히 최고의식사였다고 말할수있는 로맨틱디너ㅎㅎ AROM:D매니저의 강추로 임산부와이프와 추억남길수 있었던 좋은시간 이었어요. 바닷가재 처음먹어본 저는 첫경험을 너무로맨틱 하게 보내게되어서 더욱 기억에 남아요ㅎㅎ태국가이드님과 아롬디매니저님이 사진이랑 동영상 남겨주셔서 너무행복했습니다ㅎ한국에돌아가서도 추억하며 꺼내볼거에요ㅎㅎ
gusgml50**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시밀란투어 !! 한줄요약하면 안가면 손해에요 !! 감동+힐링x9999 입니다 꼭가세요 ! 일단 출발 전부터 아롬디매니져님이 챙겨준 멀미약 덕분에 배타는 내내 멀미 1도 없이 갔어용 신랑이 아침부터 컨디션이 저조해서 걱정했는데 아롬디매니져님께서 비상약을 거의 약국 수준으로 챙겨 다녀주셔서 마음이 너무 든든했어용 증상듣고 바로 척척 약추천해주시는 모습에 신뢰도 상승 !! 현지 가이드분들도 모두 친절해서 물을 무서워하는 저도 끝까지 잘따라갈수있었고, 덕분에 거북이도 실제로 보고 물고기들도 잔뜩 보는 귀한 경험을 했어용 ~ 입맛 진짜 까다로운 편인데 물놀이하고 나니까 점심밥도 생각보다 맛있었고, 바다 보이는 바위뷰는 그냥 감탄만 나왔어요 올라가는길이 무서웠지만 다들 꼭 ! 가서 사진찍으세요 ! 현지가이드 분들이 배경이랑 완벽하게 찍어주신답니당 중간에 챙겨준 아이스크림도 꿀맛이었고 제일 최고였던건 일정 끝나고 나서 나왔는데 센스 폭발인 아롬디매니져님이 탄수화물 먹어야 한다고 바리바리 챙겨왔던거 ㅠㅠ 정말 감동이었어용 시밀란 투어는 저는 무조건 재방문 각입니다 >_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시밀란섬 기대한만큼 이쁘고 좋은시간을 보낸것 같습니다 배멀미 심하신분들은 매이져님이 약도 따로 다챙겨주시니 너무걱정하진 마세요 후회안하실겁니다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엑티비티를 너무 좋아해서 여행오기전에 누구보다 기대했던 투어 ATV 반면에 신랑은 겁쟁이+쫄보라서 타기전에도 ‘여보가 운전해 나 뒤에 탈래 무서워’이렇게 말하길래 일단 운전해보고 안되면은 그때 태워줄겡 일단은 운전해이러면서 던져놨는데 막상 연습하고 바로 타러 나가니까 누구보다 즐기고 있잖아(무…무섭다면서;;;?) 그정도로 처음에 걱정하셨던 분도 막상 타면은 즐겁게 타실수 있는 투어!! (액티비티 좋아하시는 분들 꼭 타보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매니저님이 일일이 5가지 오일의 효능에 대해 설명해주셨고, 같이 온 일행분들 전원에게 직접 테스트해서 알러지 반응 등 이상 여부 파악 후에 스파가 진행되었습니다. 로얄젤리와 진주를 추천받아 회당 2시간 정도 스파를 진행했는데(신행기간 중 총 2회), 신행 오기 전 쌓였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직원분들이 모두 영어나 한국어로 의사소통 하는데 지장이 없어서 평소 통증이 있거나 불편했던 부분들을 말씀드리니 디테일하게 마사지 해 주셨고, 무엇보다 모두가 친절하고 성실하게 일해주셨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사실 한국에선 잠들거나 하면 대충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팁 좀 더 챙겨드린 건 안비밀.. 아무튼 스파는 꼭 하시기 바랍니다. 후회 1도 없습니다. 강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카오락 현지 사진작가님이랑 떠다는 단독 시티여행이라서 우리 영어도 못하고 태국어도 못하는데 어떻게 하지;;;; 이런 마음으로 나갔는데 작가님 한국어 너무 잘하셔서 너무 반함????☺️ 사진 찍을때도 포즈 어떻게 하지 걱정을 했는데 ‘언니 여기 포즈 이렇게’라고 말씀하시면서 하나하나 포즈 알려주시고 이곳저곳 구경도 같이 시켜주셔서 ‘와..진짜 내가 태국에 있구나’그런 느낌을 너무 받고 너무 즐거운 투어였어요????????
zerojin**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열대 기후 속 잠시나마 시원함을 즐길 수 있었던 힐링 스팟이었습니다! 길다랗게 이어진 하천(?)의 수심이 별로 깊지 않았고 1급수의 맑은 물이라 밑바닥까지 다 보였습니다. 나뭇가지 위에 또아리를 튼 뱀, 두꺼비, 도마뱀 등 야생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신행 오기 전엔 계획하지 않았었는데, 현지 도착하고 매니저님 추천으로 다녀왔습니다. 모두 만족해서 다녀오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든 곳이었습니다. 매니저님 코쿤캅????
chyh01**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젤 기대햇던 시밀란섬 기대이상으로 너무좋아요 꼭가세요!!!!! 인생샷남기세요 너무이뻐요 하루일정으로 딱좋아요!
kim8125** | 2025년 12월 1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타본 뱀부 래프팅 역시 매니저님이 강추해주신데는 이유가???????????????? 자연이 진짜 너무 이쁘고 주변이 온통 초록색 나무와 물소리만 들려서 진짜로 힐릴 그자체!!! 다음번에 또 온다면은 한번더 타보고 싶을 정도로 힐링 그자체의 체험이라서 너무 좋았아여????
chyh01** | 2025년 12월 1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단독으로 우리끼리 오붓하게 둘러보시고 싶으면 강츄! 여행스냅으로 추전해요!! 센스잇는 작가님 만나서 부케들고 사진도 찍을수 잇어서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