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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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456

enter** | 2025년 06월 27일
푸켓 SPA (456)
하루 빼고 모든 날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오일로도 받아보고, 황제마사지도 받아보고 다양한 마사지 경험이 좋았습니다.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구요. 특히 저희 부부는 오일마사지보다 건식마사지가 더 좋았습니다. 뭉찬 근육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느낌이 시원했어요!!????????
enter** | 2025년 06월 27일
푸켓 SPA (456)
하루 빼고 모든 날 마사지를 받게 되었는데 오일로도 받아보고, 황제마사지도 받아보고 다양한 마사지 경험이 좋았습니다.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구요. 특히 저희 부부는 오일마사지보다 건식마사지가 더 좋았습니다. 뭉찬 근육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느낌이 시원했어요!!????????
davidjang** | 2025년 06월 26일
푸켓 SPA (456)
이 곳 최고의 장점은 스파 전 압 체크를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최강 I인 저로선 막상 스파를 시작하면 말씀을 드리기 어려울 때가 있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선 스파 전 간단한 압 체크를 통해 내가 원하는 압을 미리 이야기하고 시작할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스쿠버 다이빙 후 받는 블랙펄 마사지는.. 선택보단 필수 입니다..! 바다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펄 스크럽과 오일로 선택했는데 온몸이 노곤노곤해지면서 순식 간에 끝나버렸어요 ㅎㅎ 다시 푸켓에 와도 선택할 스파샵이었습니다:)
ckb52** | 2025년 06월 22일
푸켓 SPA (456)
허니문 여행 마지막 일정으로 즐긴 두번째 마사지는 처음과 다른 새로운 느낌의 마사지였던거 같아요. 처음에는 타이 마사지만 받았지만 두번째 마사지는 타이와 오일을 같이 받았던거도 새로운 경험인거 같아요. 여러가지 오일 중 선택할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 태국에서 제일 유명한 로열젤리 오일로 선택한거도 새로운 느낌과 시원함을 느낄수 있었고 이번 마사지를 받으면서 여행 중 타이 마사지는 좀 더 받을거라는 후회가 있지만 다음에 만약 여행오게된다면 1일 1마사지를 추천해요
youo** | 2025년 06월 07일
푸켓 SPA (456)
신혼여행 동안 푸켓에서 2박 3일간 함께했던 너티누리, 사이먼쇼, 더쇼어 풀빌라, 야시장 투어, 사원, 현지음식 등 모든 일정이 정말 완벽하고 즐거웠습니다! 그 중심엔 언제나 밝은 미소로 우리를 맞이해준 매니저 Paul님이 계셨어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이동 중에도 계속 웃음을 잃지 않게 해주셔서 여행 내내 마음이 편하고 든든했습니다. ???? Paul님의 진심 어린 배려와 따뜻한 응대 덕분에 우리의 신혼여행은 단순한 일정이 아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많은 커플들이 Paul 매너저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haesun04** | 2025년 05월 31일
푸켓 SPA (456)
여행중에 지친 몸을 제대로 풀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마사비 강도도 적당했고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ㅎㅎ 조용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쉬면서 컨디션회복에 도움이 되었습니당 덕분에 다음 일정도 더 편하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당 히히
wkws7** | 2025년 05월 24일
푸켓 SPA (456)
약 2시간 반 가량의 긴 스파를 했습니다! 스크럽을 하고 샤워를 한뒤 전신 오일 마사지를 해주셨는데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스파하고 나오면 온몸이 반질반질~ 새로태어난 기분^^!
eosa** | 2025년 05월 23일
푸켓 SPA (456)
아니 내가 온 곳이 푸켓인지 천국인지 모르겠숴여. 여기왔으면 꼭 받아보세여. 아니 이거 안받을거면 태국 뭐더러왔냐고. 안받아보면 바보쟈너. 피로가 뭔지도 모르게 싹 사라져버림ㅇㅇ 몸이 걍 살살 녹아부러여. 이건 신랑신부 둘다 대만족할수밖에없긔. 호텔서 스파까지 전용 차량으로 시간맞춰서 뙇뙇 데려다줘 심지어 차 문까지 열어줘. 예약도 알아서 잡아줘 이게 천국아님 뭔디? 오전에 물놀이 씨게하고서 스파로 이동하면서 현지 매니저 장은영 차장님이 꿀팁+추천 해주신거 고대로 선택해서 받았는데 넘무 좋아쏘여.. 몸이 녹아내리는줄?ㅜㅜㅜ 다덜 현지매니저님덜이 말해주는건 꼭 귀담아 듣고 기억해두세여. 세상 버릴 정보가 하나도 없긔. 다덜 매니저님이 만약JY
sn** | 2025년 05월 16일
푸켓 SPA (456)
한국실장님? 이 계신곳으로 갔는데 정말 오일과 팩 , 스크럽까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무엇이 좋은지 설명해주시고 마사지해주시는 분들도 강도 조절하며 친절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한 쪽 발목이 아파서 사전에 미리 조심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수건을 돌돌말아 발목에 대주시며 아프지 않게 케어하는 세심함을 보고 감동받았답니다.강추해요~
ddong7** | 2025년 05월 16일
푸켓 SPA (456)
기대를많이하고간건지.. 첫날 받았던 호텔스파보다 많이 부족했어요 쎄개 부탁을해도 뭔가 시원찮은느낌... 페이셜마사지로 유명하다고해서 한국인도 많이보였어요. 피부는 좋아지는건 맞는데 시원한감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