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wj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여행 자체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맛있는 음식도 많았어요. ​다만, 매니저님의 태도로 인해 중간중간 불편한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을 찾는 신혼부부들은 각자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새 출발을 하러 온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얼른 갔으면 좋겠다", "당신들은 놀러 온 거지만 나는 일 하는 거다"라는 말씀이나, 장기 투숙 허니문에 대한 불평, "너무 좋아 돌아가기 싫다"는 말에 "나한테 무슨 욕을 먹으려고 그런 말을 하냐"는 답변, "내일이면 가네",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 등의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한두 번은 농담이라 생각하고 넘겼으나, 뵐 때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듣게 되니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희가 떠나기만을 바라는 듯한 태도는 프로답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이 피드백이 반영되어, 다른 신혼부부들은 온전한 즐거움만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fkdla10**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아롬디 매니저님께서 열렬히 노력해주신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됬습니다!! ATV 타고 난 후에 저희 컨디션까지 생각해주신다고 음료, 과일, 쿠키 등 챙겨주셔서 수분보충도 해주시고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즐겼습니다.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0)
화려한 노래와 춤을 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아롬디 매니저님이 좋은 자리고 선정해 주셔서 더 편하게 관람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날씨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센스있는 아롬디 매니저 덕분에 더 즐겁고 기억에 남는 디너 시간이였습니다!! 즐길 수 있는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tldtldt** | 2026년 05월 02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아롬디 매니저님과 함께하는 허니문 여행 너무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안전한게 교육도 시켜주고 중간중간 내려서 사진과 동영상도 찍어 주셔서 기억에도 남고 도파민 터지는 투어였습니다!!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먼저 스파는 여행 중 가장 편안했어요 마사지 전에 진주오일 등 다양한 향을 직접 시향해볼 수 있게 해주시고, 그날의 컨디션에 맞춰 오일이나 마사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어요. 부부끼리 프라이빗하게 받을 수 있는 공간이라 훨씬 편안했고, 마사지 전후로 차까지 준비해주셔서 몸도 마음도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여행 중간에 이렇게 제대로 쉬어가는 시간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당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개인적으로 정말 만족도가 높았던 일정은 카오락 로맨틱 디너였어요 식사 전에 해변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노을이 정말 놀랄 만큼 아름다워서 어떤 각도로 찍어도 다 인생사진처럼 나오더라고요. 바다와 노을, 그리고 둘만의 시간이 어우러지니까 그 순간 자체가 너무 낭만적이었어요. 분위기만 좋은 게 아니라 음식도 정말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신혼여행의 특별함을 가장 진하게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어요. 예쁘고 맛있고 행복한 기억이 한 번에 남은, 오래오래 꺼내보고 싶은 저녁이었어요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ATV 체험 저희는 초급 코스로 진행했는데, 처음에는 조금 더 속도를 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오히려 안전하게 즐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중간에 계곡처럼 물이 있는 구간을 지나갈 때는 순간적으로 짜릿함이 느껴져서 둘 다 엄청 신났어요 너무 과하게 무섭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활동적인 재미가 있어서, 신혼여행 중 액티비티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푸켓 씨워킹 (136)
씨워킹은 솔직히 시작 전에는 가장 걱정됐던 체험이었어요. 제가 물을 조금 무서워하는 편이라 긴장도 많이 했는데, 사전에 상황 설명과 안내를 정말 꼼꼼하게 해주셔서 좀 다행이다 싶었어요 ㅠㅠ 그리고 물에 들어가자마자 수압 차이 때문에 귀가 아프긴 했지만, 미리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니까 금방 괜찮아졌고 덕분에 체험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현지 스태프분들이 사진도 정말 열심히 찍어주시고, 물고기 먹이까지 준비해주셔서 물고기전령마냥 둘러쌓일 수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식겁했지만 재밌었던 추억이였습니당
tndus97** | 2026년 05월 01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뱀부래프팅은 잔잔한 여유와 소소한 재미가 함께 있는 체험이었어요 빠르고 자극적인 체험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카오락의 정글 분위기를 더 천천히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중간중간 재미있는 포인트도 많았고, 앞에서 노를 저어주시는 분들끼리 은근히 속도 경쟁하시는 모습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직접 노를 저어볼 기회도 주셨는데, 남편이 끝까지 열심히 젓는 모습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그것마저도 저희만의 특별한 추억이 되었답니다 Arom D 매니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