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ncd97**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카오락에 왔다면 무조건 가야 하는 곳, 바로 시밀란 아일랜드 이곳이 왜 특별하냐면 1년에 딱 6개월만 개방되는 섬 나머지 6개월은 자연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관광객 출입 자체를 막을 정도로 엄격하게 관리되는 청정 지역이에요. 우리가 방문한 날짜는 4월 28일! 진짜 타이밍 좋게 딱 갈 수 있는 시기였고 여기에 또 한 번 등장하는 날요(날씨의 요정) YS 매니저님 날씨까지 완벽하게 맞춰버린 느낌ㅋㅋ 하늘은 맑고, 햇빛은 뜨겁고, 바다는 투명하고 조건이 그냥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와 너무 덥다…” 했는데 시밀란에서는 더울수록 좋은 이유가 있음 바로 거북이 스노쿨링 때문! 바닷속으로 들어가니까 물도 따뜻하고 시야도 엄청 깨끗해서 스노쿨링하기 최적의 환경이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진짜 레전드 사건 원래 보기 어렵다는 거북이 스노쿨링 포인트가 2군데인데 두 포인트 모두에서 등장…ㅋㅋ 이건 진짜 예상 못해서 당황 + 감동 + 행복 세 가지 감정이 한 번에 왔어요 “이게 진짜 되네?” 싶은 느낌 스노쿨링을 마치고 나서는 드디어 시밀란 섬에 도착! 하얀 모래 + 에메랄드빛 바다 + 깨끗함 이 조합이 그냥 말이 안 됩니다. 해변가를 천천히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간단하게 식사도 하고 시원한 음료도 한 잔 하면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는데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이 있나?”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 어디랑 비교해도 손꼽힐 정도로 인상 깊었던 곳이었어요. 투어가 끝나고 배를 타고 나오면서도 “아… 여기 진짜 다시 와보고 싶다” “인생에 한 번은 꼭 와야 하는 곳 맞다” 이 생각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투어 끝나고 먹는 쌀국수.... 이거 한국에서 먹어본 쌀국수랑은 다르다 어묵 베이스로 만든 쌀국수인데 역시 물놀이 후엔 뜨뜻한 면 종류가 최고죠.. 정신없이 쌀국수 2그릇에 볶음면 한그릇까지 너무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ncd97**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ATV에 뱀부 래프팅까지 알차게 즐기고 나니까 슬슬 느껴지는 현실 아... 여긴 태국이지 진짜 햇빛이 장난 아니더라구요ㅋㅋ 자외선이 한국보다 훨씬 강한 느낌이라 선블록을 열심히 발랐는데도 피부가 완전 성난 상태 거기다 액티비티까지 해서 몸도 은근히 긴장 + 피로가 쌓여 있는 상황이었는데 역시 여기서 등장하는 믿고 맡기는 YS 매니저님 & Dia 매니저님 코스 프라이빗하게 준비된 공간에서 태국 마사지 일정으로 바로 이어졌어요. 5박 7일 동안 마사지 받을 기회가 많긴 했지만 우리의 첫 스파는 “로얄젤리 오일 마사지” 로얄젤리는 결혼 준비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나 긴장 때문에 몸에 쌓인 피로와 뻐근함을 풀어주고 몸에 있는 염증을 쭉 빼준다고 하더라구요! 진주 오일, 코코넛 오일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지만 첫 시작은 뭔가 더 특별하게 로얄젤리로 선택한 거 완전 신의 한 수 그리고 진짜 좋았던 포인트 1. 완전 프라이빗한 공간 2. 둘만 들어가서 편하게 받을 수 있는 분위기 3. 과하지 않은 에어컨 바람 + 은은한 향 이 조합이 그냥 몸이랑 마음을 한 번에 씻겨주는 느낌이었어요. 마사지 받다가 “와 시원하다…” 이 생각한 게 마지막 기억이고 눈 떠보니까 끝나있음ㅋㅋㅋㅋ 진짜 꿀잠 제대로 잤습니다 덕분에 낮 동안 쌓였던 피로도 싹 풀리고 다음 일정을 위한 체력까지 완벽하게 충전 완료
ncd97**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정글 ATV로 짜릿하게 달린 직후, 바로 이어진 다음 코스는 완전 반전 매력 카오락 뱀부 래프팅 처음 딱 봤을 때는 “이거 진짜 천천히 가는 거 맞지?” 싶을 정도로 엄청 평화로운 분위기였어요. 대나무로 만든 배를 타고, 앞에서 현지 가이드가 긴 막대로 바닥을 밀면서 이동하는 방식인데 물살도 거의 없는 아주 얕은 강이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 액티비티 그 자체였어요. 그리고 이 뱀부 래프팅의 핵심 포인트는 바로… 나무에 매달려 있는 뱀! 태국에서는 나무에 걸린 뱀을 보면 사랑이 평생 간다는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뱀이라는 동물을 신성하게 여긴다고 해서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괜히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된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래프팅 하면서 민물 거북이도 보고 원숭이도 만나고 자연 속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자연 속에 들어온 느낌 제대로 받는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YS 매니저님 & Dia 매니저님이 신혼여행인 만큼 “위험한 것보다는 추억과 경험 위주”로 일정을 정말 잘 구성해주셨다는 점! 덕분에 긴장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자연을 즐길 수 있었고 뜨거운 날씨였는데도 나무 그늘 사이로 흐르는 시원한 바람 + 얕은 강물 덕분에 더위까지 잊어버리는 힐링 타임 그래도 물 무서워 하시는 분들 계셔서 다시 말씀드리지만 가장 깊은 물이 성인 남성기준 정강이정도 밖에 안오는 깊이구요. 안전하고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대나무 의자를 만들어주셔서 엉덩이도 젖을 필요도 없습니다!! ATV의 짜릿함 뒤에 이어진 완벽한 밸런스의 코스였어요.
ncd97**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완전 분위기 반전 바로 정글 ATV 체 솔직히 처음엔 “이거 좀 무서운 거 아닌가?” 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진짜 안 타면 후회할 뻔했어요. 카오락 정글 속을 직접 ATV로 달리는데 울창한 나무 사이를 가르면서 들어가는 그 느낌이 완전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특히 기억에 남는 포인트 정글 속 얕은 물길을 그대로 통과하는 구간! 더위도 싹 잊어버릴 정도로 시원하고, 물 튀기면서 달리는 그 순간이 스트레스까지 같이 날려주는 느낌이었어요ㅋㅋ 중간중간 고무를 채취하는 나무도 직접 보고 태국 현지 느낌도 제대로 체험할 수 있었고, 역시나 빠질 수 없는 사진 타임! YS 매니저님 & Dia 매니저님이 이날도 열정적으로 사진을 남겨주셔서 액티브한 느낌의 인생샷까지 GET 그리고 제일 좋았던 건 안전에 대한 부분 처음엔 조금 걱정했는데 전담 안전 요원이 계속 같이 이동하면서 속도나 코스도 다 체크해주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져서 더 즐겁게, 더 몰입해서 탈 수 있었어요. “재밌는데 괜히 불안한 체험”이 아니라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라는 느낌! 덕분에 짜릿함 + 안전 + 힐링 이 세 가지를 다 잡은 시간이었어요
ncd97**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신혼여행 첫 일정부터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이었어요. 태국 카오락에서 진행된 로맨틱 디너는 말 그대로 분위기 끝판왕.. 해 질 무렵, 노을이 천천히 바다 위로 내려앉는 타이밍에 맞춰 해변 한가운데 준비된 디너 자리 고급스럽게 준비된 랍스터와 샴페인까지 배고픈 찰라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그냥 식사만 하는 게 아니라, YS(최영수) 매니저님과 Dia 매니저님이 사진이랑 영상까지 정말 정성스럽게 찍어주셨다는 거! 각도, 구도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면서 “여기서 한번 걸어보세요”, “노을이랑 같이 찍어드릴게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셔서 결과물이 진짜 인생샷 그 자체였어요 그리고 진짜 소름이었던 포인트 하나 다음날 저녁에는 비가 왔거든요 근데 우리가 로맨틱 디너 했던 날은 완벽한 날씨 + 완벽한 노을 이건 진짜 ‘날씨의 요정’ YS 매니저님 별명 인정입니다ㅋㅋ 덕분에 흐림 하나 없이 가장 예쁜 순간에, 가장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었어요. 안전도, 분위기도, 추억도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하게 챙겨주신 YS 매니저님 & Dia 매니저님 덕분에 신혼여행 첫날부터 “아 이번 여행 잘 왔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 SPA (466)
카오락과는 다른 매력의 푸켓 스파도 느껴보시면 좋겠어요 ㅎㅎㅎ 매장마다 각자의 매력이 있듯이 오일이나 방법등 조금씩 달랐거든요 ! 스파는 언제, 어디서든 해도 너무 좋으니 함께 많이 많이 즐겨보세용 :) 저희는 2일 1스파를 했답니다~!! 그리고 받으러 가시면 한국매니저님이 계셔서 더 편하게 받을 수 있어요. 스파 일정 잘 챙겨주신 디아 매니저님, 최영수 매니저님 너무 감사해요 ㅎㅎㅎ :) ????????????????????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너티 누리스 (115)
여기는 추천해주셨던 맛집인데 진짜로 너무 너무 맛있었던 곳이에요 !! 고기가 뼈에서 아주 쉽게 분리될만큼 부드러웠고,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BBQ 소스가 잘 어울렸어요 ㅎㅎㅎ 그리고 음료도 아주 맛있었는데 직원분들이 깜짝 공연을 해주셔서 재미도 있었답니다 :) 다 먹고나니 디아매니저님이 기념사진도 남겨주셔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여기는 무조건 드셔보세요~!! ????????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푸켓&카오락 단독 시티투어 (321)
시티투어는 사진작가님이 계속 함께 다녀주시면서 챙겨주신 점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사진에 자신없는 분들도 작가님을 만나면 예쁜 사진과 추억을 만들 수 있으니 태국에서의 기억을 남기고 싶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사실 사진찍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희라서 고민했었지만 매니저님의 추천으로 하게 됐었는데 하고나니 안하면 후회할뻔 했답니다 ㅠㅠ 강력추천 너무 감사드려요 :) 원숭이도 구경할 수 있어요 !!
thyang03** | 2026년 05월 0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한국에서부터 계속 받고싶었던 마사지를 카오락에서도 받았는데 분위기와 마사지님들이 너무 좋았어요 ㅎㅎㅎ 처음이었는데도 어색하지않게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 편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섬투어를 다녀온 후 받으면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거에요 :) 일정을 찰떡같이 짜주신 최영수 매니저님과 디아 매니저님 너무 감사드려요 ㅎㅎㅎ
parksulgi6** | 2026년 05월 04일
푸켓 사이먼 카바레 쇼 (200)
태국이 게이가 유명한지 진짜 하나도 몰랐다가 DIA매니저님께서 알려주셔서 아하! 깨달았어요!! 공연보기 전에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어후 예쁜 언니들이 뮤지컬 공연하는거였어요. 다들 완전 진심으로 공연하시는 모습에 완전 푹 빠져서 관람했어요. 끝나구 사진 찍을까 밀까 고민하다가 못찍은게 살짝쿵 아쉽긴 했지만..ㅠㅠ 꼭 공연보면 한장씩이라두 사진 남기시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