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hschun06** | 2026년 06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우기임에도 날씨요정인 최영수매니저님과 함께해서인지 날씨도 좋았고 아름다운 풍경과 여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맛있는 음식까지 모든 순간이 완벽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로맨틱 디너는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신혼여행의 특별한 추억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준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gy06** | 2026년 06월 12일
푸켓 깐앵 시푸드 및 타이셋트 (80)
태국까지 왔으면 타이거 새우회는 꼭 먹어봐야 할것같아요~ 그냥 한국에서 못먹어봐서 그런것 뿐만 아니라 정말 맛있었어요! 랍스터랑 생새우의 중간맛..? 뿐만아니라 차려진 다른 음식들이랑 같이먹으니 너무 만족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gy06** | 2026년 06월 12일
카오락 반얀 생추얼리 호텔스파 (291)
하루에 다른건 안 넣어도 이 스파는 꼭 넣고싶을만큼, 마사지가 편하고 좋았어요! 처음에 웰컴티 마시면서 매니저님께 오일에대한 설명을 듣고, 선택해서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커플룸 분위기도 아늑하고, 오일마사지가 편안해서 받으면서 살짝 졸기도했어요????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gy06** | 2026년 06월 12일
카오락 로맨틱 디너 (816)
이번 신혼여행에 가장 부합하는 일정이 아니었나 싶어요. 해변에서 신랑이랑 같이 바다풍경을 보며 디너를 먹는데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나더라고요. 이날 분위기는 잊지 못할것같아요???????? 날씨요정으로 불리는 최영수매니저님과 동행해서 그런지 하늘도 너무 예뻤어요. 신랑신부님들 꼭 체험해보세요!
lkj48** | 2026년 06월 11일
푸켓 SPA (466)
맛사지의 본고장 태국에서 스파, 맛사지는 너무 시원하고 좋았습니당! 굳굳!! 한국에서의 압과는 차원이 다른듯한 느낌으로 아파도 시원한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볼 수 있을까싶어요! 이종훈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마사지 다앙하게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오고싶어여 증맬루!!
lkj48** | 2026년 06월 11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6)
물을 무서워하지만 용기내 도전해 본 다이빙 프로그램이었어요! 강사님께서 호흡법, 주의사항, 필요한 수신호 등등 친절하고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물 속에서 너무나 값진 경험을 해 볼 수 있었어요!! 비록 남편은 물 밖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이종훈(칠리)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액티비티를 즐기며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어공주가 된 기분이었달까...?(호호호호) 저희가 결혼 준비한다고 3끼를 꼬박 먹은게 너무 오랜만이라 식사 후에 식곤증이 자주 찾아왔지만^^; 그래도 더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것은 가이드님께서 맛있는 현지식당, 한식당을 추천해주신 덕분이겠죠? ㅎㅎ 일주일이 너무 짧게 느껴져 아쉬운 첫 해외여행이였습니다ㅠㅠ! 더 있다가 가고싶어요ㅠㅠ! 이종훈 가이드님! 행복한 기억, 좋은 추억 남길 수 있게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쿤캅????
dlaalsk08** | 2026년 06월 07일
푸켓 SPA (466)
스쿠버다이빙 마치고 와서 받는 스파는 진짜 그 어느때보다 최고였습니다.얼굴부터 발끝까지 케어 너무 좋았어요.특히나 진주스파는 신부들한테 너무 추천하고 싶더라구요ㅋㅋ받고 나면 아실거에요.진주스파는 진짜 강추입니다!!:)
dlaalsk08** | 2026년 06월 07일
푸켓 코끼리 트래킹 (99)
신행 첫날부터 비가 많이 쏟아져서 코끼리 트래킹 못하면 어떡하지 하면서 걱정하던 와중에 이틀째 되던날 비가 많이 안와서 다행이 코끼리를 봤었거든요.태국 오면 코끼리는 무조건 봐야되는 코스잖아요.저랑 남편 모두 처음보는 코끼리가 신기하고 등에 타는것도 미안하면서도 재밌었어요.! 특별한 체험이였던것 같아여~~^^
dlaalsk08** | 2026년 06월 07일
푸켓 하누만 월드 (1)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남편이랑 저는 이날 비가 많이 오는 와중에도 진짜 재밌게 놀았던것 같아요. 짚라인은 첨엔 진짜 너무 무서워서 소리만 질렀었는데 하다보니 신나고 스트레스가 확 풀리더라구요. 비수기인데도 사람 엄청 많았는데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푸켓 오면 스트레스 해소하러 하누만 월드 무조건입니다.!!:)
dlaalsk08** | 2026년 06월 06일
푸켓 체험 다이빙 (176)
푸켓 와서 모든게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라차섬 투어가 젤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남편도 저도 스쿠버 다이빙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장비까지 착용하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결국 남편 혼자 들어가고 저는 물공포증이 심해서 포기를 하고 말았답니다.????남편은 너무 재밌다고 나중에 저보고 꼭 다시 와서 체험하자고 하더라구요.저도 너무 아쉬워서 물공포증 이겨내고 다시 도전해야겠어요!!대신 저는 식사후 바나나 비치에 가서 스노우쿨링으로 아쉬운 맘을 달래고 왔습니당:)겁쟁이인 저를 계속 화이팅 해주시고 달래주시고 웃겨주신 칠리 가이드님 덕분에 저랑 남편 모두 오늘도 행복 충전 제대로 했답니당~????