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cdlo** | 2026년 06월 06일
출국 VIP페스트 트랙 & VIP라운지 (25)
박은정 대표님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마지막 날은 VIP 패스트트랙과 라운지까지 잘 즐기다가 갑니당! 아무래도 여행 막날이라 피곤한데~ 긴 줄을 뚫고 초스피드로 체크인 끝내고 면세점 쇼핑 ㅠㅠ 안 그래도 기념품을 더 사고 싶었는데 시간 충분해서 탑승전까지 풀쇼핑하구 인천으로~~!! Sinae 스튜디오풀빌라는 가성비 룸이라도 예약해 진짜 꼭 다시 가려구요옹 식당 카페 뷰가 미쳤어요 ㅠㅠ 특이한 돌산위의 호텔이라 스릴가득 버기타고 다니는 재미역시 굿굿
ccdlo** | 2026년 06월 06일
라벨라 카오락 (식사) (3)
신행에서 3박을 머물렀던 라벨라♡ 여기는 부모님이랑 또 한 번 오구 싶어요옹~!! 음식들이 다 맛있고! 특히 유럽인들이랑 방학겸 놀러온 태국사람들 밖에 없어 마치 유럽온 거 같은 기분으로 잘 쉬다 갑니다아~ 풀보드로 드링크 무제한에 다양한 메뉴를 매번 신랑이랑 바꿔 나눠먹으니 태국음식 다 도전해보고 가는 거 같아요 ㅋㅋ 야무지게 헬스, 수영도 잘 즐기고 갑니댜아~~
ccdlo** | 2026년 06월 06일
카오락 로컬식당 (18)
여기는 원팀장님이 특별히 예약집아주신 고뽕식당♡ 풀빌라 호텔음식도 너무너무 맛있지만! 여기 쌀국수의 깊은 국물과 모닝글로리 볶음 ㅠㅠ 족발덮밥 with 피쉬소스?(약간 매콤한데 풍미가 가득한 소스) 를 안 먹었다면 엄청 아쉬울 뻔했어요!! 로컬식당은 꼭 한 번 가보세요!! 고뽕, 칸앵은 진짜 필수 코스!!
ccdlo** | 2026년 06월 06일
카오락 방리안 나이트투어 & 야시장 (122)
방리안 야시장 투어>_
ccdlo** | 2026년 06월 06일
푸켓 SPA (466)
마지막 날! 푸켓공항 가기 전에~ 언제 또 다시 받을 지 모르는 타이마사지를 잘 받고 돌아갑니다! 마지막 날은 풀빌라 체크아웃 하고 이동하는 거라 땀흘린 후 잠깐의 샤워가 필요한데, 센스있게 원팀장님이 마사지샵 잡아주셔서 끝까지 너무 잘 누리다가 돌아갑니다아:)
salangg** | 2026년 06월 05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태국 여행에 왔으니 마사지는 필수 코스라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본격적인 마사지 전에 진행된 세심한 사전 케어였어요. 어떤 오일이 몸에 맞는지 꼼꼼하게 테스트해 주시더라고요. 오일 종류가 정말 다양했는데, 향도 고급스럽고 보습감이 남달라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ㅎㅎ 얼굴에는 촉촉한 해조류 팩까지 올려주셔서 전신이 제대로 호강하는 기분이었어요! 원팀장님 덕분에 비행기 탄 후 피곤한 몸을 풀어주는 너무 힐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사지사 분들도 중간중간 괜찮은지 체크도 해주시고 마사지 압이 뭉쳐있던 곳들을 너무 시원하게 잘 풀어주셔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salangg** | 2026년 06월 05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 (80)
원팀장님의 추천으로 방문했습니다!! 전날에 로맨틱 디너를 다녀와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으나 음식들을 먹어본 순간 눈 튀어나오게 맛있어서 저랑 신랑 둘다 대결하는 것 처럼 허겁지겁 먹었네요;;; 커리가 진짜진짜진짜 너무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어요,, 너무너무 추천하는 곳이니 꼭 드셔보세요!! 똠양꿍도 맛있었습니다 ㅎㅎ 분위기도 좋아서 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salangg** | 2026년 06월 05일
푸켓 라차섬 스피드 (54)
휴양을 선호하는 부부이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맑은 물 한 번 보고 싶어 라차섬 투어 신청했습니다! 원래는 시밀란섬에 가고 싶었는데 기간이 맞지 않아서 아쉬웠으나 라차섬도 못지않게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으로도 느껴지지만 바닷속이 너무 투명하게 보이고 물고기도 많아서 너무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스노쿨링 좋아하시는 분이시면 추천드려요! 스노쿨링 장비를 대여해주셨으나 다른 장소에서도 즐기실 분들은 개인적으로도 챙겨가시면 좋을거 같아요! 섬에서 식사도 이루어졌는데 허기만 채우는 정도라 컵라면도 챙겨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물놀이를 선호하지 않는 저도 너무 너무 재밌었던 경험이어서 강추 드려요!!!! 섬투어 후에는 원팀장님이 저희 배려해주셔서 따끈한 쌀국수 맛집도 데려가 주셨는데 그거 생각나서 다시 올 것 같아요 물놀이 후 먹는 쌀국수 최고였습니다,,♡
salangg** | 2026년 06월 05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우기에 와서 아쉽게 멋진 풍경 보며 먹진 못했지만 오히려 시원한 실내, 좋은 분위기에서 먹을 수 있어서 저희 커플에겐 더 좋았던거 같아요!! 맛있게 너무 잘 먹었습니다 ㅎㅎ크레이피쉬도 진짜 정말정말 맛있고 다른 요리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시고 맛있는 음식 덕분에 신랑과 너무 행복한 시간 보냈어요!! 우기에 오셔도 시원한 실내에서 분위기 느끼며 맛있는 음식 먹을 수 있으니 꼭꼭 추천드립니다!!!!! ‪♡‬
bkh20** | 2026년 06월 05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여행을 함께한 찰리부장님이 직접 픽해주신 마이크님과의 촬영 행복했습니다 ◡̈ 차로 함께 사진 명소로 다니는 것도 드라이브 하는 느낌이었고 말은 잘 안통해도 한참을 이야기했던것도 재밌었어요 비가 운좋게 별로 안와서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