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밀란 섬은 진짜 필수로 가야되는 코스인거 같아요
스노쿨링 처음 해봤는데 처음 들어갈떄만 쪼끔 무섭고 1분뒤면 진짜 바로 적응해서 물고기 따라서 헤엄치고 놀수 있어요
배타는중간에 멀미가 사알짝쿵 나기는하는데 출발전에 약 주셔서 거의 못느끼는 정도이구요
심하신분들은 반알보다 쪼끔더 먹어야될거같아요
저는 멀미 없이 잘 놀다 왔습니다
바다 진짜 너무 맑고 모래 너무 부드럽고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처음도착하는 섬에 1시간? 정도 내려주시는데 그떄 구명조끼 가지고 내리면 바다 수영 안전하게 할수 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추천하는 시밀란 투어입니다
또가고 싶어요ㅜ
jmin92** |
2026년 01월 23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76)
투어중에 해보고싶었던 뱀부래프팅! 아롬디 매니저님이 짜주신 루트대로 ATV하고 뱀부 래프팅을 하니까 여유롭고 시원하고 너무 좋았고 뱀 위치도 알려주고 직접 노 저을수 있게 해주셔서 특별한 경험 했습니다! 아! 엉덩이는 좀 젖습니다 ㅎ
jmin92** |
2026년 01월 2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신행으로 고민하던중 조아라투어 허유정팀장님의 추천으로 카오락을 알게 되었고 시밀란섬이 11월~4월까지만 개방한다는 말을 듣고 방문했습니다!근데 역시나 바다가 너무 푸르고 너무 깨끗했어요!!스노쿨링도 같이 하는데 물고기도 엄청 많고 너무 행복했어요 ㅎㅎ 현지 가이드분이랑 아롬디 너무 친절합니다!! 또 방문할께용 ㅎㅎ
huc10** |
2026년 01월 23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200)
태국에서 가장 기대했던 일정 중 하나인 사이먼 카바레 쇼!
김종규 매니저님 덕분에 VIP석에 앉아 아주 가까이 볼 수 있어서 감동이 두 배였습니다.
한국에서 느꼈던 트랜스젠더의 인상과는 다른 그들의 아름다움과 치열함, 비현실적으로 예쁜 외모와 무대 장악력에 한 시간이 훌쩍 지나더라고요.
나보다 더 예쁜데도 엄청나게 노력하는 삶이 저 자신 또한 돌아보게 되는 무대였습니다.
오늘이 어쩌면 진득하게 태국을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는데요.
아침 일찍부터 요트 투어, 스쿠버 다이빙, 황제 스파, 깐앵에서의 식사, 그리고 사이먼 카바레 쇼까지 밀착 마크해서 저희를 보살펴 주신 김종규 매니저님 정말 감사했어요.
덕분에 태국에서 해보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보고 싶은 거 싹 다 해보고 갑니다. 중간중간 태국에 대한 문화 설명, 실제 생활, 태국인의 민도 등 자세한 설명도 너무 좋았어요.
huc10** |
2026년 01월 23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포토그래퍼님 차 타고 올드타운, 사원, 시티뷰 포인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중간중간 화장실, 음료, 쇼핑및 구경, 식사포인트 까지 너무 다 잘 챙겨주셔서 너무 호사롭게 촬영하고 왔어요. 작가님이 현지인이신데 의사소통에는 전혀 무리가 없었어요. 항상 친절한 미소를 지으시고 포즈 디렉팅도 너무 잘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하다 왔답니다. 중간 식사 시간에는 미슐랭 식당에서 식사했는데, 와우 그릇 핥아먹을 뻔했어요. 푸켓&카오락 시티투어를 추천해주신 김종규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사원에 원숭이 귀여운까 꼭 만지지말고 눈으로만 보세요~!
huc10** |
2026년 01월 2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스피드보트를 타고 시밀란 투어가서 여러 스팟에서 스노클링하며 깊은 바닷속 산호와 물고기를 보는 재미, 정글 속 동물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사진 찍는 것마다 너무 예쁘게 잘 나와요. 하루 종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만, 멀미가 심하신 분들은 꼭 멀미약을 챙겨 드시고 자기 몸이 이상하다 싶으신 분들은 꼭 현지 직원들에게 알려주시면 알뜰살뜰 케어해 주시니 걱정 마세요!
살 탈까 봐 래시가드 입고 오시는 것도 좋지만 예쁜 비키니 입고 사진 찍으시는 것도 추천해요. 서양사람들많아서 눈치 안보여요 ㅋㅋ
huc10** |
2026년 01월 23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원래는 뱀부 투어를 하려 했는데 김종규(one)매니저님의 컨설팅에 따라 비가 안 와서 뱀부 투어를 하면 돈 쓰고도 미안해진다고 ATV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한국에서 만나기 힘든 지형에 신비로운 정글 속과 물길 따라 운전하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평소 운전 못 하시는 분들도 손가락만 까딱하실 수 있으면 금세 배울 수 있어요. 마치고 나니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과일을 준비 해 주셨어요 첫날 도착하고는 고생스럽고 힘들어서 기분이 안 좋았는데 한 번에 마음이 사르르 풀렸어요. 추천추천!
umm** |
2026년 01월 2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6)
결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시기에
고민 끝에 패키지 여행으로 예약했어요.
최종 목적지는 카오락 & 시밀란섬이었고,
제가 신경 쓴 건 사실상 숙소 고르는 것 하나뿐이었는데
최선우 부장님께서 니즈에 맞게 숙소 추천을 너무 잘해주셔서
시작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출발 전부터 현지 도착 후까지
가이드분들께서 준비를 정말 꼼꼼하게 해주셔서
여행 내내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일정도 전혀 강요 없이 자유도가 높았고,
추천해주신 일정들 하나하나
아쉬움 없이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무엇보다 담당 가이드분들께서
너무 친근하고 친절하셔서
준비를 거의 안 하고 갔음에도
하나부터 열까지 물어보면 척척 알려주셔서
어려움 하나 없이 여행할 수 있었어요.
신혼여행 분위기 낼 겸
로맨틱 디너 일정도 추가했는데…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지금이 아니면 나중에는 하기 어려울
특별한 이벤트 중 하나였어요.
(아! 참고로 폴 매니저님… 잘생기셨습니다 ????)
결혼 준비로 지쳐 있던 저희에게
정말 힐링이 된 여행이었고,
다음 여행도 꼭 다시 이용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완전 추천합니다!
jisoojunse** |
2026년 01월 2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이상율담당자님께 상담받고 카오락 푸켓 허니문 왔습니다
워낙 허니문패키지에대한 천차만별 후기를 들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여행사알아보는데 구체적으로 설명 잘 해주셔서 바로 계약했어요
안진철 매니저님 만나서 안전하게 숙소이동 후 매일매일 즐거운 투어로 가득한 하루보내고있습니다. 일에 치여 살다가 이렇게 알찬 여행 하니까 천국에온것같아요.. 넘 좋고요 힐링 잔뜩하고갑니다.
예정에 없거나 당사자들도 몰랐던 추가금 없이 패키지지만 능동적으로 일정을 조율할수있어서 좋았어요 !
특히 저는 라차섬의 바나나비치가 너무너무 좋았네요
나중에 부모님모시고 또 오고싶을만큼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내내 동행하며 챙겨주시고 수고해주신 안진철매니저님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thsska** |
2026년 01월 22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54)
스피트보트를 타고 들어가는데 놀이기구 마냥 재미있었어요
빠르게 물살을 가로지으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는데 아주 스트레스 풀리고 재미있었습니당
스노쿨링 스팟에 도착하고 산호와 물고기 구경하는것도 힐링되더라구요 ㅎㅎ
물도 너무 깨끗하고 날씨도 좋아서 한번 쯤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