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을 바라보면서 로맨틱 디너를 즐겼어요! 아롬디 매니저님과 태국 가이드님이 사진이랑 영상도 많이 찍어주시고 삼각대 챙기라고 미리 말씀해 주셔서 타임랩스로 노을과 저희 모습을 같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랍스타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화장실도 깔끔하고 첫날 저녁코스로 딱이었어요!
pan022**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6)
앞으로 아롬D패밀리 ㅎㅎ
브이브이 쵝오쵝오 안녕안녕
cyk87**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에메랄드빛 바다와 바다거북이를 보며 황홀한 시간을 보냈고 최고의 섬이었어요 파워j의 아롬디 매니저님이 꼼꼼하게 즐길거리들 미션 등 주시면서 하나씩 클리어하며 더 재밌게 즐길수 있었어요! 멀미약도 챙겨주시고 허니무너들의 피부상태 하나하마 살피주시는게 매우 감동이었습니다 최고최고????
lees** |
2026년 04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291)
아롬디 매니저님과 함께 첫 코스는 스파하러 갔어요! 다섯개 오일 소개시켜주셨는데 저는 피로회복에 좋은 로얄젤리, 남편은 열이 많아서 진주오일 선택해서 받았습니다! 시작을 스파로 해서 너어무 좋았어요!❤️
ehyg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796)
자자.. 저희 쀼는 운전을 좋아하는 그런 사람들인데요! 그래서 제일 기대하고 흥미롭게 기다렸던 액티비티였던 거 같아요! 처음에는 겁을 먹고 .. 이거 할 수 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 이게 무슨 일.. 냅다 달려하면서 바람과 스피드를 즐겼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차 운전과는 다른 느낌이 들지만 ? 시간이 정말 후딱간 거 같아요! 그만큼 너무 스릴있었고 재미있었고! 또 사진도 기가 막히게 찍어주셔요 ㅋㅋㅋㅋㅋㅋㅋ 액티비티 좋아하는 쀼에겐 정말 강추! 매일 매일 하고 싶었을 정도로 만족했어서 ATV도 필수 코스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ehyg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그리고 또!! 카오락하면 시밀란섬 정말 유명하쥬! 저희가 갔던 날이 제일 날씨 좋고 피크였다고 해요!! 정말 안 갔으면 후회할 뻔했어요! 에메랄드빛의 바다와 고운 모래와 또 예쁜 저희의 모습 ㅋ ㅋ ㅋ ㅋ ㅋ 거북이와 물고기 ㅠ 진짜 잊지 못할 추억 만들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쀼지만! 큰 용기내고 도전한 거 후회 안 해요! 스노클링도 가이드 분들이 다 도와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만능인 분들 정말 많으십니다.. 특히 또! 설명해 주시는 가이드분이 정말 유쾌하셔서 지루할 틈도 없었고 듣는 재미도 있었던 거 같아요!! 모든 게 그림 같았던 하루.. 귀한 추억 얻고 갑니다!
ehyg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816)
해외여행이 처음인 신혼 쀼입미댜. 해외 모든 곳이 낯선 저희에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플래닛투어 심규남대표님, 담당 매니저 아롬디 덕분에 편안하고 안전하게 신혼여행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카오락에서 신혼부부 필수 코스라고도 볼 수 있는데요~! 로맨틱 디너는 무조건! 필수!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포토존에서 인생샷 남길 수 있구요! 더불어 석양 맛집과 모든 직원 분들이 친절하시고 선선한 바람을 만끽하며 신혼부부 분위기 제대로 내고 왔어요 ㅎㅎ!! 사진만 봐도 느껴지실 거예요. 아차차!! 또 젤 중요한 거 무조건 복장은 쨍한 색깔 POINT! 저희는 파랑! 맞춰서 입고 갔는데 완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sook05** |
2026년 04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724)
선샤인 대표님과 처음 상담을 했었고
그때부터 시밀란을 들었었어요.
그뒤로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바다색이 너무 이뻐서
꼭 가보고 싶었습니다.
시밀란을 스피드 보트타고 왕복하는 동안
멀미를 걱정했으나 다행히 파도가 잔잔한 편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바다색 너무 이쁘고
스노쿨링도 너무 좋았어요!
바다거북이도 운이 좋다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날 꼭 무리하지 마시고
일찍주무시길 권장합니다.
눈에 들어오는 뷰는 너무 이쁘지만
체력적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이럴때 아니면 언제 다시 이런날이 있을까
싶어서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