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hldyd** | 2026년 03월 01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6)
버킷리스트였던 스쿠버다이빙!! 니모 친구들도 만나구 넘 재밌었습니당~~ 무엇보다 한국인 강사님들 진짜 친절하시고 꼼꼼히 챙겨주십니다! 강추!!
chldyd** | 2026년 03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한국에서도 ATV를 해봤지만 여기서 하는게 훨씬 오프로드 스럽고 정글에서 풀과 물을 가르며 달리는 기분이 엄청 짜릿하고 재밌어요!!!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0)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리믹스 한 한국노래가 나오니까 잘들어보고 맞춰보셔도 좋을것같아요 먼가 다 설명해주실테니까 그걸듯고 즐기면 좋을것같아요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너티 누리스 (115)
그냥 존맛탱 폭립 너무 맛있고요 중간중간 해주는 이밴트도 즐기기 완전 좋았습니다 음악도 펍? 약간 가요를 불러주는 올드바 같은 느낌의 분위기도 좋고 증간에 해주시는 쉐이킹 쇼 불쇼도 눈도 입도 귀도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이거 안가면 후회 합니다 추천 또 추천하며 그냥 여행의 하이라이트 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아름다운 해변과 물을 무서워 하는 아내를 위해 도와주시는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끌어주셔서 아내도 기회가 있음 다시한번 타고싶다고 할정도로 즐거웠으며 해변은 말이필요없습니다 맨발로 걸어도 기분좋은 모래사장과 바다 안쪽까지 환하게보이는 맑은바다 산호 물고기 등이 아우러진 해변에 빛이 비춰지며 아름다운 유리 장식을보는듯한 바다의 풍경은 직접 가봐야만 알수있습니다 저희도 과장하는줄 알았어요.. 진짜로!! 갈때 바람막이 같은거 가져가면 좋아요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힐링의 시간 및 뱀이나 개구리 를 안전하게 볼수있게 안내해 주셔서 걱정이 많은 아내도 충분히 즐기고 구경하고 쉽게 하지못하는 경험을 해서 좋았습니다 (가능하다면 남편분들은 쿠션감있는 무언갈 준비해가면 좋을것같아요 엉덩이 아픈게 유일한 단점) 힐링의 시간이고 구경하면서 따듯한 햇빛 시원한 바람을 맞이하며 노곤노곤하게 구경해서 더욱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실제 이런 ATV 체험을 한국에서 해본적이 여럿 있었는데 해외에서는 처음 해봤어요 근대 한마디로 다른 체험입니다 물길을 달리고 독특한 지형이나 아름다운 지형을 달리며 즐기기만 하는 그런 체험 심지어 시간도 오래 달리며 체험할수 있어 아쉽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아깝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어요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사진은 못찍었지만 실제 도수치료는 하는 저에게도 신선하게 느껴지는 스파 시간이었습니다 오일도 고급지지만 약간의 손톱이나 잘못된 부분을 누르는것으로 불편해지는데 그런게 하나도 없어서 좋았어요 ㅎㅎ
rlaanwlsr** | 2026년 02월 28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로맨틱이란 단어를 몸으로 느끼고 보며 기록할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ㅎㅎ 모든사진은 인생샷으로 찍어주시고 무엇보다 해가 시간마다 바뀌어가는 해변가의 시간은 보고만 있어도 행복하고 신혼이라는 이시간을 진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이었어요 ㅎㅎ
jshean10** | 2026년 02월 28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원래는 갈 예정이 없었지만 아롬 디 매니저님의 강력 추천으로 하게 된 시티투어!! 카오락만 즐기고 돌아 올 뻔 했지만 아롬 디 매니저님 덕분에 푸켓까지 완벽하게 구경도 하고 현지 매니저님과 작가님도 친절하고 아롬디 매니저님도 아들 딸 데리고 다니시듯이 잘 챙겨주셔서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시티투어 강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