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밀란 섬도 최영수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간곳 !
바다 볼 때 시밀란 보고오면 다 별로일거라는 울 매니저님 말씀에 체험 후 저의 남편은 다 서해같다며 ㅎ.. 농따먹기
스노쿨링을 처음해봐서 처음엔 완전떨림+재밌겠다! 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고 물 속에 들어가며 바닥을 보는 순간 무섭다 라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물 속에 있는 물고기들 보면 생각 싸악 사라짐 ㅠ 이런 광경을 내 두 눈으로 직접 보고있다는게 안믿길 정도로 너무 신기해서 난 계속 가만히 서서 보고있는데 남편이 빨리 오라곸ㅋ 가만히 무ㅏ하냐고 ㅠㅠㅠㅠ 넘 예뻤던걸 어떡해
저는 수영도 못하고 깊은 바다도 못보는 심해공포증 물공포증 가지가지 다하는 사람인데 여기까지와서 못해보고 가는건 아쉬워서 도전해봤어요! 근데 너무너무넘 예뻐서 후회안함 ㅜㅜㅜㅜ 또 하라고 하면 한다고 대답 후에 고민할 정도로 예뻤어요 카오락 필수 여행지 코모도 일단 귀여웠어요 ㅎㅎㅎㄹㄹ
hyerin**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제가 직접 운전하는 4개의 바퀴달린 오토바이
남편은 너무 신났는데 처음에 저는 사실 너무 무서웠어요ㅜㅜ
무섭긴 하지만 너무 재미있었던 좋은 경험을 해볼 수 있었던 ATV체험 미지막에 끝나고서는 한번 더 타고 싶다 할 정도로 절대 후회없는 체험이에요 ㅎㅎㅎ!! 오토방구를 타고 물가를 건널 날이 인생에 몇번이나 있을까요. 제가 직접 운전해서 물가를 건너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던 경험이고 선생님들 다들 사진 너무 잘찍어주심 굿굿
hyerin**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1)
스파 체험 왜 사람들이 태국에 마사지 받으러 가는지 스파를 받으러 가는지 이해할 수 있었던곳 ???????? 스파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즐겁게 받았어요 ㅎㅎ 최영수 매니저님이 이것저것 설명해주시면서 추천해주심!! 최고
hyerin**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6)
살면서 이런 예쁜 노을을 보며 바닷가에서 이런 시간을 보낼 날이 있을까요 ㅎ 정말 이름 그대로 너무 로맨틱했던 디너시간???????????????? 최영수 매니저님과 Dia님도 같이 사진 너무 이쁘고 정성스럽게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 여러개 남겼어요 ㅎㅎ~~ 일정 못짜는 p 성향인 사람들도 걱정 없게 일정도 다 짜주시고 편안한 신혼여행이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
ymcmym** |
2026년 03월 0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아롬디 매니저님이 강추한 시밀란!!
운이좋아서 거북이랑 나란히 헤엄도치고
너무너무 좋아요!!!
ymcmym** |
2026년 03월 06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아롬디 매니저님 추천으로.하게된 atv 저보다 와이프가 더좋아하네욬ㅋㅋ강추!!
ymcmym** |
2026년 03월 06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1)
원래 태국은1일1스파라죠?? 아롬디 매니저님 추천으로
스케줄도 딱딱!! 일정후엔 노곤노곤하니 너무 좋았어요
psl75** |
2026년 03월 06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876)
KK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뱀부 래프팅!! (저희도 사실 이 프로그램은 꼭 하려고 했지만..) 정말 자연의 모습 그 자체였고 뱀도 실제로 보고 직접 노를 저어보는 경험도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할때는 강에 있는 물이 좀 얕아서 아쉽기만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뱀부 래프팅이었습니다!! 타고 가면서 발라드 같은 노래 7곡 정도를 들으라던 KK매니저님의 말씀으로 더 분위기를 살렸던 것 같네요! 다들 추천!!????
psl75** |
2026년 03월 06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평상시에 엑티비티한 것을 좋아한 나머지 ATV를 처음 타 보았는데 말그대로 정글 느낌의 아주 즐거운 ATV 투어 었습니다!!ㅋㅋㅋㅋ KK 매니저님의 짧은 강습과 함께 와이프는 임신중이라 함께하지 못했지만 여기까지와서 뱃속의 우리 아기와 나를 위해서라도 하고싶은건 꼭 경험해봐야한다는, 후회없이 해봐야한다는 우리 KK매니저님의 말씀으로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는데 너무나도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다른분들도 꼭 경험해 보았으면 좋겠네요~~????
psl75** |
2026년 03월 06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6)
신혼여행와서 이렇게 단둘이 멋진 곳에서 분위기도 잡고 평상시에 잘 먹지도 못하는 랍스타를 먹으며 여유롭게 둘만의 시간을 가진 것 같아 너무나도 기쁘고 예쁜 추억을 남긴 것 같습니다!!
KK 매니저님과 함께해서 더 기쁘고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감사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해 지는 모습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