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kody06**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석양이 정말 예뻤던 로맨틱디너 매니저님이 영상이랑 사진을 예술적으로 찍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음식도 와인도 예쁜곳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어요 이 투어는 허니문 필수코스가 아닐까.....
kody06**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결혼식 치르고 비행기 타고 늦은시간 호텔에 도착했던 우리에게 선물같았던 첫날 스파 마사지! 오일 향 맡으며 받는 림프선마사지 힐링 그 자체
qe04**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허니문의 시작을 쌓인 피로를 풀어줄 호텔 스파로 선택했어요 신혼 여행 중에 기대했던 것 중에 하나가 호텔 스파였는데요 카오락에서 제일 실력이 좋다고 AROM:D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셔서 선택했어요ㅎㅎ 품질 좋은 다양한 오일과 실력있는 마사지사님들 덕분에 피로가 싹 풀리면서 꿀잠잤어요!! 반얀트리 스파 짱 추천합니다. 호텔에서 왕복 픽업까지 모두 해주시니 너무너무 편해요
qe04**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일년 중에 정해진 시기만 오픈하는 곳 시밀란! 들어갈 수 있는 시기에 여행한다면 무조건 가야하는 투어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에 고운 모래사장으로 한국에서 볼 수 없는 바다를 즐길수 있어요. 스노쿨링으로 형형색색의 물고기들을 만날 수 있었고 저는 운 좋게도 바다거북이를 바로 만났어요 ㅎㅎ 바로 눈앞에서 거북이를 볼 수 있어서 엄청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구 아기 상어도 스팟에서 봤어요!! 럭키비키였습니다. 시밀란브이아이피투어는 선착장 도착, 시밀란 배편, 점심식사, 간식, 저녁, 스노쿨링 장비 등 따로 챙길 것 없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 투어여서 엄청 편했고 현지 투어팀은 다들 엄청 친절하셨는데 수영 못해도 다양하게 다 볼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그래서 할 수 있는거 다 하고 왔습니다ㅎ AROM:D 매니저님이 적극 추천해주시는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믿고 선택하는 매니저님 픽! 수영 못하셔도 다 가능해요. 추천드립니당!
yrl**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신혼여행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싶었던 저희... 이것만은 꼭 하고싶었는데 AROM:D 매니저님과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슴니다!!!!!와~~~ㅎㅎㅎㅎ 같은 바다와 하늘이라도 한국과 태국은 다르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저희 부부는 파도소리 듣는걸 즐기는데요! 너무 저희를 위한 디너였습니다ㅠㅠㅠㅠ 똥 손인 저희를 위해 몸소 사진찍어주신 AROM:D 매니저님과 현지 가이드님 너무 감사합니당 ㅎㅎㅎㅎ 사랑해요!!!
yrl** | 2026년 01월 17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AROM:D 매니저님의 순발력으로!!!!!! 재밌게 할 수 있었던 시티투어ㅠㅠㅠㅠㅠ 사진도 찍어주신다고 하셨지만 기대안했는데 왠걸요ㅠㅠ미쳤습니다... 전용 카메라까지 들고와주셔서 사원도 가보고, 원숭이도 보고, 도심뷰까지! 여행오면서 가져온 가장 예쁜 옷 입으라고 말씀해주신 AROM:D 매니저님의 현명한 조언덕에 인생사진 많이 찍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시티투어에 올드시티? 투어도 포함이어서 더 알차게 놀 수 있었습니다!!!
yrl**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AROM:D 매니저님과 함께한 푸켓+카오락 여행!!! 물을 좋아하는 저와, 물을 무서워하는 신랑이 같이 최고의 여행으로 뽑은 시밀란 투어!!! 가기전부터 신랑이 걱정 많았는데, 스노쿨링 장비도 잘 사용하고!! 물이 너무 깨끗해서 신세계였어요! 거북이????, 니모????, 아기 상어????, 여러 산호들????...평생 잊지 못할꺼같아요ㅠㅠㅠㅠ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AROM:D 매니저님!!!!저희 또 꼭 올께요!!!!!!
krci** | 2026년 01월 17일
너티 누리스 (115)
푸켓에서 먹은 음식 중 단연 최고는 너티누리 등갈비였어요. 등갈비를 이렇게 맛있게 먹어본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인생 맛집이었습니다. 고기는 너무 잘 익어서 젓가락으로 집으면 뼈가 그냥 쏙 빠질 만큼 부드럽고, 육즙은 가득해서 입안에서 사르르 녹았어요. 양념도 과하지 않고 깊은 맛이라 끝까지 질리지 않았습니다. 같이 나오는 볶음면도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있어서, 등갈비와 번갈아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사이드 메뉴라고 하기엔 메인급 퀄리티였습니다. 이런 맛집을 알려주신 폴&디아 매니저님께도 감사드려요. 푸켓에 간다면 너티누리는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krci**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카오락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뱀부 래프팅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까지 완벽한 힐링 코스일 줄은 전혀 몰랐어요. 대나무로 만든 뗏목을 타고 천천히 강을 따라 내려가는데, 그 순간부터 시간이 멈춘 느낌이었어요.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한 여유로움이 온몸을 감싸면서, 진짜 ‘쉰다’는 게 이런 거구나 싶더라고요. 인위적인 관광지가 아니라, 자연 그 자체 속에 들어온 느낌이라 더 특별했어요. 양옆으로는 울창한 열대 정글이 펼쳐지고, 물은 믿기지 않을 만큼 맑고 잔잔했어요. 가끔씩 손을 담그면 시원한 계곡물이 피부를 스치는데, 그 촉감마저 힐링이었어요. 더운 날씨 속에서 이보다 완벽한 조합이 있을까 싶을 정도였어요. 래프팅 도중에는 뱀이나 개구리 같은 야생동물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어요. 동물원이나 TV에서 보던 장면이 아니라, 진짜 자연 속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순간이라 훨씬 생생하고 인상 깊었어요. 가이드가 조용히 가리켜줄 때마다 괜히 탐험가가 된 기분도 들고요. 중간중간 빨라지는 구간도 있어서 스릴이 느껴지기도 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그저 풍경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물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경험이었어요. 카오락에 간다면 뱀부 래프팅은 무조건 추천하고 싶어요. 화려한 관광보다 진짜 자연 속에서 깊이 쉬고 싶다면, 이보다 완벽한 선택은 없을 거예요.
ynwa12** | 2026년 01월 1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카오락에서의 마지막 여정. 저희는 나름 허니문특공대인데요, 저는 뱀부 강추합니다. 샐리님&찰리님은 물의 수위와 컨디션보고 안좋으면 캔슬, 다른데 가자하셨어요! 그래서 다른 걱정없이 일단 넣었습니다! 그런데 직접 가보니까 너무 좋아요! 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