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V 투어와 함께 카오락에서는 꼭 해야하는 액티비티 같아요!! 대나무 뗏목을 타고 카오락의 자연을 만끽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태국의 아름다운 자연 한가운데서 대나무 뗏목을 타고 여유와 힐링을 함께 하시기 바라요! 꼭 하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AROM.D 매니저님이 최적의 경로와 일정으로 짜주셨는데 덕분에 하나도 피곤하지 않고 짜임새 있게 잘 하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참고로 노 젓는 체험 재밌어요! 마지막에 꼭 해보세요!
beaking05** |
2026년 03월 2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7)
신혼여행을 오신 분들이니까 로맨틱 디너는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탁 트인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보며 맛있는 음식을 배우자와 함께 한다? 이것만큼 최고로 좋은 건 없을 거 같아요! AROM.D 매니저님이 섬세하게 신경 써주시고 프라이빗한 시간 보장해주셔서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beaking05** |
2026년 03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3)
카오락 가신다면 여기는 무조건! 꼭! 반드시! 가셔야합니다! AROM.D 매니저님의 섬세함 덕분에 바쁜 결혼준비와 정신없는 결혼식, 그리고 비행으로 인한 피로를 여행 첫날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었어요!! 이곳 스파 마사지가 없었다면 여행 내내 엄청 힘들었을 거 같아요!! 직원분들 마사지 실력도 최고고 오일과 향도 최상급 서비스를 만끽하게 해줍니다! 웰컴티로 시작해 마무리티로 화룡점정!! 저희의 컨디션과 체력을 고려해서 최적의 스타트를 찍게 해주신 AROM.D 매니저님 최고 최고!!
beaking05** |
2026년 03월 2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카오락에서 어떤 액티비티를 할까 고민중에 AROM.D 매니저님의 적극 추천으로 정글 ATV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탁 트인 풍경에서 ATV로 바람을 느끼고 예쁜 사진하고 영상도 직원분이 직접 찍어주셔서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체험으로 최고였습니다!! 끝나고 AROM.D 매니저님께서 꿀수박을 주셔서 수분 보충도 달달하게 했어요! AROM.D 매니저님 진짜 최고입니다! 감사합니다^^
ppo2** |
2026년 03월 23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7)
벌써 신혼여행 다녀온 지 일주일 좀 지났네요. 둘째 날이었던 로맨틱 디너 리뷰들도 많고 위시리스트에 꼭 넣으라고 해서 넣어봤는데, 진짜 사진으로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풍경이랑 바다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이 날은 저 멀리서 비구름이 있었고 살짝 비가 내리긴 했지만, 날씨 요정들이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왔던 것 같아요. 음식들도 너무 맛있고 샐리 과장님, 찰리 부장님 만나서 100%, 200% 너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찰리 부장님은 사진을 정말 잘 찍으셔서 최고입니다.
남편이랑 태국 여행 너무 좋았고, 아쉬움이 남을 만큼 좋았던 신혼여행이었습니다.????????????????
nemil** |
2026년 03월 20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321)
현지 사진작가님이 운전해서 가이드해줘요
영어로 대화하는데 짧은 한국말로 사진찍을때 설명해줘서 의사소통 문제없어요
사진찍는거 뚝딱이어도 코치해줘서 괜찮아요
썬크림 꼭 챙기시고 사진 너무 기대됩니다!
신행 오시는분들 영상 및 사진 많이 남길수있어서 추천드려요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시밀란 가실수 있으면 꼭 가세요 미쳤습니다
여지껏 본적없는 바다를 봤어요
DIA매니저님이랑 영수팀장님이 사전 설명 미리 다 해줘서 시간 여유도 많았습니다
꼭 가시는걸 추천드려요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7)
시밀란 투어 진행 후 바로 로맨틱 디너 일정 진행해서 정말 피곤했는데 바다 뷰와 선셋이 너무 예뻣고 디너 저녁도 너무 맛있었어요
영수 팀장님이 사진도 너무 잘 찍어주셨어요
nemil** |
2026년 03월 20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3)
숙소 체크인 다음날 스파 진행했는데 영수팀장님, DIA 매니저님 설명도 잘 해주시고 구성도 잘 채워주셨어요
오실 예정이신분들은 꼭 1일-2일 1스파 추천드려요
hjh98** |
2026년 03월 20일
푸켓 SPA(466)
카오락 에서 푸켓으로 넘어와 처음 받는 스파..
너무 들뜬 나머지 또 사진을 놓쳐버린
그래도 너무 즐거웠고 아롬디 매니저님이 기억이 날아가서 기억 못할거라고 했는데 진짜였네요..우왕 굳굳~
또 오게된다면 스파는 놓치지 않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