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choihungz**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로맨틱 디너 원래 할 생각 없었고 라벨라 가서 디너만 할 생각이였는데 권일매니저님이 적극 추천해주셔서 가게 됐어요! 갔는데 너무너무 예뻐서 오길 잘했단 생각만들었어요ㅠㅠ 매니저님이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시고!!! 석양을 보면서 밥 먹는데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렇게 좋은 곳으로 올 수 있게 해주신 마인드투어 상기이사님, 가이드 해주신 권일매니저님, 아리가이드님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너무 행복한여행이였어요:)
max10** | 2026년 04월 30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여행준비하면서 시밀란 투어를 가장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 이상으로 바다가 아름다웠어요. 호핑투어를 헸는데 스노쿨링으로 보는 작고 이쁜 니모부터 큰 거북이까지 디양한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제가 수영을 전혀 못하는데 현지인분께서 인어공주럼 여기저기 이쁜 곳을 많이 보여주셔서 진짜 감사했어요. 한국가면 비디가 생각날것 같아요. 숙소에와서 2년후에는 가족들과 오자고 얘기했딥니다. 매니저님들과 손홍민님 덕분에 행복한 투어를 했네요. 감사합니다.
dbqls27** | 2026년 04월 30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사실 푸켓 여행을 계획할때 시밀란 투어는 제외를 시켰었습니다 수영을 못하는데 배멀미가 심했던 기억이 있고 스노쿨링도 무서워했기에 생각도 안했던 프로그램이라 수영복을 제외한 모든 물놀이 물품(아쿠아 슈즈,레쉬가드등)을 가지고 가지 않았습니다ㅋㅋ 하지만 가이드님의 말빨(?)과 다른 바다와는 다르다고 추천을 계속 해주셔서 용기를 가지고 갔다왔는데 진짜 다르더라고요 너무너무 이뻤습니다!! 왕복 3시간 정도 걸리고 날씨가 진짜 쪄죽을 거 같았지만 갔다올만한 가치가 있는 투어였습니다! 스노쿨링도 장비가 익숙해지니 재밌어서 거북이와 물고기도 실컷 봤습니다! 푸켓에 가게되면 시밀란을 또 가고싶고 가게된다면 저희 담당자 최영수 가이드님과 만나서 가고싶어요ㅎㅎ진짜 최고의 가이드 선생님 입니다????????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가요!!최고의 허니문 이었습니다????
dlgustn10** | 2026년 04월 27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올드타운 투어도 정말 좋았습니다. 거리마다 색감 있는 건물과 예쁜 카페, 소품샵들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고 사진 찍기에도 분위기가 좋았어요. 천천히 걸으면서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중간중간 맛있는 음식과 디저트까지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푸켓 여행 중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코스로 추천합니다. ???? 사진작가님이 일일히 신경써주시고 올드타운안에서는 연예인이 된 기분이랄까요~
dlgustn10** | 2026년 04월 27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시밀란 투어 다녀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다 색이 사진보다 훨씬 예쁘고, 물이 맑아서 스노클링할 때 물고기도 잘 보여서 좋았어요. 특히 거북이 ???? 이동이나 일정도 생각보다 잘 진행됐고, 중간중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푸켓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 중 하나였고, 시밀란 투어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rokarmya** | 2026년 04월 27일
푸켓 올드타운 투어 (40)
너무 더운 날 가서 조금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현지 작가님도 죽겠다고 헉헉..)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예쁜사진 많이 찍고 구경도 재밌게 하다 왔습니다. 사진은 2~3주 걸린다는 데 웨딩촬영 2탄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아직 받기 전이지만 중간 중간 사진 보여줬을 때 기대감 상승!!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뷰포인트도 예술적이였습니다.
rokarmya** | 2026년 04월 27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국내에서도 탈수 있잖아? 라고 생각해서 와이프한테 이걸 왜 여기까지와서 돈주고 타냐고 했다가 제일 재밌게 타고 온 1인입니다.. 국내랑 코스길이, 구성부터 다르고 너무 재밌습니다. 조작도 너무 간편해서 여성분들도 타시는데 어려움 1도 없습니다^^ 중간중간 사진, 영상도 찍어주시기 때문에 사진 걱정도 없네요 저는 한손에 고프로 들고 한손 운전했다는 사실..ㅎㅎ 재미있으니 한번 해보시길 권장드려요!
rokarmya** | 2026년 04월 27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생전 스파(마사지)라는걸 받아본적이 없었고,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 몸뚱이라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1도 안간지럽고 정말 너무 시원하고 중독성있습니다. 진주오일 / 로얄젤리오일 왕강추입니다.. 한번 받고 중독돼서 일정에없는거 만들어서 한번 더받았습니다..ㅎㅎㅎㅎ
rokarmya** | 2026년 04월 27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힐링 그 자체입니다. 중간중간 육지거북이가 있을 것 같은 작지만 널찍한 평탄화 구간이 2~3개 있는데 날씨가 좋다면 육지거북이도 보실 수 있습니다.(저흰 약간 비가오는날이라 못봄..) 뱃사공분들이 가면서 뱀도 찾아주고요 널찍한 구간에서 노한번 저어보겠다고 하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노젓고 가니까 뒤에서 유럽인이 꼬레아~원더풀~따봉 날려주더라구요 ㅎㅎ 뱀부리프팅 별거없지않나? 하실 수 있지만 AVT랑 연계해서 재미와 힐링으로 강추!
rokarmya** | 2026년 04월 27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분위기 미쳤다 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와이프도 너무 좋아했구요, 날씨까지 완벽하게 도와준다면 정말 미친뷰 나올것 같습니다.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 영상, 사진은 거의 영화 한편 찍고올 수 있습니다. 최영수 팀장님이 파파라치로 빙의해서 어디선가 계속 찍고 계십니다..ㅎㅎㅎㅎㅎㅎ 정말 열정맨..감동을 주는 가이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