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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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후기 456

tnd030** | 2024년 05월 03일
푸켓 SPA (456)
현정매니저님,원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푸켓 스파 다 녀왔는데 친절하시고 잘 못받는편이였는데 원매니저 님이 낙낙(쎄게),바우바우(살살)가르쳐주셔서 잘 써 먹었어요ㅎㅎㅎ 스파 매일매일 받고싶을정도로 좋았 고 추천합니당 오일이랑 스크럽등 내가 하고 싶은대 로 고를수있어서 더더 좋았어요
sam032** | 2024년 05월 02일
푸켓 SPA (456)
전반적인 스파는 대박입니다. 스파(마사지)하면서 넘 좋았어요~ 정말 태국은 맛사지의 천국이 맞는 것같아요~!!
leekw12** | 2024년 04월 27일
푸켓 SPA (456)
마사지를 받으면서 생각한건 꼭 추우면 춥다고 말하고 에어컨 끄고싶으면 본인 의견 말하기!! 마사지사들이 마사지하면서 더워해서 우리가 추워도 에어컨을 안꺼줘요ㅠㅠ 근데 마사지가 시원한건 사실이라 ㅎㅎㅎ
wlstn51** | 2024년 04월 26일
푸켓 SPA (456)
마지막날 받았던 스파!! 여행을 마무리하는 느낌이 드는 너무 개운하고 시원한 마사지스파였습니다! 태어나서 이 렇게 시원하게받은 마사지는 처음이었어요!! 임신한 아내 를위해 임산부 맞춤마사지로 아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즐겁게 여행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즐거운기억 남 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좋고 행복했어요!!
josy36** | 2024년 04월 26일
푸켓 SPA (456)
한국에서 받는 타이 마사지를 생각했는데, 차원이 다르네요 정말 현지에서 받는 마사지라서 아로마향, 스크럽, 오일 제품 전부 다 좋았어요! 여행하면서 지친 몸 편안히 휴식하면서 힐링했어요 김현정, 원팀장님 두 분을 만나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여기 마사지 맛집!!!!!!!!
minimole** | 2024년 04월 25일
푸켓 SPA (456)
행복한 추억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ye83** | 2024년 04월 21일
푸켓 SPA (456)
마사지받는 동안 너무 시원하고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 였고 받고나니 몸이 너무 개운했어요!!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마사지 받아서 너무 만족했어요 ????
wwwrhkdr** | 2024년 04월 12일
푸켓 SPA (456)
카오락과는 또 다른 매력의 마사지 였습니다. 둘중 하 나를 고르는 것이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약간 푸켓으 로 기우는 정도? 와이프가 함께 마지막까지 몸을 풀고 가서 좋았습니다. 마사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rmagk** | 2024년 04월 05일
푸켓 SPA (456)
생소한 카오락에 신혼여행을 와서 많이 걱정했으나 아 롬 매니저님과 여럿 매니저님들 덕분에 너무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신혼여행의 행복함을 오래 간직하여 열 심히 잘 살아보겠습니다~ 가장 좋았던 일정은 스파였 습니다! 휴양이 목적이었던 저희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 이었어요.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도 늘 미소지어주시고 구석구석 아픈곳을 꼭꼭 찝어서 마사지해주셔서 말그 대로 힐링이었습니다~ 마사지 때문이라도 태국에 또 오고싶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 니다. 감사합니다????
casiopea** | 2024년 04월 04일
푸켓 SPA (456)
저희 여행 일정 중 가장 맘에 들었던 프로그램입니다! 장시간 비행이나 활동 많은 일정을 겪고 쉬고싶은 순간들이 많 을텐데 그 때마다 힐링이 되었던 마사지와 스파입니다! 매일 해도 후회 없습니다 꼭 들려보세요~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