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green** | 2025년 11월 06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사진이 안올라가서 하나 더 남겨보ㅓ요 ㅋㅋ 배에 탑승한 크루들에게 사진 부탁해보세요 진심 대만족입니당
green** | 2025년 11월 06일
카오락 시밀란 아일랜드 VIP 일일 투어 (724)
휴 증말 원라 매일 후기 남기기가 목표였는데, 배타고 시밀란 섬까지 들어가는데 진짜 놀이기구 타는 느낌이었네욥 ㅋㅋㅋㅋㅋㅋ 2시간 동안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기구 별로 잘 못타는데 평생 탈 놀이기구 다 탄 느낌입니다 ㅋㅋㅋ 들어가는 내내 익사이팅 해서 바다 둘러보고 스노쿨링하고 바다 가운데에서 하고 섬근처로 보이는데에서 두번 스노쿨링 히는데 두번째에서 거북이 나왔더라고요 ㅋㅋ 첫번째는 그 현지 가이드 분이 물속에서 데리고 다녀주셔서 했는데 진짜 물이 맑아서 넘 이뻣어요 ㅋㅋ 두번째 거북이 타임은 쉬었더니 놓쳤어요 아쉬웠지만, 다른 분들은 꼭 두번째에 거북이 보세욥! 바다도 너무 이쁘고 밥먹는 곳에서 왕도미뱀도 봤어요! 아 ! 그리고 배에 탑승한 크루들이 사진을 기가막히게 잘찍으셔가지고 자꾸 사진 부틱하게 되더라고요 ㅋㅋㅋ 아니 아이폰 조작을 저보다 잘하셔서 배우고 싶을 정도였어요
green** | 2025년 11월 04일
카오락 뱀부 래프팅 (876)
래프팅이 맞아용 ㅋㅋㅋ 우리나라 계속에서 하는 것처럼 ㅋㅋ 격한건 아니고요 너무나도 평온하게 땟목 타고 유유자적 느낌으로다가 가다가 ㅋㅋ 물살을 만나면 속옷까지 다 적셔주는 이벤트도 있고 평온해서 너무 좋았네요 ㅋㅋ 똬리틀고 있는 뱀도 볼수 있고요 진짜 너무 평온하고 좋았어요 ❤️❤️❤️????????????????
green** | 2025년 11월 04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2)
오늘도 마사지를 받으러 갔는데요! 프라이빗 하게 저희 커플만 들어가서 하는데 아주 좋더라고요 어제와는 다르게 오늘은 허벅지쪽도 마사지 해주시고 어제보다 훨씬 더 친절하시고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두번 정도 남았는데 너무 기대되요 ㅋㅋ 오늘은 로얄젤리로 했어요 ㅋㅋ 어제는 진주오일로 하고욥 계속 바꿔 가면서 하는데 오늘은 외할머니 머시고 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당 ㅋㅋ
green** | 2025년 11월 04일
카오락 정글 ATV 투어 (796)
진짜 완전 익사이팅 한 체험이었어요!! 앞에서 가서 신났는데 바람고 너무 시원하고 속도도 낼수있고 작은 물 웅덩이를 첨벙하는데 안전하게 앞에서 리드를 해주셔서 너무 안심 되었네요 ㅋㅋ 핸들이 제못데로 놀긴 했지만 이 뜨거운날 산으로 가니 바람이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제일 앞에서 소리 엄청 질렀네욥 ㅋㅋㅋ
green** | 2025년 11월 03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2)
신혼여행 중인 신부입니다 :) 향기에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너무나도 기분좋은 천연 오일들을 핸드타월에서 향긋하게 느낄수 있고 이 행긋함우로 매번 이동하눈 정소가 계속 기대되고 좋아용 :) 천연 오일들이다 보니 비염이 있는 저에게는 너무 천국과도 같았는데, 마사지를 해주시는 분이 압도 세고 오일로 편안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 역시나 다 자격증 따신 분들이라 하셨는데, 정말 너무 대만족이었네용 한국에서 마사지 받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너무 좋습니당 ???????? 부모님 모시고 오고싶을 정도예요 너무 좋아하실것 같아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우리 아롬디 매니저님한케 꼭 부탁드릴거예용 ???????????????????? 아롬디~! 긍정파워라서 너무 재있어요 여행내내요❤️❤️
kdh35** | 2025년 11월 02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 (99)
처음 타보는 코끼리 엑티비티하진 않지만 의미있고 너무 하길 잘한것같아용 사진볼때마다 허니문이 생각날것같아요 ~~~ㅠㅠ
kdh35** | 2025년 11월 0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로맨틱디너 제일 좋았던 순간이에요 ~~~ 와인도 너무 맛있었고 분위기가 제일 예쁘고 좋았습니다 사진도 너무 예쁘게 찍어주셔서 추억이 됐어용 ❤️
cch91** | 2025년 11월 02일
허니문 실시간 이벤트(Khao Lak) (98)
이번 신혼여행은 푸켓·카오락으로 다녀왔어요. 일정 짜는 단계부터 정말 편했어요. 여행사에서 원하는 분위기와 일정 여유도를 말씀드렸는데, 그에 맞게 세심하게 조율해주셔서 준비 과정부터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계획할 수 있었어요. 현지에서는 가이드 폴님이 함께해주셨는데,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신 분이에요. 저희 컨디션에 맞춰서 속도 조절도 잘해주셔서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었어요. 설명도 재밌게 잘해주셔서 이동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여유롭고 휴양에 집중할 수 있어서 신혼여행답게 푹 쉬다 왔어요. 예쁜 추억 남겨주신 여행사와 폴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 편안하고 알찬 신혼여행을 원하신다면 정말 추천드립니다!
dlwldus03** | 2025년 11월 02일
팡아 계곡 래프팅 (197)
가는길이 조금 멀어서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이게 제일 재밌었습니다 스릴넘치고 다른 보트탄 분들이 서로 물 뿌리고 장난치고 재미난 경험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